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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핵무기(nucler weapon)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물질개벽(物質開闢)까지 이룬

인류의 갈 길은

오직

한 길 뿐이 없다.


인간(人間)

자기(自己) 스스로

완전히 바꾸는

개벽되는


두뇌가

가슴이

하단전이

바뀌는


인간개벽 (人間開闢) 의 길을

가지 않으면


인류자멸의 위기에 

처 할 수 밖에 없다.


물질개벽을 이룬 송도(松島)에서

인간개벽의 영흥도(靈興島)까지의 길도

오직 한 길 뿐이 없다.


그 길은

물질개벽의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오이도(烏耳道) 를 거처

대부도(大阜島) 를 거쳐

선재도(仙才道) 를 거쳐

영흥도(靈興島)로

가는 길(道) 이다.


영(靈)이 흥(興)하는 영흥도(靈興島)

희안하게

화력발전소가 있어


전기를 도리어

육지로 보내는

희유한 섬


영흥도 가는 길은

송도>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 다.


그 가는 길이


봄나라에서

선생님이 밝히신

인류개벽의 길과도 

그 뜻이

일맥상통하니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의

선생님의

말씀을 음미하다 보니

그 길과 통하게 되어

한 번 연습 삼아 써본다.


오이도(烏耳道)


까마귀 귀는

밖으로는

보이지는 않고

깃털에 덮여있어

들 추어 보면

안으로 구멍이 나있다.


밖이 아닌

안으로 듣는 귀..


봄나라 책 낭독..


자기 책 읽는 소리,

자기 귀로 듣는

봄나라 수행법.


봄나라 책을

읽지 않으면

이치도 모르고

길도 모르고

자기 소리를 듣는

감각도 계발되지 않으니.


자기 안의

소리(호흡, 생각, 말)도

못 듣는 

캄캄한 귀머거리를 면하는


자기(행동)를 못 보는

봉사를 면하는


무명중생(無明衆生)을 면하는


봄나라의 양대 수행법

봄나라 책 낭독과 걷기돌아봄이다.


자기 소리에 캄캄한

귀머거리,

자기 모습을 못 보는 봉사

무명중생이


일주일에

한 두번 교회나간다고

어쩌다가 철야정진한다고

무명중생의

신세를 면하겠는가?


자기에게 무명중생으로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로운

무명중생이

자기 신세를 모면하고자 즐기는 문화가

자기 몸을 잃어버리고 해당 문화에 빠지는

쾌락의 몰입문화다.


몰입문화로

무명중생을 면하겠는가?

자기가 변하겠는가?


문화가 바뀌어야하고

생활이 바뀌어야

무명중생을

면할 수 있다.


봄나라책 낭독문화

걷기돌아봄으로


몰입문화를

문화대혁명하고


봄나라 책읽는 자기 소리를

듣다가 보면

일상생활 가운데에서도

자기 말하는 소리가 자기 귀에 들리고


걷기돌아봄을 하노라면

일상 생활 중에도

자기 몸을 놓치지 않아


무명중생의 삶을

자기 호흡, 생각, 말, 행동

늘 돌아봄 생활로

깨어사는 삶으로

바뀌지 않는 한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로운

무명중생의 삶을

면할 길이 없다.



대부도(大阜島)



유심본위

생각본위

좌뇌본위의 삶은


생각으로

외부지향적이라

자기에게는 어두워


캄캄한 어두운 하늘에

생각은 이원성이라

(갈까,말까/ 할까, 말까?/좋다, 나쁘다)

늘 대립, 갈등, 투쟁의 구도를

면할 길이 없어


어둡고, 비좁고,

시비분별로

늘 시끄럽고

나와

남과의

싸움에


자기가

자기에게

죄짓고 벌을 주어

아프고 괴로운 삶이다.


이러한

좌뇌본위의 두뇌를


밖으로

나가는 생각

원심력의 힘을


자기

안으로

중심으로 모으는

돌아봄

감각

구심력의 힘이

이기는

이긴자가 되어


큰 고개

대부도(大阜道)를 넘으면


감각본위

무심본위,

우뇌본위의 두뇌로

두뇌가

개벽이 되고

정신개벽이 이루어져


에고의 선입관 고정관념이 텅비워져


무심

무변허공에 무량광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

자기 두뇌안에 열려


언제나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두뇌로

그 안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들어와

다 품는 사람으로


자기 안과 밖이 

대명천지가 되어


선악시비로

늘 싸움하며

캄캄하고

어두운 하늘이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광명의 하늘이 되어


감각 일원성으로

둘다 포용하고

생각을

자유자재하는

두뇌로 바뀌어


자기 안이

대명천지가 되면


사람의 두뇌,

정신개벽으로


위대하고

존엄하고

고귀한 사람으로


그 사람의 위의,

격이 달라진다.


천지만물이 자기 안에 들어오니

재색통이 이루어지고


자기 소리 자기가 듣는 득음으로

남의 소리를 들어보면 어떤 사람인 줄 아는

인격통이 이루어진다.



선재도(仙才道)



사람의 격이 달라지면

심폐의 대접이 달라져.

목숨의 호흡이

생명의(단전) 호흡으로 바뀌어


하단전으로

운기조식이 이루어져

수승화강이 이루어져


하단전 흡으로

많은 산소 흡입과

강력한 토네이도로

수승이 이루어져

머리가 시원하고


화강은

내리막길

브레이크를 밝듯이


뜨거운 머리를 식힌

뜨거운 기운이

누진통으로

코로 세지 않고


잠시도 쉬지 않는

심장의 공덕을 알아주고

조우하여


격에 맞게

업그레이드 되고

알아주는것에

고무되고

충분한 산소를 받은

심장이


강력한 심박동으로

세지 않고 간직한

뜨거운 기운이


손끝, 발끝까지

맥박이 통하여

손발이 설설 끓고

수족이 이글이글 거리게 되어


가슴의 심장은

잠시도 쉬지않고 식지않는

본태양이 되어

육체개벽이 이루어져


선재도(仙才道)

신선의 재주

운기조식이 이루어져

건안통이 이루어져


신선과 같은

무병장수의 삶을 살아


영흥도(靈興島)


자기에게

머리에서

두뇌개벽, 정신개벽

무변허공에 무량광


몸에서

육체개벽

본태양

까지 이루어져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으로

영육쌍전의 인간으로


대우주와

소우주의 중심

우주의 중심

하단전에

늘 자리를 잡아


심신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우주의 주인으로


영육쌍전,

인간개벽된

사람으로


자유, 평화, 행복을 즐기며


영흥도에

전기발전소가 있어

육지에

전기를 보내주듯이


자기안에

정신의 빛 

원전기

빛과 열기가 나오는

무한 발전이 이루어져


자기 안이

대명천지가 되고

이 세상을

대명천지로 만드는

우주의 주인으로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며

이 세상을

지상낙원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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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낭독대회하기 전에 

난 참으로 부정적이었다.


1,2차 트레킹으로

내가 변화하는데는

실패했다고

여겼기에


그러한

심정에 오른

제주도 출장 길에서


하늘 비행기 안에서

밑에

화력발전소의 연기가 보여

내려다 보니

영흥도 였다.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까지

그 가는 길이

뚜렷이 보였다.


그래서

사진 한 장을 찍게 되었다.


흡사

선생님 가르쳐 주신 이 길이 맞다!


그리고 그 길이

이 번

2018년에 확연히 드러나리라..

하는

하늘의 메시지 같았다.



요사이

선생님의

글과 말씀으로


그 때 내려다본

항공사진 처럼


지도가

그 선명한 길이


인간개벽

영흥도

가는 길이

선생님 말씀과 글로

다 밝혀진 것이다.



또한

내가

어느 부분이 안되는지

감 잡을 수 있어서

예전처럼

절망과 부정에 늪에서

헤메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선명한 지도처럼

내몸에, 이치에 

딱 들어 맞는 선명한 길과


기적같이 벌어진 

이 길에 대한 하늘의 인가와

믿음이 있기에


희망과 비전이 있어

빛을 잃지 않게 되었다.




선생님의 말씀을

짜집기 하듯

써 보았습니다.


선생님이 이에 대해

새 글로

써주신다고 합니다.


그 글을 기대하고

기다려 봅니다.


선생님이 밝히신

인간개벽의 길

그 길과 비전이 점점 확실해 집니다.


길이 나면

누구나 갈 수 있습니다.



영흥도.JPG




낭독대회전

하늘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영흥도 사진

(영흥도 가는 길이 선명히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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