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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두뇌에는 무변허공이 뜨고 ᆢ

김명화 2018.06.16 23:58 조회 수 : 92

무변허공의 무량광


들어보고

읽어보고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가 했다

공부를 하고

책을 소리내어 읽고 써보고

한발 한발 걸어보니

하늘의 광명을 만나본다.


무한공간으로

밖으로 나가려는 원심력을

중심을 모아모아 구심력으로

평상심을 유지하고

집중력을 발휘하여

조화와 균형이 있고

주체성이 있는 나입니다


<가만히 있어봄>이

평상심 본심을

찿아가는 길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텅빈 두뇌속으로

무한공간 속으로

텅빈 가운데

봄 하나가 되고

정신이 또렸해집니다.


무한공간에서

가득찬 하나의 기운은

가만히있어봐야

정신이 차려집니다.


본태양의 빛으로

본심이 주인이 되어


사랑으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보살펴 줄 수 있는

밝고  따스한 세상

후천의 세상을

열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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