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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금요일

평일 낭독반이

모두 끝나고


선생님과 원남님과 남아

이야기를 하는 도중


선생님의

피리어드를 찍는

엄청난 말씀이 쏟아졌다.


이 말씀으로


선생님이

책을 쓰신지

15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선생님 글의

대 단원을 

찍는 말씀이셨다.


그 말씀을 들은 새도

솥이 작다고 늘 울던

소쩍새의 울음도

그쳤다.


이 말씀은

내일 상간으로

선생님 몇 개의 글로

나올 것이며


그 글에 대한 말씀이 

이번

6월 17일 일요일

형이상학 강의로

하실 예정이다.


지난주

일요일에 참석한

17명은

모두

선생님 말씀을

개념화 하며

공명과 공감으로

모두 안에서 이루어지는

대 기적이 벌어졌다.


요사이

선생님 글과 말씀으로

개념화하고

공명하고 공감하면

바로 이루어지는 기적이

참으로 신기하다.


정말 때가 되었나보다!!!


최후의 만찬이

이번 일요일에 벌어집니다~.


특히

지난주 오신 분들은

왠만하면

빠짐없이 

참석하시면


공부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

절호의 찬스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멀리 계신분도


참석하는 봄님들의

경청과

공명과 공감으로

성공적으로

형이상학 강의가 녹화되어


그것을

원남님이

심혈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만들 예정이니


꼭 시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의

오사마리 말씀을 듣는 순간


2018년

광명의 하늘의

씨가 완성됨이

생각 납니다.


그 씨가

우리에게 뿌려질

이 번

2018년 6월 17일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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