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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꿈을 꾼다는 것은; 녹취 77 부분

박혜옥 2019.06.07 15:40 조회 수 : 53

자기의 능력을 믿어야 되.

그러니 듣자마자 바로 팍 집어 먹는 사람은

아주 전생에 그동안 공부를 많이 해온 사람이고,

듣자마자 좋기는 좋은데 이거 집어 먹기가 겁이나,

안되면 어떡하냐? 안되면 챙피해,

이런거 있으면 아직까지 믿음이 부족한거라. 일심이 부족한거야.

팍 달라들어 가지고 씹어먹어 그냥.


지금까지 비우는거에 대해서는 마음병 고치는거에 대해서는 대강 어느 정도 할수 있을거야, 잉,

그러니까 그만큼도 살지.

사실 몸병 고치는게 제일 어려워.

그건 꿈인줄 알면 아 꿈이다 이렇게 되는데,

아픈거는 꿈이다 그러면, 그거 이해가 안가는데요?

아픈것도 꿈이라는 것은 아픈것을 벗어나본 자만이 아픈것이 꿈이다라고 말할수 있어.

안그러면 아픈거를 꿈이라는 말이 감히 안나와버려, 안그려?

아픈것이 꿈이여.


그러니까 여의주를 굴려가지고는 자기 몸병 고치는데서 써야되지.

자기 표정 뜯어고치고 잉, 목소리 뜯어 고치고 잉, 그러면 오케이지.

건강하고 행복해야지.

아픈것이 꿈이다, 이걸 받아들여요?

이걸 받아들이면 받아 들이는 사람들은

꿈에서 깨어나라 이렇게 옵션을 걸어도 그냥 오케이고,

어 어째 이런 일이..., 이래도 딱 되는기고,

옵션이란 그때그때 사정에 따라서 다 틀려,

그건 자기가 걸어야되지 남한테 걸어달라고 그러면 곤란햐,

자기 몸 아픈걸 자기가 걸어야되잖어, 남이 어떻게 알고해.


그런데 비건강 자체는 꿈이다. 불행도 꿈이다,

그 두가지에 대해서만 말할수 있어.

아프다는 자체는 이미 꿈이고,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도 꿈이다 이거지.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도 꿈이다, 그래서 꿈에서 깨어나라,

~~꿈을 깨면 행복한가요?


아 본래 그렇지.

본래 모습 우리가 보여 줬잖아, 광명의 하늘, 하아, 완전무결성이거든,

우리 자신이 본래 자기 모습을 탁 봤는거라,

육신 안에 내재되어있는 신성을 본거지.

그 신성을 만났으니까, 신성은 병이 없잖아,

신성은 불행 자체가 없잖아, 밝고 밝아,

그러니까 그것이 꿈을 꿀때는 뭐요?

그걸 딱 망각했을 때잖아, 망각했을때가 꿈으로 빠져버린거야,

그러니 그걸 다시 잡았을 때가 꿈에서 깬거지. 얘기 되네.

~~꿈을 깨라는게 뭔지...


꿈을 꾼다는 것은 그것과, 그 본질과 광명의 하늘에서 끊어져 가지고 여의어졌을 때

그때 꿈이 나오는거고, 그때 아프고 불행한거고,

또 꿈에서 깨어날려면 코드를꼽아 연결시켰을때 꿈에서 깨어나 치유가 되지, 치유.

야아 또 그것도 말이 되네.


꿈을 꾼다는 것은 본질, 광명의 하늘로부터 놓쳤을때 꿈이나와,

아프고 불행해,

그 다음 꿈에서 깰대는 뭐냐면 광명의 하늘을 회복할 때,

다시 발견하고 통할 때, 그때 코드 꽂은거나 똑같애.

거기서 깨어났다 이거지.

이제 꿈 가지고 오사마리(결말) 해야되겠다,

이게 전부 꿈이거든, 환상인거야,

환상에서 벗어나버리면 그냥 대도가 이루어지는거라,

환상이란 거짓이거든. 꿈이란게 거짓이란 말이야.

고렇게 얘기 하는것이 가장 알아듣기 쉽고 행하기가 쉬워.

그렇게되면 막연하게 하느님하고 달이 되,

코드가 어디 있는지 뭘 꼽아야 될지 지금 나갔는지

지금 그걸 알고 하는거하고는 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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