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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후천의

광명의 하늘이

주도하는 시대


이 시대정신의

대세로

자연적으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시대로 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시대가 바뀌고 있는 것도 모르고


예전에

낡은 이데올로기로

그동안 기득권을 유지하며

재미를 보았던

보수, 수구 세력들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던

권위주인적인 정권이

광화문 촛불 혁명으로 바뀌고


이젠 한반도

평화의 시대로 흘러가는

거대한 대세에 역행하며


자기반성 없이

마냥

북한과 적대적 공생관계로

무찌르자 공산당으로 헤먹은

그 옛 모습 그대로

대립, 갈등, 투쟁으로


평화를

반대하는 모습을 비춘

수구 보수 세력들이


변화를 바라는

민심이

천심으로


거의

대구, 경북을 빼고는

궤멸에 가까운

지방선거 결과를 가져다 주었고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도

11대 1로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밖으로

시대가 바뀌었다


도도한

자유, 평화, 행복의 추구의 그  흐름은

그 누구도 바꿀 수가 없다.


정치적으로

한반도에

자유, 평화가 정착되면


안으로

개인의

내면의

행복을 추구하는

시대가

물 밀듯이 올것이다.


행복을 담당한

종교와 인문학, 철학도


비유와 상징

말과 글로 실제 가는

길이 없는

권위주의적인 종교로는

과거 뼈다구만 울거 먹는

인문학,철학으로는


실제

개인의

행복의 길


그 길을


확실히 밝힌

이치로

말과 글을 타고 서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길로

밝혀준 곳은

한 군데도 없다.


그 강대한 기독교도

별 효과가 없음을 안

서양에서는

외면 당하고 있어

자연도태되고 있으나


오직

한국 사람만이

지탱해 주고 있지만

얼마 가지 않아

자연도태

되리라고 본다.


기독교, 불교, 할 것 없이

자연 쇄락의 길을 걷고 있다.


안에서 이루어지는데 실패한

그 옛날 뼈다구만 울거먹는

인문학도 외면당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아직도

그 권위에 눌려

되지도 않는

옛법에

양다리 걸치는

보수와 수구로는

결코

이 새로운

행복의 길을

갈 수가 없다.


물질의 행복을 추구하면

행복하리라는 꿈을 안고


잘살아보세로


밖으로는
물질개벽의 성과로

모두들

그 옛날 왕후장상만큼 잘 살게 되었지만


물질개벽만으로는


정작

안으로는
내 안에서는
쭉쟁이 마냥 헛헛하기 그지 없다.


세계, 국가, 회사, 집이

밖으로는

거지가 부자로

물질로

개벽 되었다고 해도


자기 안의 알곡이 차지 않고는

언제나

자기는 배고픈 거지, 아귀 신세로

불평, 불만에

불행 할 수 밖에 없다.


그 찬란한

물질개벽의 일꾼들도

산전, 수전 겪은 영웅호걸도


자기 속은 쭉정이처럼 텅비어

자라지 않는 아이같은 모습을 보고

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아무리 돈 많은

재벌집 사모님도

자기는 쭈구렁 밤생이라
헛헛한 마음에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며
"내가 누군줄 알아 ~ "하며
갑질하다가 검찰에 불려나가는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외부적으로 돈이 많아도
쭉쟁이 같은 속이

어떠한지가 드러난다.


아무리

저 밖에 산과 들을
땅문서를, 종이를
손에 넣었다고 하더라도
산이, 들이
내 안에 안 들어오면
내 것 같지 않고 나는 헛헛하다.


선생님이 밝혀주신


진정한
재색통(財色通)

정신본위의
잘 살아보세로

돌아봄으로
내 안에
무변허공에 무량광을 열어

내안에
명암일색의
색(色)이
가득 차 있고

천지만물, 우주만유
재(財)가
한꺼번에
내 안에 들어와

내안이 가득찬
알곡이 되고


봄나라 책 낭독공부에 매진하여
내소리 내가 들을 수 있는
득음을 하여

남의 소리를 들으면
어떤 인격의 소유자인지
거짓과 진실의 진위를 금방 아는
인격통(人格通)을 갖추고


숨죽여봄,
가만히 있어봄으로
본질의 에너지
본태양 에너지를


하단전으로 먹어
충전하여

머리가 시원하고
수족이 설설 끓는
건강(健康)한 신체에 건전(健全)한 정신으로
안식(安息)과 안락(安樂)을 누리는
건안통(健安通)으로

무병장수하여


봄공부로
정신본위
정신개벽으로

재색통(財色通), 인격통(人格通), 건안통(健安通)으로
알곡이 가득 찬
사람으로 거듭 나
쭉정이신세를

면하게 되어


선생님의 형이상학 강의를 통한

말과 글을 통해

그 것을 타고가는


후천

정신본위

정신개벽의

자유, 평화, 행복의

새로운 신작로 길이 활짝 열렸다.


자연 새로운 길이 열린 만큼


밖으로도 그렇고

안으로도

수구와 보수로는

자연도태가

될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 


미신과

되지도 않는

선천의 모든 법을 척결하고

내 안에 구질구질한

수구 보수의  

선입관, 고정관념

관습을

모조리 정리하여


이 후천 정신개벽의 길로

일로매진, 일편단심하여

이 모든 말씀이

 

실제

내 안에서

이루어져

내가 알찬 알곡이 되어

건강과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고 사느냐 문제만 남았다.


말씀과 글로

그 길과 수행법이 다 나왔다.


종교의 형태로

교세확장에 동원되고

교단만 배부르지만


정작 

자기는 소외되는 

쭉쟁이법은

한 물 지나갔다.


그리고

이 법은

남이 끌어준다고 되는 법도 아니다.


오직

자기의 필요성에 의해

자발성으로


오롯이

자기에게 일편단심

돌아봄의 생활로
봄나라책 낭독으로
걷기돌아봄으로


재색통, 인격통, 건안통을 갖추어


밖으로 남에게 오지랖만 떨고

지식 알음알이만 있는 

속이 헛헛한 쭉정이,

속빈강정이 아닌


죽기살기로
실제

이것이 이루어지는
알곡이 되고자 노력만이

있을 뿐이다.


요사이

선생님의
모든 강의의 초점을
일요일에

맞추고 계신다.


일요일에

집이요학한
선생님의

형이상학강의 말씀을 듣고


우리가 공유하고

공감 하는 것으로
우리 공부가

이루어지는


정말 듣도 보지 못한

새로운 길이 열리고 있다.


일요일 참석으로


우리들은

일요일마다

엄청난 성장을

이룰 것이며


이 형이상학강의가 녹화 되어

유튜브로 방영되면


우선

선천의 비유와 상징

되지도 않는 쭉쟁이 법에

속지 않는

똑똑한 스마트한 인재들이


대거

이치가 있고

말과 글의  길이 있어

그것을 타고


자기가

알찬 알곡이 되고자

실제 행복의 길이 있는 곳으로 

하나 둘

몰려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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