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자신을 돌아봄 할 줄도 모르면서,

욕심으로  돈만 밝혀가지고 

밖으로 재색명리를 위해서


동서 고금이 다 그것가지고 싸움하고 있지.

막판에는 핵무기 만들어가지고 

이제 붙으면

며칠 안에 멸망할  심대한 위기에 놓여있어.


우리만 죽으면 고만이지만 

천지를 창조한 우주의 주인 입장에서는

큰 일 났잖아?  이거.

공들여 놓은 게 일시에 다 무너질 판이라.


자기가 눈을 뜬다는 것은

잠재되어 있던 감각의 눈을 뜬다,

이렇게 말하면 되지요?


감각이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 두뇌에서 감각은 우뇌지요?

 

지금까지는

좌뇌로 살아왔지요?


좌뇌는 이원성이라.

마음에 든다 안든다, 좋다 나쁘다.

O X로 싸우고 있지.

대립 갈등 투쟁으로 밖에 갈 수밖에 없어.


역사란게 전부 전쟁의 연속이라,

동서고금(東西古今)에 안 그런게 없어.

지금도 그렇지.

무역전쟁하고 있으니.


우리가 지금

인류의 존망생사에 놓여있는 판이거든?

그걸 인정하시죠?


그런데

인류가 눈을 뜨지 못하는 것은 누구 책임 입니까?

내가 눈을 뜨지 못한 책임이라.


한명이라도 눈을 뜨게 되면 

한명

한명

촛불 연달아 붙이듯이 되는 것인데...


내가 안되서 그렇다!

책임을 져야해!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촛불 하나 켰으니까

몇 명이라도 옮길라고

이렇게 하는거라.


나는 이런 강의를 언제까지 이렇게 할 겁니까?


모두들

돌아봄 하기 싫어하고

해본 적도 없고

뒤로 미루려 하는데...


난 될 때까지 간다, 이거야!


지금

깨달음이 바로 이거네?


모두들 알아들었나?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58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97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72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71
1795 무심(無心)에서 무아(無我)까지는 수행의 뜸을 들여야 [1] update 이승현 2019.07.13 59
1794 꽃처럼 고운 사람과 지혜 [3] update 지수연 2019.07.12 61
» 인류가 눈을 뜨지 못하는 것은 누구 책임 입니까? 7/7/19 일요강의 [4] 윤혜남 2019.07.11 61
1792 조물주의 빛이 내안에 있다. 7/7/19 일요강의 [6] 윤혜남 2019.07.11 68
1791 만복이 오는, 입지(立志)의 공덕(功德) [1] 이승현 2019.07.11 46
1790 아는게 힘? 아니 돌아봄이 실제 힘이다. [1] 이승현 2019.07.10 35
1789 돌아봄을 할 줄 알면 공부가 처음이자 끝이지. 7/7/19 일요일 강의 말씀 [3] 윤혜남 2019.07.09 49
1788 (한국의 모습, 내 에고의 모습) [3] 이승현 2019.07.09 61
1787 원점님께 (원수가 알고보니 은인이었습니다.) [2] 이승현 2019.07.08 49
1786 경계 [4] 이신숙 2019.07.08 57
1785 즉각적으로 깨닫는게 뭐냐면? 몸돌아봄이거든! 7/1/19 일요일 낭독에서 [6] 윤혜남 2019.07.06 58
1784 눈을 뜨면 뭐가 안보이던게 보여야지. 어떤게 보이나? [4] 윤혜남 2019.07.06 49
1783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오는 이치를 즉각 깨달음, 7/1/19 일요일 강의에서 [3] 윤혜남 2019.07.05 35
1782 공부할수 있는 여건 [8] 박혜옥 2019.07.05 68
1781 허공에서 대지혜(大智慧)가 나오는 이치; 녹취 5 부분 [3] 박혜옥 2019.07.04 45
1780 몸 밖에서 온 빛, 봄, 본태양; 녹취 51 부분 [3] 박혜옥 2019.07.03 32
1779 요즘 아베를 생각하면... [3] 문진현 2019.07.03 41
1778 수행의 요체는 내외명철이다; 녹취 52 부분 [6] 박혜옥 2019.07.02 39
1777 창조적 잠으로 지혜를; 녹취 53 부분 [6] 박혜옥 2019.07.01 57
1776 단전에 주해서 붙박이별이 되어야; 녹취 54 부분 [3] 박혜옥 2019.06.30 3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