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원점님이

안 계셨다면


제 안에

싸움꾼이

드러나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싸움꾼임도

몰랐을 겁니다.


또한

생각으로는

결심으로는


싸움군의 신세를 

면할 수 없고


오직

돌아봄 만이

해결 의 길임을

깨닫지

못했을 겁니다.


속 좁은

소갈머리로


원점님이

제 공부를

방해하는

원수라고

생각했는데


저를

진정

깨우쳐 준

 

진정한

큰 은인임이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제 공부를

도와 주시는 것임을

알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58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97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72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71
1795 무심(無心)에서 무아(無我)까지는 수행의 뜸을 들여야 [1] update 이승현 2019.07.13 59
1794 꽃처럼 고운 사람과 지혜 [3] update 지수연 2019.07.12 61
1793 인류가 눈을 뜨지 못하는 것은 누구 책임 입니까? 7/7/19 일요강의 [4] 윤혜남 2019.07.11 61
1792 조물주의 빛이 내안에 있다. 7/7/19 일요강의 [6] 윤혜남 2019.07.11 68
1791 만복이 오는, 입지(立志)의 공덕(功德) [1] 이승현 2019.07.11 46
1790 아는게 힘? 아니 돌아봄이 실제 힘이다. [1] 이승현 2019.07.10 35
1789 돌아봄을 할 줄 알면 공부가 처음이자 끝이지. 7/7/19 일요일 강의 말씀 [3] 윤혜남 2019.07.09 49
1788 (한국의 모습, 내 에고의 모습) [3] 이승현 2019.07.09 61
» 원점님께 (원수가 알고보니 은인이었습니다.) [2] 이승현 2019.07.08 49
1786 경계 [4] 이신숙 2019.07.08 57
1785 즉각적으로 깨닫는게 뭐냐면? 몸돌아봄이거든! 7/1/19 일요일 낭독에서 [6] 윤혜남 2019.07.06 58
1784 눈을 뜨면 뭐가 안보이던게 보여야지. 어떤게 보이나? [4] 윤혜남 2019.07.06 49
1783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오는 이치를 즉각 깨달음, 7/1/19 일요일 강의에서 [3] 윤혜남 2019.07.05 35
1782 공부할수 있는 여건 [8] 박혜옥 2019.07.05 68
1781 허공에서 대지혜(大智慧)가 나오는 이치; 녹취 5 부분 [3] 박혜옥 2019.07.04 45
1780 몸 밖에서 온 빛, 봄, 본태양; 녹취 51 부분 [3] 박혜옥 2019.07.03 32
1779 요즘 아베를 생각하면... [3] 문진현 2019.07.03 41
1778 수행의 요체는 내외명철이다; 녹취 52 부분 [6] 박혜옥 2019.07.02 39
1777 창조적 잠으로 지혜를; 녹취 53 부분 [6] 박혜옥 2019.07.01 57
1776 단전에 주해서 붙박이별이 되어야; 녹취 54 부분 [3] 박혜옥 2019.06.30 3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