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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봄나라 센터를 꿈꾸었다.


방이 여러개가 있는데,

공부하러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앉을자리가 없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


이제 이런 걱정을 안해도 되는 시대다.

형이상학 강의를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고

책은 자기의 진도에 맞게 낭독하기만 하면 되니까.


봄나라 홈페이지 하나로

다 이루어진다.


*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코드를 하늘에 꽂아야 한다.

하늘은 무시이래

모든 삶의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삶의 보고(寶庫)이다.

.

.

.

.


창조는 

하늘에 코드를 꽂아야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늘에 코드를 꽂는가?

하늘은

과거의 기억이나 지식이나 정보를

몸땅 비운 순간 열린다.


그것은

각자의 내면의 하늘인 동시에

무한한 외부의 하늘이기도 하다. * -5권 P376


낭독하면서

무조건 낭독소리를 듣는가? 에만 중점을 두었다.


힘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5권을 낭독했다.


참 오랫만에 고요한 안식(安息)인 삼매를 맛본다.


5권이 어려웠는데 점점 친근하게 다가온다.


봄나라책은 하늘에서 나온 글이다.

글을 따라 읽노라면 

저절로 내가 텅 비어 하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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