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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2년전부터 매일 낭독을 했으니
늘봄의 들어봄 생활을 했잖아?

죽을 때 놀아보고 들어보았으니 억울할 게 없지.
자기가 놀아보고 싶은 걸 맛을 본거야, 그런줄도 몰라.

공부할 찬스가 오면 탁 잡아채야해.

자기가 공부할 판도를 놓으면 저절로 길이 놓여지는거라.

이 공부가 우주가 하는 일중에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거든?

그래서 우선적으로 배려를 하는 것이지.
나는 말하면서 내소리 들으면서 이치에 맞는구나~ 하니 힘이 있는거야.
선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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