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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행복은 우선 첫째 기쁨이지, 기쁨과 아름다움, 신비함,

거기에 대한 전지전능성에 대해서 믿음이 가야되는데,

쉽게 찾으면 그 믿음이 안가,

산넘고 열두고비 넘어가지고 잉, 찾아야, 다시 안 놓치고,

야, 이게 진짜보물인줄 알고 전지전능성을 믿지,

전지전능성을 안믿으니까, 여의주 역할을 못하지.

믿어줘야 그것이 힘을 발휘하는데,

안 믿는다는건 뭔 말이지?

두맘이지, 두 마음,

일심이 안 이루어진거야 일심이,

그래서 여기 와가지고 다시 써먹을라고 할진대는

일심의 공부를 안하고서는 그것만 봤다고해서 써먹게 되느냐 이거지. 못 써먹지.

~~네.

그래서 그렇게 깨닫는거는 소용없다 이거지.

공부를 해가지고 깨달아야 써먹을수 있다, 오케이? 이제 알겠지?

~~네


아까까지는 야 그렇게 할것 갖다

왜 뺑뺑이 돌리고 그랬나 원망심이 있다가 지금 괜찮아졌지? 허허,

그래 해가지고는 날라가버려, 보존도 안되고 써먹지도 못햐,

왜, 일심이, 일심이란 다른말로 믿음이거든,

자기가 자기를 믿어야 부탁을 하든지 할텐데

안 믿으면 뭐 말도 안떨어진다, 말도 안떨어져,

그래서 옵션이야, 옵션권이 생기는데,

옵션권은 일심의 힘이 증득이 되어줘야, 길러져야 써먹을수 있는 힘이거든,

그런데 옵션할 때 헤이, 지가 부탁해놓고는 헤이,

지가 부정해버리면 달아나서 아무것도 안되,

그러니 여의주를 얻고 일심이 길러져서 옵션권을 자유자재하게 구사할수 있을 때는

여의주를 부리고 쓰는거거든,


여의주를 부리고 쓸때는 건강은 그 안에 있는거라,

원래 병이 난 적이 없어, 그 자리에서는.

병 자체가 아니야, 병은 꿈을 꾸고 있는거야,

꿈을 깨면 원래 불행이 없어,

불행은 그건 꿈을 꾸고있는거거든,

병이나 불행이 전부 다 꿈을 꾸고 있는거야,

그걸 발견하고 그것과 통하고나면 꿈을 깨잖아,

그러니까 몸이 아플때, 간절하게, 옵션을 걸어,

야 그게 말을 , 말없는 옵션이다 잉,

코드만 딱 꽂는거지 뭐,

그러면 열이 들어오고 불이 들어오지,

그러면 치유가 되는데,

치유되는데 몇 시간이 걸리고 몇분이 걸릴까? 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거 같애?

~~당장.

당장이고 직방인기라, 꿈이기 때문에 그래, 아프다는게 이게 꿈이야,


이게 환상의 몸이라 카잖아,

깨어서 꿈을 꾸는, 아프다는 꿈을 꾸고 있다 이거지.

불행하다 괴롭다는 꿈을 꾸고있다 이거지.

그럼 깨는거는 뭐요?

광명의 하늘을 딱 만나가지고 코드만 꽂으면 꿈이 깨지지.

기도라는 말은 어울리지도 않고,

뭐 중얼거릴 틈도 없이 그냥 딱 카면, 척하면 척이란 그말이지.

말도 아니야, 척하면 척이야,

그러니까 여의주라, 뜻한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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