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어마어마한 공부다, 8권 참말씀

윤혜남 2018.08.09 08:22 조회 수 : 107

우주의 주인같으면

자기에 대해 불평불만이 있을 수 있을까?


꼼지락 대고 

오해하고

카르마가 쌓이고 말이야 ...

그런  것은 택도 없어.


아직 카르마가 쌓인다는 것은 

아직 전체성에 계합되지 못해서 

개체성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평불만이 있고

선악을 따지지.


선악을 따지는 것이

딱 사라지는 것이 도인이야.


그런데 세상에서는

가르키고 배우는 것이

늘 선악을 따지지.

진리자체에는 그런 것이 없어


우리 책에는

일체 선악을 권장하지 않아.

봉사활동이니 일절 없어.

그런 책도 찾아보기 힘들어.

착한일 하자 ,돕고 살자,

그런 게 다 골병드는 거야.


우리가 우주의 주인이야.

천지만물이 다 우리에게  기대있어.

저것들은 아지랑이처럼

번개불 처럼 왔다갔다

변하고 물결치지만


우리는 변하지 않는

물 자체인 거라.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야.

사람이 하늘인 거라.

내가 곧 하나님이라.


이렇게

의식의 전환이

되어져야 되는데.

그게 인간 완성인데.


사람이

하느님의 의식이 되면

사람의 완성이라.


그걸 하려고

낮이 바뀌고 밤이 바뀌고

우리를 살려가지고

도구가 있어야 도를 닦으니까

먹이고, 고기 잡고, 농사짓고

그것 하려고 먹고 똥싸고...

하느님의 의식이 되기 위해서.


선천세상은 분리가 되.

내몸뚱이  너 몸뚱이

우리 나라 ,너네 나라등등 분리되.

그래서 늘 싸워, 영토 싸움이라.


이제 후천은 감각계발 

우뇌로 간다.

좌뇌와 우뇌 사이가

 뇌량(腦梁, corpus callosum)

건널 량자라.


우뇌 본위가 되면 

생각과 감각을 교대로 쓴다.

나(ego)가 아닌 우리로 살게 된다.

목숨이 아닌 생명으로 살게 된다.


우뇌 버튼을 누르면

하늘의 주인 

사람의 완성이다.


어마어마한 공부다.


도를 닦는 것은

장식품이 아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5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6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7
1426 몸돌아봄으로 늘 하나님과 만난다, 14.5권 하(下) [2] 윤혜남 2018.08.17 57
1425 나와 한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인 정신, 14.5권 하(下) [1] 윤혜남 2018.08.17 30
1424 고정관념 타파 [2] 강부구 2018.08.17 79
1423 나의다짐 [4] 안정란 2018.08.17 111
1422 봄나라 봄님들에게 [4] 지정환 2018.08.17 178
1421 봄나라에서 본 석굴암의 의미, 녹취3 윤혜남 2018.08.16 52
1420 봄나라에서 본 불국사의 의미, 녹취 2 윤혜남 2018.08.16 28
1419 봄나라에서 본 불국사와 석굴암의 의미 -녹취1 윤혜남 2018.08.16 29
1418 머리가 언제나 비어진 상태, 14.5권 상(上) [5] 윤혜남 2018.08.16 92
1417 지 눈깔 지가 찔렀네 [2] 홍동심 2018.08.15 100
1416 우뇌의 감각계발, 8권 참말씀 [4] 윤혜남 2018.08.13 141
1415 숨죽여봄 [2] 김명화 2018.08.11 98
1414 사람을 동물과 동일 시 하는 세기말 현상과 만물의 영장 초인의 모습 [2] 이승현 2018.08.11 96
1413 책읽기 낭독 체험기 [6] 최영화 2018.08.11 154
1412 공부할 찬스가 오면 탁 잡아채야해. 8권 참말씀 [1] 윤혜남 2018.08.10 77
» 어마어마한 공부다, 8권 참말씀 [2] 윤혜남 2018.08.09 107
1410 고정관념 타파에 대하여 [6] 홍동심 2018.08.08 104
1409 답은 지금 여기에 [4] 이신숙 2018.08.08 81
1408 우리 인간의 몸 안에 임재(臨在)해 있는 본태양의 주인, 15권 [2] 윤혜남 2018.08.08 52
1407 숨죽여봄 들숨날숨, 재색명리 (머리개벽) [1] 이승현 2018.08.08 74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