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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형이상학 전자책> 작업


오늘

아이슬란드의

원지수님과


대한민국의

선생님,

원남님,

원정님과

나(원득)


원격으로


동시적인

5G시대의

실현으로


처음

실시간

공동작업을

시작하였다.


선생님과

원지수님

원남님

원정님

그리고 나

작업 할

다섯 손가락이

모두 모이니


왠지 모를

든든한 감이

느껴진다. 


그런데

하루에

봄3

한편

나가는 것이

힘이 든다.


선생님이

글 한편에

그냥 지나가지 않고

손보고

또 손보고

정말

많은 공을

쏟아 부으시기

때문이다.


왜 이렇게

글 한편, 한편

그냥 쉽게

넘어가지 않고

선생님은

모든 공을

쏟아 부으실까?



차를

타다가

우연히 본

"인류 무형 문화유산"

이란

글자가


한 눈에

들어오면서

뇌리에 박혔다.


오늘 들은

생각이

"형이상학 전자책"이야말로


진정한

인류의 무형 문화유산이

되지 않을 까

생각된다.


인류에게

유네스코가 선정한

수 많은

무형(無形)의

유형(有形)의

문화유산이

있지만


탑이나

궁궐을 본다고


전통

춤이나

노래를 

듣는다고


영감이

발휘되고

힐링이 되고


무형(無形)의

형이상학(形而上學)인


천심(天心)

본심(本心)이

회복되지

않는다.


"형이상학 전자책"은

보고 듣는 순간


우리

모든

인류의

공통 정신인


가이없는 하늘에

명암일색의 빛을


본질(本質)을


바탕색으로

글자로

보여주고


득음의 소리로

형이상학을 

들려주어 


깨닫게 해준다.


선생님이

"형이상학 전자책"을

만드시는 

작업을

보노라면


마치

조각가가


필생의

마지막 작품을

만들 듯


엄청난

공을 들이신다.


소리

글자인

한글이

주(主)가 되고

가로 안에 

뜻 글자

한자를 넣어


글자를

보기 좋게

하나 하나

탑을 쌓고


글자를

정리하고

쪼아

조각을 하신다.


문자

문단

그 자체가


공든

탑 처럼

쌓아져 있고

균형과 조화로운

조각품 같아


보기가 좋은게


한글이기에

가능한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로


글자가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게 끔


문단 모양을

잘 정돈해서

만드신다.


왠지모르게

보기 싫은 사람을

"내 눈밖에 났다"라는

말을


일반사람들도

무슨 뜻인지

모르고

무의식 처럼 

쓰는 것처럼


눈 밖에 나는 것은

누구든지

보기 싫어 한다.


목을

돌리지 않아도

눈동자를 돌리지 않아도


한 눈에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하여


보면

천심, 본심

부동심이

느껴지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 신다.


그러한

가운데

뜻이 중요한 곳은

띄울 곳은 띄어 놓아


저절로

충분한 음미

감상을

할 수 있게

만들고 계신다.



신라 때

중건(重建)한

천년도 지난

불국사를

봄나라에서 

가 보았지만


불국사를

짓기위해

수 많은

도공들이

(백제 도공까지 동원해)

무수한 세월

공을 들여

만들었지만


불국사를

본다고


나를

변화 시켜주지

않는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형이상학 전자책>은

천년이 아니라

만년이

갈 수 있다고 하신다.


청백색

하늘의 바탕에

명암일색의 글자


공을 들여

목을,

눈을

돌리지 않아도


한눈에

들어오게끔


무의식적으로라도

아름다움이

느껴지도록 하여


편안하게

온전(穩全)하게


하늘에

명암일색의 빛과

형이상학의

글자를 보고


선생님의

형이상학의

득음의 소리가

나는


"형이상학 전자책"을

남녀노소


그리고

쓰는 말,

인종에

상관없이


보며

듣노라면


감(感)이라는 것은

인류의

공통

공감대(共感帶)이기에


보고

들으면


똑같이

어쩐지

진선미(眞善美)가

느껴지고


본질(本質)인

자신의 고향

천심(天心),

본심(本心)이

느껴지기에


진정한

인류의

공통 정신

형이상학,  

무형(無形)이

글(文)로

화(化)하는


"형이상학 전자책"

이야말로

인류 무형 문화유산임이

틀림없다.


또한

형이상학 전자책은

인류구원의

마지막 카드다.


시청각으로

직접

본질을 보고

듣고

느끼게 하는

형이상학 전자책


이 것 말고는


모든 인류를

구원 할  

다른 길이

안 보인다.


엄청난

공을 들여

연습하여

퍼포모스의

대가라

불리는


BTS

방탄소년단이


영미팝문화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영국

웸블던 경기장에서

공연을 했다고 한다.


인종,

국가가

쓰는 말이

모두  

다 다르지만


모인 팬들이

공동으로

하나가 되어

모두

bts

한국노래를

한국말로

따라 부른다.


나는

이것이

하늘이 보여주는

전조현상이라고 본다.


"형이상학 전자책"이

완성되어


본질의 하늘

명암일색의 빛을 보고

본질

형이상학을 이야기 하는

득음의 소리가

 

유튜브로

전세계로

나가게 되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왠지

모든 인류가

좋아서


보고 즐기게 되고


BTS 방탄소년단 처럼

따라 부르게 되는

똑 같은 현상이

벌어지리라.


70억

공통

정신의 감

공감대로


진선미가 느껴지고

본질

자기의

진정한 고향을 느껴져서

왠지 좋아 


인종, 국가

쓰는 말이

다 달라도


누구나

좋은 감은

똑같기에..


따라 부르고


하늘 길

영종도

인천(仁川)국제공황으로

한국에 와서


영흥도도

보고


아라뱃길을 통해

한강으로

서울(soul)로

유람선을

타고 와


인류의 공감대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봉이 받혀주는

돈화문 앞에


서울(soul)

우리소리 복원 낭독방으로

관광을 오고


형이상학을 표현한

글자와

원음을 배우기 위해


한글과

우리 말소리를

배우며

득음의 소리를

배우려고

몰려 들 것이다.


인류구원의

성패는


"형이상학 전자책"

한 편의

출간에 달렸다.


만년을 갈

대대 손손

우리 후손에게

물려 줄


인류 무형 문화유산이 될

형이상학 전자책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렇게

공을

들이시는 가 보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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