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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5권 .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김순임 2018.06.12 22:18 조회 수 : 71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이책 은 첫장을 열어 보면서 부터


자동으로 화사한 꽃그림을 마주하며


앞동산에서 풍겨오는 

밤꽃향기와 어우러져..


책장을 넘길적마다 

온통으로 허공을 유영하는 듯.****....


암록색 바탕에

흰글씨들이

별처럼 반짝이며


말씀의 기록들이 문장마다 정신이 번쩍들어 

정신이 들게하는 말씀의 글을 타고


무한 허공으로 훨훨***


옥상 평상에 앉아

신선이되여

책읽는 행복을  음미하며


어제 오늘 2일동안 6시간이 걸려 

완독을 하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늘 봄.돌아봄.오직 봄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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