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하단전에 주하고 맥박 뛰는걸 보는거하고,

그냥 맥박뛰는걸 보는거하고는 틀려요.

왜그러냐하면, 그냥하면 맥박뛰는것만 보이지, 숨을 갖다가 감지를 못햐,

하단전에 주하게 되면 맥박뛰는것도 감지가 되면서

연속적으로 단전호흡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거든,

그러니까 단전호흡은 하는 것이 아니라,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심장이 퍽퍽퍽퍽 뛰는게 발견하게 되는거지.


그건 하단전에 주함으로해서 그걸 발견하게되.

그렇게되면 심장박동을 느끼면서 정신이 그 속에 안빠지거든, 안에 안빠져,

안에 안빠지고 밖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리도 들리기 시작햐,

그래 인제 정신이 채려지는거거든,

그게 인제 내외명철이여.

안으로 미세한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최고 미세한 심장박동을 의식하며

밖으로 들리는 크고 작은 소리도 들린다 말이여,

그렇게되면 하늘이 화~알짝 열린 가운데 훠~언햐,

훤한 가운데 심장박동만 벅 벅 벅 벅,

그 심장박동이 퍽퍽퍽퍽 뛰는게 그게 뭐요, 빛이제,

빛을 끊임없이 생성해가지고 맨드는 그게 심장인기라,

인제 그렇게되면 어떻게 되?

광명의 하늘이 터억 나타났잖여, 에,

광명의 하늘이 떠억 나타나게되면 꿈에서 깨어나거든, 꿈에서 깬거라 말이여,


이 꿈에서 깬것은 60억 인구 중에서 꿈에서 깬 사람이 없어,

거의 없다고 봐야되야, 몇 명 있는건 있는것도 아니지, 허허허.

그러니까 꿈에서 깬다는 것이 말이 그냥 꿈에서 깼구나 하지

그 위력에 대해서, 그 위력이 자기 몸에 와야 되거든,

자기 몸과 마음에 와야 되는데,

그렇게 떠억 되가지고 심장의 박동이 들리고

안팎에서 나는 크고 작은 소리가 들리고 하는 가운데 단전에 떠억 주하고 있으면,

엄청난 하늘과 빛이 말하자면 광명의 하늘이 열린거야,

말하자면 꿈에서 깨어난거라 말이여,


그래서 꿈에 있을때는,

꿈속에 있을 때는 어때야, 천만가지를 요약해서 말하면

몸에 있어서는 아픔이요 마음에 있어서는 괴로움,

이것이 꿈을 깨지 못한 중생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우리 스스로는 불가능하다, 라고 결론내리고 사는거야.

그래서 약먹고 병원에 가고 이렇게 해야 고칠동 말동, 그렇게하거든.

꿈에서 깨어난다고 하는것이, 우리가 꿈에서 깬다는 것은

정신적으로만 마음병만 꿈에서 깨면 고칠줄 알았지?

마음만 꿈꾸고 있다고 그나마 인정했어.

그런데 공부해보니까 몸병도 고치고 마음병도 고치더라,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625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99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88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90
1761 몸의 기능이 살아나는걸 보는 단전호흡; 녹취 68 부분 [3] 박혜옥 2019.06.16 38
1760 심장은 일편단심 사랑이다; 녹취 69 부분 [6] 박혜옥 2019.06.15 48
1759 내 몸에서 우주창조가 이루어지다; 녹취 70부분 [5] 박혜옥 2019.06.14 86
1758 도가 나한테 이루어지면 건강; 녹취 71 부분 [4] 박혜옥 2019.06.13 31
1757 심장은 우리몸의 태양; 녹취 72 부분 [5] 박혜옥 2019.06.12 44
1756 사랑 자체는 원만구족하다; 녹취 73 부분 [6] 박혜옥 2019.06.11 51
1755 하나가 늘 존재하는 것이 하늘이다; 녹취 75 부분 [4] 박혜옥 2019.06.10 25
1754 다시시작하는 봄나라 형이상학공부 [10] 이용우 2019.06.10 85
1753 전지전능성에 대한 믿음, 여의주; 녹취 76 부분 [2] 박혜옥 2019.06.09 24
1752 6월9일. 형이상학 전자책의 시작, 제로(서문)와 일(봄1)이 다 서다.(시작이 반) [2] 이승현 2019.06.09 36
1751 꿈을 꾼다는 것은; 녹취 77 부분 [5] 박혜옥 2019.06.07 53
1750 모르기 때문에 못 고쳐; 녹취 78 부분 [4] 박혜옥 2019.06.06 36
» 아프고 괴로운것은 꿈을 꾸기 때문이다; 녹취 79 부분 [4] 박혜옥 2019.06.05 48
1748 인류 무형 문화유산 <형이상학 전자책> [4] 이승현 2019.06.04 75
1747 광명의 하늘 열기; 녹취 80 부분 [1] 박혜옥 2019.06.04 15
1746 자기에게서 빛과 열기가 나오도록; 녹취 81 부분 [3] 박혜옥 2019.06.03 60
1745 진리는 총체적으로 감각한다; 녹취 82 부분 [2] 박혜옥 2019.06.02 48
1744 동정일여, 몽중일여; 녹취 83 부분 [3] 박혜옥 2019.06.01 43
1743 본격돌아봄, 안으로 파고 들어감; 녹취 84 부분 [5] 박혜옥 2019.05.31 65
1742 형이상학 전자책과 낭독방, (5G시대 見性成佛, 人間開闢의 길이 열리다) [3] 이승현 2019.05.31 70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