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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도(道)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장애가 언어인데,
앞으로 집이요약하여 영어로 한권으로 준비해서 내겠다.

그래야 본래 봄나라 취지가 완성되는거지.

한국사람보다도 서양사람들이 영적으로 앞서있다.

서양에서는 종교의 시대가 가고있지.
형이상학과 인권의 시대가 오고 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7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9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327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307
1370 우뇌로 바뀌지 않는 한 절대로 싸움은 그치지 않는다는 믿음, 9권 [8] 윤혜남 2018.07.09 83
1369 영적으로는 우리는 원래 하나기 때문에, 14권 낭독중 말씀 2017 Nov [2] 윤혜남 2018.07.08 60
1368 영흥도 가는길 [2] 김명화 2018.07.07 108
1367 딸에게 줄 선물~ [15] 이영미 2018.07.07 178
1366 길(道)은 인간개벽 (人間開闢) 오직 한 길만 있을 뿐 [3] file 이승현 2018.07.06 98
1365 숨을 죽여봄으로 텅빔을 깨닫기; 2009년 11월 28일 토요감각계발 과정 중에서 [7] 박혜옥 2018.07.05 93
1364 책낭독은 좌뇌와 우뇌 사이에 있는 뇌량(은산철벽)을 뚫어주는 셈이다. 8권 윤혜남 2018.07.05 83
1363 감각계발 [7] 김명화 2018.07.05 123
1362 금강불괴신 리허설 [5] 이영미 2018.07.04 112
1361 봄나의 증득중 봄 44 암을 고치고 예방 하는 길..... [2] HughYoon(윤효중) 2018.07.04 72
1360 좌뇌는 마음, 우뇌가 정신이다. 9권 낭독중 말씀, 2017 Aug 윤혜남 2018.07.03 36
1359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7] 박혜옥 2018.07.03 83
» 도란 한국의 도가 아니고 인류의 도다. 2017 June 6권 낭독중 말씀 [5] 윤혜남 2018.07.02 79
1357 텅빔은 깊어지고 커진다. 7권 [2] 윤혜남 2018.07.02 55
1356 LPGA 게임 갤러리로 참관기 HughYoon(윤효중) 2018.07.02 48
1355 생각 돌아봄 체험 [12] 원순(진순희) 2018.07.01 116
1354 道 와 道學 HughYoon(윤효중) 2018.07.01 53
1353 You dodged the bullet. [8] HughYoon(윤효중) 2018.06.30 102
1352 사람의 완성을 낭독완결하고 [5] 원순(진순희) 2018.06.30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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