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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2년전부터 매일 낭독을 했으니
늘봄의 들어봄 생활을 했잖아?

죽을 때 놀아보고 들어보았으니 억울할 게 없지.
자기가 놀아보고 싶은 걸 맛을 본거야, 그런줄도 몰라.

공부할 찬스가 오면 탁 잡아채야해.

자기가 공부할 판도를 놓으면 저절로 길이 놓여지는거라.

이 공부가 우주가 하는 일중에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거든?

그래서 우선적으로 배려를 하는 것이지.
나는 말하면서 내소리 들으면서 이치에 맞는구나~ 하니 힘이 있는거야.
선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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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5
1419 봄나라에서 본 불국사와 석굴암의 의미 -녹취1 윤혜남 2018.08.16 29
1418 머리가 언제나 비어진 상태, 14.5권 상(上) [5] 윤혜남 2018.08.16 92
1417 지 눈깔 지가 찔렀네 [2] 홍동심 2018.08.15 100
1416 우뇌의 감각계발, 8권 참말씀 [4] 윤혜남 2018.08.13 141
1415 숨죽여봄 [2] 김명화 2018.08.11 98
1414 사람을 동물과 동일 시 하는 세기말 현상과 만물의 영장 초인의 모습 [2] 이승현 2018.08.11 95
1413 책읽기 낭독 체험기 [6] 최영화 2018.08.11 154
» 공부할 찬스가 오면 탁 잡아채야해. 8권 참말씀 [1] 윤혜남 2018.08.10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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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고정관념 타파에 대하여 [6] 홍동심 2018.08.08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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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우리 인간의 몸 안에 임재(臨在)해 있는 본태양의 주인, 15권 [2] 윤혜남 2018.08.08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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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정신이 나가면 귀신이야. 8권 참말씀, 2010,May 윤혜남 2018.08.02 48
1400 지금여기 [4] 이영미 2018.08.02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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