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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사람의 완성과 삶의 완성까지를 소승(小乘)이라면

사랑의 완성으로 접어들어야 대승(大乘)입니다.


...봄나라에서 하는 일은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삶을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삶으로 바꾸게 하는 일입니다.

감각의 눈을 뜨도록하여 매 순간 기쁨을 누리면서 살고

그 기쁨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하여

인간의 의식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함입니다.


...본심 평상심에서는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간적으로 영원하여

텅빈 거울과 같아 하늘과 땅과 사람을 비추어 담아내어

두두물물 형형색색이 신비하고 아름다워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자유란 항상 생각을 비울수 있는 능력에서 오고

평화란 생각의 이원성에 말리지 않는 능력에서 오고

행복은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을 누리는 데서 옵니다.


...감각의 눈을 뜨고 살아야 가슴에 사랑이 존재합니다.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면 텅빔이 되어 행복도 불행도 아닌 창조의 바탕이 마련됩니다.

삶의 창조주가 됩니다.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의 차원은 대립되고 상반된 두개의 관념을 넘어

일심이 되고 이윽고 무심이 되는 과정입니다.

봄나라 책은 이 사유와 사색의 차원으로 가이드하면서 탐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텅빔은 제로이고 바탕입니다.

텅빔이 본연의 자기입니다.

텅빔에서 끝나면 행복을 창조할수 없습니다.

텅빔에서 하나의 힘으로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이라고하는 파장을 만들어야

행복을 창조하는 보람을 맛봅니다.

텅빔이라고 하는 하나의 뿌리를 작동시켜 창조하여야

보람이 있고 행복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텅빈 여유공간을 빈틈없이 가득 채우는 하늘의 불, 광명

이것이 사람의 내면에 깃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깨달아 우주의 주인이 되면 순간순간 만물을 창조하고 구경하며 화육하는 사랑의 화신이 됩니다.

무한하고 영원한 영적인 존재 대광명 사랑 자체가 됩니다.

여기에 삶의 보람이 있습니다.


...깨달음이란 내가 누구인지를 깨달음입니다.

나는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화육하는 유일자 창조자 절대자입니다.

천지만물 우주만유는 나의 피조물입니다.

창조자인 나의 속성은 사랑입니다.

내가 사랑이고 광명이고 본태양으로서 우주의 주인입니다.

이것을 깨달음에 삶의 보람이 있고 행복이 있고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짐이고 소원성취 만사형통입니다.


...믿음이란 하느님(하나님)을 믿고 부처님을 믿고 신을 믿는 단계를 거쳐

내가 바로 그 하나님이고 그 부처라는 것을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내가 우주의 창조주이고 만물은 내가 빅뱅으로 만든 나의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믿어

나에게서 무조건적인 사랑이 발로되어야합니다.

그리하여 물적인 나에서 영적인 나로 거듭나 확고한 믿음으로 신인간이 되어

대립 갈등 투쟁의 삶을 자유평화 행복의 삶을 사는 인간과 세상을 이룩하게 됩니다.


...진짜 광화문(光化門)이란 우리들의 영성인 정신을 말합니다.

정신을 차려 텅비고 화안하고 고요한 광화문을 우리들 내면에 복원하여야 합니다

...우리들 내면에 광화문이 들어서면 사랑이 꽃피어납니다.


...봄이 본연의 자기이고 우주의 주인입니다.

봄은 텅비고 화안하고 고요합니다

봄이 조물주인지라 만물을 포용하고 만물을 밝히고 만물을 운행합니다.

우리는 봄을 깨달아 봄의 전지전능한 힘을 사용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세세생생 누리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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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물성중심의 삶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영성위주의 삶으로 거듭나게 이끌어가는 사랑의 힘을 느낍니다.

거듭 거듭 각도를 달리하면서 사유와 사색의 차원으로 가이드합니다.


책을 읽으며 읽을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내용을 대하면서

영적인 나, 확고한 믿음의 신인간으로 거듭나도록까지

낭독을 계속해야함을 알게됩니다.

사유와 사색의 차원을 개척함이 영성의 길로 들어서는 통로임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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