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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을 읽고 있다가....


(책을 읽는 진도가 나가질 못해서 그렇지

아주 손을 놓은것은 아닙니다.)


 정체성,주체성이란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아리송해서 확실히 구분을 못하는데...


원아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하여 주시거나

확실하게 설명하실수 있는 봄님의 

설명이라도 좋겠습니다.


시카고의 날씨는 화씨 83도 정도

섭씨 25도에서 30도 사이즘 될까요?


어제부터 더위가 수그러 들기 시작

하였습니다.


고국에는 태풍과 장마 소식이 있는데 

큰 피해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1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5
1378 영흥도 수련회 후기-저절로 떠진 눈 발견하기 [6] 이영미 2018.07.14 137
1377 조카를 묻고 와서... [16] HughYoon(윤효중) 2018.07.14 145
1376 영흥도 수련기 [7] 김명화 2018.07.13 129
1375 마음이 몸 돌아봄의 구체화 [4] 강부구 2018.07.12 118
1374 존재자체가 사랑이었어요 [6] 이신숙 2018.07.11 93
1373 봄 15권 중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 가? [6] 김순임 2018.07.10 109
1372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3] 김명화 2018.07.10 77
1371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80
1370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57
1369 영흥도 가는길 [2] 김명화 2018.07.07 84
1368 딸에게 줄 선물~ [15] 이영미 2018.07.07 171
1367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87
1366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87
1365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63
1364 감각계발 [7] 김명화 2018.07.05 118
1363 금강불괴신 리허설 [5] 이영미 2018.07.04 111
» 봄나의 증득중 봄 44 암을 고치고 예방 하는 길..... [2] HughYoon(윤효중) 2018.07.04 72
1361 좌뇌는 마음, 우뇌가 정신이다.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윤혜남 2018.07.03 35
1360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7] 박혜옥 2018.07.03 82
1359 도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2017 June 6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7.02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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