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내가 대거리 안하고 등신(等神)이 되면,
절대(絶對)가 되므로, 나도 구하고 상대(相對)도 구한다.
내가 공부가 되야 상대를 제도한다.
온바보가 되면 상대도 자기 살 궁리한다.

가만히 있는 것.
무엇이 침묵인가?


생각을 일으키지 않음=절대.
정신이 부리고 쓸 때 가능한 경지.
생각을 내려면 내고,

안 내야할 때

안할 수 있는 자유로운 경지다.


지혜가 있어야 가능하다.
GO STOP에 도가 있네....
자기 안에서 돌아봄으로

노하우(know how)가 생겨야지,

감(感)으로 척척한다.

도(道)가 시작되는 것은

하늘이 나를 살린다는 믿음!
호흡을 하늘에 맡긴다.
내가 사라짐은

하늘이 나를 살리니

숨죽여봄으로 넘어간다.


생명(生命)을 하늘에 맡긴다.
그래야 몸과 마음이 자유로 부려진다!
하늘이 직접하는 호흡이 단전호흡,

배우거나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108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339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73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63
1327 10권 정신의 개벽; 두 가지 천명(天命). [6] 박혜옥 2018.06.19 77
1326 에고란 놈은 자기가 없으면 지구가 망한데. 너가 없으면 더 잘되! 7권 낭독중 말씀 2017, July 윤혜남 2018.06.19 36
1325 일요일 낭독모임 [4] 최영화 2018.06.18 98
1324 허공을 깨닫는법(09년 11월 14일 감각계발 과정중에서 녹취) [2] 박혜옥 2018.06.17 64
1323 우리의 수행은 마음이 몸돌아봄. 이게 딱딱 맞아 떨어진다. 2017 May 4권 낭독중 말씀 [4] 윤혜남 2018.06.17 62
1322 두뇌에는 무변허공이 뜨고 ᆢ [2] 김명화 2018.06.16 92
1321 안 할 수 없어서 하는 경지 (참말씀 숨죽여봄 65-2에서) [8] 박혜옥 2018.06.16 124
1320 9권 사랑의 완성; 봄의 전지전능한 힘으로 [5] 박혜옥 2018.06.16 47
1319 99마리의 양, 4권 낭독에서 말씀, 2017 May [7] 윤혜남 2018.06.16 76
1318 낭독(11권)과 걷기돌아봄 [2] 이창석 2018.06.16 69
1317 이번 6월 17일 일요일, 법의 만찬이 벌어집니다! [7] 이승현 2018.06.15 115
1316 12권 낭독을 마치고... [7] 하향순 2018.06.15 104
1315 나 지금 여기에....(I am here now.) [6] HughYoon(윤효중) 2018.06.15 66
1314 8권 삶의 완성; 개념정리; 삶의 보람을 위해서 [5] 박혜옥 2018.06.14 57
1313 밖으로 지방선거 수구와 보수의 궤멸을 보고. [1] 이승현 2018.06.14 66
1312 제18권 싸우지않고 사는 사람 [6] 최영화 2018.06.13 66
» 도가 시작되는 것은 하늘이 나를 살린다는 믿음! 2014 July 낭독중 말씀 [2] 윤혜남 2018.06.13 80
1310 신비로운 체험 [7] 안정란 2018.06.13 121
1309 15권 .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7] 김순임 2018.06.12 71
1308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의 출간이 이미 이것을 예고하지 않았는가? 18권 [5] 윤혜남 2018.06.12 46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