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 본심 천심을 잃어버린 것은 내 책임이다.

기독교가 2천년 동안

평화 행복을 위해 기도 했는데

달라진 게 없잖아?
다 헛공사야.

부처님 가르침은 소승이야.
소(小)통해 대(大)를 이루려 한 것이다.
소를 떠나 대를 이룰 수 없어, 말이 안되.

2. 봄나라에 와서 공부하다가
친구들에게 소개하려해.

난 이치적으로
그것이 틀린 걸 알아.

지금 자신의 집중력을 길러야 하는데
남에게 신경쓰고 있으니...

자기가 집중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
일 잘하고
공부 잘하고
잘 놀면
다른 사람들이 인정을 하여
따라가게 되지.

영적으로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한 놈이 변화가 되면
저절로 옮아 가게 되어있어.

3. Krishnamurti 가 1929년

수천만명이나 되는

동방의 별의교단( Order of the Star in the East)을

해체해버렸어.

공부하면서
자기 자신은 변화되지도 않으면서
아는체 하고
진지하지도 않으니
70만 700만명이 있은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고
다 해체해버렸어.

야! 진짜 혁명가야.

다 모으려 하는데 해체해버렸어.


I maintain that Truth is a pathless land,
and you cannot approach it by any path whatsoever,
by any religion, by any sect. -크리슈나므르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5
1378 영흥도 수련회 후기-저절로 떠진 눈 발견하기 [6] 이영미 2018.07.14 137
1377 조카를 묻고 와서... [16] HughYoon(윤효중) 2018.07.14 145
1376 영흥도 수련기 [7] 김명화 2018.07.13 129
1375 마음이 몸 돌아봄의 구체화 [4] 강부구 2018.07.12 118
1374 존재자체가 사랑이었어요 [6] 이신숙 2018.07.11 93
1373 봄 15권 중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 가? [6] 김순임 2018.07.10 109
1372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3] 김명화 2018.07.10 77
1371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80
»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57
1369 영흥도 가는길 [2] 김명화 2018.07.07 84
1368 딸에게 줄 선물~ [15] 이영미 2018.07.07 171
1367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87
1366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87
1365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63
1364 감각계발 [7] 김명화 2018.07.05 118
1363 금강불괴신 리허설 [5] 이영미 2018.07.04 111
1362 봄나의 증득중 봄 44 암을 고치고 예방 하는 길..... [2] HughYoon(윤효중) 2018.07.04 72
1361 좌뇌는 마음, 우뇌가 정신이다.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윤혜남 2018.07.03 35
1360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7] 박혜옥 2018.07.03 82
1359 도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2017 June 6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7.02 7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