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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잪어봅시다.


내가 있기 위해서

제일 먼저 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까?


다 아는 건데

말이 안나오지요?


봄님 : 공간, 바탕, 정신


근데 그

바탕도 맞지요

바탕이 있어야

모든게 있으니까

근데

이렇게 물을 때는

바로 그만

바탕이라고 하지말 고

그 이름 바탕이라면

너무 막연하잖아


나라고 하는게

확실한건데


그것도 확실 한 걸로

이야기가 되야 되잖아

안나와요?


우주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있는 게 아닙니까?


봄님 :아.. 태초


태초가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

또 뭐가 있었죠?


봄님 : 빛


태양이

있어야 된다.

맞죠?


또 태양만 있다고

우리가 있을 수 없잖아요


그 다음에

뭐가 있었죠?


봄님 : 지구


지구가 있죠

그렇죠

우주가 있고

태양이 있고

지구가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천지만물 중에

사람이 있는거지


그 사람만 해도

막연해

70억이나 되니까.


그중에서 "나"다 말이야


그 "나" 라고 하는 것이

사실은

우주가 바로 나다.

예? 그렇지 않아요?


태양이 바로 나고

땅이 나고

그런거라

사실은


그런데

나를 한 번 봅시다.


육체적인 나를 보면

지금 뭐 키가 얼마고

몸무게가 얼마고

다 빼고


핵심적인 것을 보면

속에

내장에

해당 되는 것 중에

머리에

해당 하는 것이 뭐죠?


두뇌

두뇌죠?


그 다음에 또

입으로 연결되어

안에 있는 부분이

내장 전부다.


그 다음에

코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허파


우리 초등학교,

국민학교 때는

허파라고 배웠어요.

요세는

어떻게 나왔는지 몰라요.


폐라고 그러지?

근데 이제

두뇌에는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죠?


좌뇌, 우뇌죠


좌뇌는

어떤 역활을 합니까?


생각으로다가

이제

인식하는


그런데 그

생각의

성품이 어떤거죠?

성질이 어떤 성질이?


이원성이죠


그러니까

서로 이제

양극단이

자꾸 대결하죠

대결하는 구조라


자기 안에서도 그렇고


나와 너와의 관계도

상대적이게 되고

늘 대립, 갈등, 투쟁이 전개된다.


인류역사도 사실

부족, 씨족, 국가 뭐 세계가 다 

늘 싸우는 연속이였지.


그래

지금 이제

선천이 지나고

후천이 개벽이 될 판이거든요.


진짜 참 축하드립니다.

하하하


봄님 : 감사합니다.하하하


정말 이렇게

태어 나기는

어려운거 아니에요. 지금요.


진짜 한 번 잘 살아보자지.


먹고 사는 잘 살아보자가 아니다.이거야

입으로 하는 것 만이 아니다 이거야


그러면

자 먹는 것이

우리한테 몇가지 종류가 있어요?


먹어야 살잖아요.


육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뭐가 있어야 되느냐.


모르게 되면은요

자기 생긴 꼬라지 보면 알아

거기 다 나타나 있거든요.


봄님 : 음식, 물


음식, 물은 어디여?


봄님 :  입으로 먹죠


그 다음

음식물만 하면 됩니까?


봄님 :  공기


공기죠

그 공기는 어디로 먹어요


봄님 :  코로


코로 먹지

하하하


입 위에 붙어 있어

음식물은

먹는건 (입) 여기붙어 있고


그라고 이제

나가 있고 너가 있고

산천이 있고

들이 있고

강이 있고

바다가 있잖아요

그리고 하늘이 있고

구름이 있잖아요.


그걸 이제 봐야 되는데

그 모든 것을 뭐라고 할 까? 그것을

보이는 대상을


봄님 :  현상


현상인데

이제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한 소리가 있잖아요


물질을 뭐라그래요?


봄님 :  입자와 파장


입자

입자를

보는 건 뭘로 봐요


봄님 :  눈으로


눈으로 보고


그러면 또

파장을 보는게 있잖아


봄님 : 귀로


귀로 듣잖아요?


(코) 요기로는


봄님 :  숨쉬고


그 산소를 하죠

산소란 것은 

어디서 가져오는 거에요?
공간에

허공성에서

하늘에서 가져오는 거지?

그 다음 (입)일로 들어오는 것은?


봄님 :  땅에서


땅에서 오는거지

맞지?잉


땅에서 안 오는 것도 먹나?

다 땅에서 오네

바다도 맨 땅이지

물이 땅이거듣


봄님 : 야 ! 희안하게 딱딱 맞게 구조가


그러니까. 이거

거울 보고

이 정도를 짚을 수 있어야 되?


이 정도는 짚어야

이 실존이 

내가 되는거야

내가

이렇게 되 있다 이거야


내가 있기 위해서는

우주가 필요하고

태양이 필요하고

지구가 필요하고


봄님 :  달도 필요하고


엉 달도 필요하지

그러고 난 다음에

사람이 존재하고

사람 가운데서 내다 이거야

그러니까 나와 연결된 게 전부다

그거하고 연결 다 되있다. 이거지


내가 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이 생각이 필요하고,

두뇌, 아까 좀 빠진게 있는데

좌뇌 이야기하고

또 우뇌에서 감각이 있잖아

생각만 가지고는 살 수 없잖아요?

감각 중에

두가지가 뭐 있는데

뭐죠?


크게 두가지


봄님 :  시각과 청각


보고 듣는거

보고 듣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거 있잖아요


그 얼굴

거울 딱 처다보고 있으면

우주 전체가

다 있는거라

그 이치가 다 고대로 탁 되가지고 

이런 모습이라


봄님 :  진짜 완전무결하게 얼굴에 다 기능이 다 있네요


얼굴보면

그냥 다 짚는거지 뭐

전체 우주, 태양,

뭐 다 짚는거지


그래 이제

빛이

화 해서 되는 것이

입자와 파동인데


입자, 파동을

감지하는 기관이 있잖아요.


입자를 감지하는 기관이 어떤거죠?


봄님 :  눈


소리를 듣는

귀죠?


그 희안하게 되있지?잉


지금까지

짚은 것은

외부적으로

이야기 한거잖아


나의 외부

또 뭐 태양이다.

태양이다.

우주다


나로 봤을 때는

내부의 공부가

안으로 공부가

이게 도학 공부다.이게


감각을 갔다가

안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느냐?


그 때 필요한 그 것이

우리로서는

뭐라그러죠?


봄님 :  돌아봄



돌아봄이죠?


근데 그

돌아봄 하는

그 에너지가

어떤 것이라고 하는 것을

상기 해 볼 필요하가 있어


우주나

태양이나

지구나

달이나


혹은 나까지

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힘이

어떤 힘이

제일 가장 필요하느냐?


말하자면

유지 보존 할 수 있는 힘


그게 있어야

우리가 살잖아요.


그 힘이 제일 최고죠?


봄님 :  네


그러니까

창조하고 운행하는 힘이라고 하지만

그거 있고 난 연후에

창조가 있고 운행이 있잖아요?

그렇죠


봄님 :  네


그 힘을 우리가 얻어야 되는기라


그 힘은 눈에 안 보이고

입에도 거론이 안됬던 힘이고

밝혀지지도 안했어요


봄님 :  그러네요


밝혀지고 나면

아까

눈, 귀, 코, 입

뭐 이 다 짚는거

들으면

듣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고

다 아는거잖아


다 알긴 알지만

의식이 안되고

의식이 안되다보니

말로 못한것 뿐이잖아요


그러니까

모를때는 캄캄하다가

알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닌거야 이게?

그렇지 않아요?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돌아봄의 원초적인 힘이란 것이 뭡니까?

안으로 모으는 힘이잖아요?


그 힘이 있기때문에

우주도 존재하고

태양도 존재하고

지구도 존재하고

달도 존재하고

인간

인류도 존재하고

나도 존재하는 거지


그거 없어가지고는

분열 되가지고 파산되고

다 날라가 버리고 없어요

먼지로 다 되버리거든


그러니까 그것이

있고 난 연 후에

뭐 천지창조가 있는거고

또 주야와 춘화추동

사시사철을

 운행 할 수 있는 그런 힘도

있는거야

두번째, 세번째죠?


봄님 : 그러네요


첫번째 있는 힘은

뭐에요?

유지하고 보존해야 되잖아

우주가 우선 보존이 되어야 잖아.


우주라고 하면


태초의 우주

우리가 말로서

글자로다가 형용해놓은 말이 있잖아요?


그 눈에 안보이고

사진 찍을 수도 없는 부분을

말로 다 형용함으로써

우리가

케치하잖아요?


봄님 : 무량광?


그것도 순서가 있잖아요?


무변허공에 무량광

무변허공이란 것이

무한대의 공간 가운데


봄님 :  빛


가득차있는 빛인 빛인데

물질의 빛이 아니야

영성의 빛이라


그런데

이 물질의 빛이라는 것은

태양의 빛부터 

물질의 빛이잖아요?

우리도 쓰고 있는

힘이라고 하는 것은

밖으로

보고 듣는 힘이여.


그런데

안으로 보고

안으로 듣는 힘은

들어보지도 못하고

발휘 해 보지도 못한거요

그걸 우리가 개발하고 쓰자는거지


근데 그게 뭔지 모르지만

그게 최고가는 에너지 아니에요?


그 힘 가지고는

불가능한 일이 없잖아요?


그래

후천개벽에서는

이걸 연구해가지고

되는 그것 뿐이 없거든


돈 벌이다 이것은 다 끝난거요

AI(인공지능)가 다 돈벌이 다 해주니까

놀고 먹는거지


놀고 먹는게 아니라

진짜배기

하늘을 날라

날라가는 일을 해야되지


옛날부터

뭐라그러죠?

무슨 조(鳥)?


봄님 :  불사조


불사조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오랜

인간의 꿈이라 사실은


봄님 :  불사조가 되고 싶은게


그런데

불사조라고 하는 것은

뭐가 불사조라는 겁니까?


그 상징과 비유로 이야기 했는데

불사조라는 힘이

어떤 힘입니까?

감잡히죠?

이정도 하면은


중심으로 모아지는 힘!

구심력!

집중력!


뭐 말은 여러가지 하지만은

그것이 작용하고 있어요.

그 작용하고 있는데

우리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거라.


느껴보지 못하니까

대상화 되지 않고


그러니까

우리 봄나라에서

간신히

돌아봄이라는 말

아장아장 걷는 말 하나 해놨지


봄님 :  그러니까 처음나온것 같아요

돌아봄이 야. 그러네..


돌아봄이라는 말이

아주 쉬운 말 같지만은

이게 못 알아듣는거라 이게


책을 열권을 읽어도

돌아봄이 뭔지 몰라

건성으로 읽어 나갔거든.


돌아봄이라는 말을 가지고

개념화 하고

했다면은

벌써 돌아봄이라고 하는

그 신비한 힘을 갔다가

거대한 힘을 갔다가

탁 걷어 잡은거랑 마찬가지다 말이야

그렇지 않아요?


걷어잡기는 뭘로

걷어잡느냐면은

말과 글로다가


말과 글이 없는

동물은

절대 이게 불가능하다.


그래서 사람을 같다가

만물의 영장이다.


만물의 영장이라 함은

그런 능력때문에


여러분들

지금 오신 것은

그 힘을 갔다가

지금 발견해가지고

부리고 쓸 수 있는

그런 인간이 되야 되는거라


봄님 :  네


그렇지않아요?

그러니까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야 되는거라


봄님 :  신인간이네요


신인간이지.


지금 뭐

싱가폴에서

(북미) 회담 날짜가 언제죠?


봄님 : 모래, 12일


이틀입니까?

그것을 분기점으로 해가지고

외부의 일은

사회적은 체재 자체가 많이 달라질 껍니다.


이제 그게 달라지면서

인간이 의식이 급격하게 상승 할 겁니다.


파괴를

파괴와 분열을 갔다가

방지하고

하는 힘이거든요.


그런데

그 힘은 잠시라도

없어가지고는

쭈구렁 밤생이가 되고

흩어 없어져

먼지가 되고 말겁니다.


그런데

그런 힘이

얼마나

해택을 받고 있으면서도

잘 모르는거라.


그래 이제

몰랐지만

지금 알았으면

그만이지 뭐 그래

더 알것도 없지 그래.


봄님 :  가장 큰 비밀을 알았네요.


우리가 얼굴 가지고

맨날 거울 보고 하면서도

이 내막을 몰랐듯이

몰랐을 때는

캄캄하지만

알고나면

아무것도 아니지 뭐 그래

당연한 거지.

모두 다 그런거라.


그런데

산소를

코로 산소를 들이키고

입으로 음식물을 들이키므로서

우리가 살아가잖아요.


그런데

산소나 음식물이란 것이

같은 류에 속합니까?

다른 것에 속합니까?


물질입니까? 아닙니까?


봄님들 : 물질이죠.


산소도 물질 맞죠?

그건 기체라고 하죠?


먹는 거는

뭡니까?

액체와 고체지


액체, 고체, 기체 다먹네

알고보니까

하하하


봄님 :  공기를 먹는다. 생각 안해 봣어요.


공기를 먹는단 생각이 없었어요?

그러니까 얼굴, 거울 보고

먹는, 들어가는 구멍이 두개고나.

공기가 아니라

산소라고 딱 기억 해야되.


공기 중에 여러가지 있는데

산소가 들어간다.


산소란 것은 능력은 뭔 능력이냐?

태우는 능력

태우는 능력이란게

차가운 것을 뜨겁게 만든다

이 말이죠.


이제 알고는

코로 산소를 들이키는 거나


기체죠..

기체를 먹고

고체, 액체는 입으로 먹는다.


고체, 액체, 기체를 다 먹고 있네.


고체, 액체만 먹는 줄 알았지?

하하하 기체도 먹어요.


그런데

이 말하자면은

이 우주를 갔다가

보존하고 유지하는 힘

다시 말하면은

외부로부터

안으로

중심으로

모아 들이는 힘이겠죠?


그거 없어가지고는

와해되고 말잖아.


사람 몸도 마찬가지

지구도 마찬가지고

태양 뭐 다 그렇지.


그런데

그 힘은 뭐에 속할까?


기체에 힘일까?

고체일까?

액체일까?


봄님 :  기체?

다른 봄님 : 영체,


그런 것 보다. 물질이냐


봄님 : 정신이냐


정신 보다는

나중에 이야기하고

영체냐?

영체에 속하는 에너지죠?


그러고

기체, 액체, 고체 중에서

어디에 가까울까?


기체는 눈에 안보이지만

존재하는 거랑 마찬가지지로


그런데 기체 자체는 아닐꺼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힘이란 게


봄님 : 있어요.


있죠?

여기 계신 분들 전부 다 있죠?
다만 있다는 것은 알아도

지금도

스물스물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걸 모르지?


봄님 :  그걸 느껴야 되죠?


그걸 느껴야 되

그걸 느낌으로서

새로운 인간으로

탄생한다는 거지


봄님 :  감각해야되요.


그래 감각해야 되

그렇게 되면 뭐를 꺼야 되요?

생각을 꺼야지요.


과거 생각

오지 않는 미래 생각

번뇌망상

다 꺼뻐러야지


봄님 :  무심으로


그래 이제

무심이다

다 좋아요

다 좋은데

그런데 거기로 들어가기 위해서

우리가 개발 한 방법이


봄님 :  숨죽여봄


숨죽여봄이 있잖아요

그런데

크게 말한 부분이 있잖아요.


봄님 :  마음이 몸 돌아봄.


"가만히 있어봄"이죠


제일 강도 높은게

"숨죽여봄과 가만히 있어봄"이요.


그런데 마음이 몸을 늘 돌아봄

이 것은

그 밑에

체조해가지고 올라오는 단계라.


감각 중에

가장 큰 감각이란 것이

나를 보존하고

우주를 보존하고

태양을 보존하고

지구를 보존하고

나를,

내몸을 보존해 주는

그 에너지

그 걸 느껴봄이야말로


최고

첫번째 사항이자.

첫번째이자 끝이지.


그러데 이것을 쓸라하면

그 존재를

내 몸에서 감각을 해봐야 하는데.


감각

감각이란 것이 뭡니까?


내 중심으로 자꾸

모아드는 이걸

실제로 느껴봐야만이

인식했다 보는거지.


그래하는데

그걸같다가

저해하는 요소가


봄님 :  생각


생각

생각이란게

어제 생각하고

오지 않는 미래 생각하고

그 다음

모든 지식과 정보라는 것이 그게 다 무거워


그러니까

여기 분기점은 말이지.

우선 그 그 실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이 무엇이란 것을

말고 글로써 들어 알아아되 .


들어 알때

그게 존재하는 거지 비로소

존재하는 것은 존재하는데.

실제로 내 몸에서 증험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숨죽여봄이 제일 좋고


숨죽여봄이 안되면

다른 측면에서 보면

가만히 있어봄.


가만히 있어봄이란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가만히 있어봄 중에

전부 다 포함되네

숨죽여봄도 포함되네


숨을 딱 그치가 있는게 가만히 있어봄이고

두번째 이게

순서가 있더든요


생각하는게 멈추어지고

말하는게 멈추어지고

그 다음에

몸이 움직이는게 다 멈추어지면

뭐야

완전하게

가만히 있어봄이 되네


그 죽은 인간이네


살아 가지고 죽은거네


살아생전에 죽어봄 했네.

이게 정말로 못한 일 한거지


이것만 되면 말이여.

이것만 자증이 되면은

삶과 죽음의 문제가 해결이 되요.


우리가 고정관념이란건

죽음이란 것은

살고 난 다음에

70이고 80이고 90이고 100이 되 가지고

언제인지 모르는

미래에 올 그 나쁜놈

아주 고약한 놈

아주 원수로 아는게

죽음이잖아요.


그 고정관념을 이제

변경시켜야 되는 거지.


변경 시키는게

지금

다 죽어봄 해보니까?


어때요?


가만히 있으니까 어때요?

죽어보니까 어때요?


봄님 :  편안해요


아주 편안하지

그 좋은 놈을 갔다가

원수로 여겼으니

우리가 잘 못이지.


이제 제대로 눈을 뜬거지.

죽음이 뭔지를


다 시 정리 합시다.

죽음이란것이 삶의 끝에

종말에 있는게 아니고


더불어 존재하는거 아니냐?


죽은 가운데 살아 있고

살아 있는가운데 죽어가지고 사는것이

우리 삶이 아니냐?


이것을 발견해 버렸어.


처음으로 본거지.

알아버린거지.


이건 뭐..

깨달음이라고 하고 뭐라해도 좋아요.

깨달음이라고 안해도 되.


이거 이야기하다보니

생사 문제 해결해 버렸네.


그러니까

참말로

아늑하고

안심이고

안락이라.


식(息)이 없으니까. 안식은 아니지.

하하


봄님 :  안락이네요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태도가 달라졌어

아! 죽음이란게 그렇게 편안걸.

여기서 이제

한가지 개념으로 정리 해 볼라고 그러면은

죽음과 삶 가운데 어떤게 더 빠른거 같아요?

더불어 같이 존재하지만은


봄님 : 죽음이 바탕


죽음이 바탕같지.


그러니까 어두움과 빛 중에

어떤게?


어두움이 바탕이지.


그러니까

어두움 가운데서 깨끗해져 버리면 말이야.


과거도 생가하지도 않고

미래 걱정도 안하고

뚝 끊어져 버려가지고

무심이 되버리면은

그것을 갔다가

청정하다,

깨끗하다 말 할 수 있잖아요.


깨끗하게 되면

어두움에서 뭐가 달라져요.


빛이 나는 거지


그러니까

어두움이

어두울 암(暗)이 미리고

밝을 명(明)이 나중이다

이렇게도 보지만은

또 현상적으로 보면

그것이 다 두리뭉실 하나로 되있다.

선후가 없이 되있다.

이렇게도 말 할 수

뭐라고 해도 다 말이 맞는거라.


제일 중요한 것이

생사문제 해결이 제일 중요한 문제.인간이

생사란 것은 마치

하루가 낮이

밝은 낮이

생사 중에 어디에 해당됩니까?


생(生)이죠,

살아 있는 생이죠, 삶이고


어두워 가지고

누워 가지고

세상모르고

나가 자빠지는 것은 하하


봄님 : 죽음이죠. 하하


죽음이죠

맞아요.

그게 늘 되풀이 되잖아요.


그 것을 같다가 윤회라 하는기라.

윤회의 중생을

벗어나라 하는게 그 말이라.


그 벗어난

인간이 실제로 어떤인간이냐?

말로 해보자, 말로 못해?


말로 못 쓰고

글로 못 쓰면

인간도 아니고

안되는거지 뭐.


동물이지 뭐.


이제 거기에서

명암일색(明暗一色)이 되고


생사일여가 된 사람의 모습은 어떻겠느냐?

말로 못 해? 말로 해야지.


깨가 있으면서 자는 것 같아

맞잖아?잉


자기가

그렇게 되야 되

남을 볼 필요는 없어

그래야 편안 해 지지


깨 있기는 깨 있어 

그런데 자는 놈 같단 말이여 그게


그러니까 편하지


문자로 쓰면

생사일여


밤에는 어떻게 되겠어. 밤에는

자면서 깨 있는것 같아.


봄님 :  몽중일여, 오매일여


오매일여(悟寐一如)라는 말이 조금 가깝지

자나깨나


자면서도 깨 있는 것 같고

깨 있으면서도 자는 것 같고, 그런 상태


그러니까 나는

오매일여를

언제 어떻게 격어 봤느냐 하면은


몸돌아봄을 해요.


몸돌아봄을 해가지고 이제

몸을 놓치지 않고

않을 정도가 되니까

낮에 해결 됬잖아요.


낮에는 해결 됬어

그런데 밤에는 잠에

자니까

명암이 하나가 되야 맞는데.

산통 그냐

캄캄한데에 떨어져 버리니까.

거기서 공부가 있더라고

어떤 조치도 안했는데

어느날

낮에 완전히 깨가 있으면

밤에

캄캄한 그 구덩이에 빠지지 않아

성성하더 이런말 있잖아.

빠지지 않고 성성하는게

빛이난다. 빛이 난다 이거지

그 걸 같다가 이제

암중명, 명중암이라 이야기하고

그런데

자면서 깨어있는 이런상태

이걸로 말하자면은

깨 있으면서 자는 것 같고

자면서 깨 있는거 같다는 것이

잔다는 것과 깨 있다는 것이

양 극단이죠.


그게 한꺼번에 못 만나게 되 있잖아요.


그런데

요거하고 같은 것이

어디에다가 기준을 데 가지고

증거를 되 봐야되

증거를 될 볼 것이

어떤게 증거를


봄님 :  새벽빛


새벽빛 이것도 현상인데

새벽빛이 존재하게 된 그 근원.


아까 이야기 한거거듣

그걸 같다가

다시 이야기 해봅시다.


우선 하늘을

무변허공에

무변이라는

변(邊) 자는

가가 없다 이거야

가이가 없다.

가가 없다는 말은

테두리가 없다는 이 말이고


또 변이 없다는 것도

또 한가지는

작은 측면에서 놓고 보면

낱이 없다.


큰 것을 이야기 할 때는 무한대를 말 할 대는

가이가 없다. 변이 없다. 이말이 맞고


작은 무한소로 이야기 할 때는

낱이 없다. 이렇게 말하는 거지.


그러니까 말도 그냥

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다 뜻이 담겨가 있는 말이기 때문에

씹어가지고 맛을 봐야되.

음식만 맛을 보는게 아니라

말과 글도 맛을 봐야되는기라.


그러니까

말과 글을 맛을 보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수행이 뭐죠?


봄님 : 낭독


낭독을 할 때 맛을 볼 수 밖에 뿐이잖아요.


그 것이

글이라고 하는 입자가

글은 입자잖아요.

내가 읽으면은 파장이 되버려

그러니까

눈으로는 입자를 보면서

귀로는 파장을 보게 되면은

완전하게

입자와 파장을 완전하게 다 하니까

맛을 제대로 보는거지.


그러니까

이 낭독을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까

새로운 문화로

정착을 할 수 밖에

인간이 깨어나게 되면은

춤추고 노래하는게 한 두번이지

맨날 희노애락의 감정을

울가 먹고 울가먹고

나중에

힘은 얻지도 못하고

힘 다 빠져가지고

나가 자빠지는 건

그런 문화는

캔슬 시켜야 되


봄님 :  분열되고 흩어지는 문화네요.


그럼 어떤 것을

사람으로 하여금

에너지가 있게

가득차게 만들고

자신만만하게 하느냐

무병장수하게 하느냐

이게

인간에 꿈이거든


그러니가

무변허공에 무량광이라고 하면은

무변허공은 뭡니까?

명암으로 말하면은

암이죠?

무량광은

광이죠?

그것도 명암이죠.


명과 암이라는 것이

양극단이다 이거지

이 세상에 천가지 만가지 중에서

명과 암

그게 극단이다.

이것을 가지고 유교에서는

뭐라고 해요?


명(明)을


봄님 : 양(陽)


명을 양이라고 하고


암(暗)을 갔다가

암을 음(陰)이라고 하지


그러니까

음양이라고 하는것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은

명암에서 나오거라

그것을 아셔야되


봄님 :  그늘음(陰). 볕양(陽) 쓰니까


명암(明暗)은 어디서 나왔느냐?


봄님 :  무변허공에 무량광


본질에서는 그렇고

현상에서는 어디서 나온겁니까?


봄님 :  낮과 밤


낮과 밤이지

그렇지

낮과 밤이지

한 줄로 꿰어되


아까 거울 처다보고

눈과 귀, 코와 입을 한 줄로 꿰어잖아


그와 같이

한 줄로 꿰야되

명암, 음양문제도

그래야 양극단이 무엇이란 걸 아는 거지


양극단

그거 뭐 사전 찾아 봐야 몰라

외웠다고 해서

아는게 아니거든


이제 양극단이 뭔지 확실히 아셨죠.

명암이 양극단이라.


그 다음에 우선

큰 것 중에서 뭐요.

양극단 중 뭐가..


봄님 :  선악


선악도 그러고

또 생각나는데로 해봐요.


대(大)와 소(小)

대와 소가 굉장히 인간 세상에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키가 크냐, 적으냐에 딸 주냐 안주냐 그러고.


봄님 : 유무(有無)


유무

저 집이 경제력이 좀 있냐, 없냐.

그것을 표준이 되는 거지

이 세상에서는


그런데

저 세상은

우리가 온 세상

존재의 고향

거기서는 없죠

대소유무가 없는기라.


이 세상에서는 대소유무로 갈려가 있어요


저 세상에서는

아버지, 어머니도 없어

그래 가지고

진리를 가져다

삼심어머니라고 하고 할머니라고 하고

여성쪽으로, 쫌 이야기가

여신이라고 하고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봄님 :  잘 못 된 말이네요.하하하


그런데도 그 말이

강대하게 자리 잡고 있잖아


봄님 :  선천이라 그렇구나


선천에서는 그게 그렇게 나올 수 밖에 뿐이야

그러니가 오늘 하는 날 부터

7대 몇으로

여성들이 더 많아졌어 


봄님 :  10대 7


그래 도(道)라는 것은

양성이냐 음성이냐

할 때

여성적이야.


영웅호걸 생각하는 것은

없애버려야되.


그 세상은 지났어

보다더

여성적인 것이

감각적이죠.


남자는 좀

이데올로기 적이지

사상적이지

거기에 더 가까워


봄님 :  그리고 밖으로


외부지향적이냐

내향적이냐.


그렇다고 해서

여성자체가 그런것 아니야

여성적이다 이거야.

여성적이라 하니까

여성의 몸을 가지고 있다고

이퀄 (=) 시키면 곤란하다.


봄님 :  아닌 분을 봤거든요.


여성성의 중요성이

우리 두뇌에 있는데

여성이 정권이 잡아야

이 세상이 편안하지

남자가 정권 잡으면

상대방

상대방의 목을 밝아버린다니까.


봄님 :  맞아요. 권위주의적이고 독재고


권위주의고 독재지.

그게 이제

좌뇌가 그런거지

좌뇌가 남성본위라.

우뇌가 감각이기 때문에


감각이 정권 잡으면

저 것을 다시 살려가 써

니가 날갔다가

억압을 시켜가지고

날 잠재 시켰으니까

너도 한 번 당해봐라 하고

목아지 밝던가 안해


승리하고 난 연후에는

딱 악수해가지고

앞으로 잘 해 봅시다.


내가 못하는 것은

당신한테 맡길께

부탁합니다.

협치와 연정이 되는 거지

정치적으로 말하면 그렇게 되는거지


그러니까

협치와 연정 이야기를

제일 처음 한 정치인이 있어가지고

내가 참 좋아했는데


안(安)씨라

편안할 안자여

우연하게도 편안할 안자요.


그거 했는데

뭔 힘이 부족하느냐.


이치는 관통했어

정치판에서 그정도면 관통한거 아니여?

적과의

악수하고

협치와 연정한다는 것은 말 다한거지.


이치는 관통했어

하나자리는 관통했는데

양극단이 하나가 됬어

그런데 뭐가 부족한겁니까?


기운(氣運)이죠?

기운이

지금

우리가 말한 이 주제하고 연결 된 부분입니다.


밖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는 힘을 제압하고

잡아 체야

내가 존재하고

지구가 존재하고

태양이 존재하고

우주가 존재하잖아


도(道)의 힘이란

이게 도의 힘이라.


구심력,

집중력이죠.


뭐 도닦는 말도 그렇고

잘 살아보세가

다 그 문제죠.


그러니까.

옛날에는

새마을 운동 때

잘 살아보세 이라면

막 일찍 부지런 떨고

막 일하고

땀흘려가지고 쾍 꾸부려지던지 말던지 간에

돈벌어 와야되.


길 닦고 말이지

집 짓고 말이지

터널 뚫어야 되.


그건 그거데로 필요하죠.


왜냐하면

우리가 그전에는 어디 살았어요.


봄님 :  움막


움막 전에는 굴에 살았잖아

짐승들이 살던데 살았어.


사람이 살라하면

집짓고

제대로 살아야

20층, 30층

아파트 정도

승강기 타고 오르락 내리락 되야

이 고준한

진리의 법을

공부 할

자격이 있는거지, 사실은

기 들어가고, 기 나오는

굴 속에서 말이 안되지

짐승처럼 되는거.

그 걸 하기 위해서

선천에는

물질개벽을 한거지

구도를 논거지


동의 하십니까?


봄님 :  네


그 시대에는 뭔가 인간이

영웅호걸을 제일 좋아했어

칼을 들고

천군만마를 호령하고

지배하고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어

그리 말하는 놈은 잡아 넣어야 되


그렇지 않아요?

그런 시대가

실제로 온거라


우선 이야기만 들어도

무언가 삶에 있어서

존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힘이란게 무언가 감잡을셨죠.


감은 잡았는데

이제 이것을 아는것과 모른 것과 천지차이지


알면은

지금부터

이것이

내 것이 될 수 있고

내가 부리고 쓸 수 있는

길이 열린거지

이게

도(道)가 열린 거지


봄님 : 그게 최고의 힘이란것을 알았으니까, 제일 중요한 힘이란 것을


그러니까

오직 힘을 기울이는 것은

거기에 대해 힘을 기울이는 게 진짜 배기지

열번째, 스무번째 힘을 기울이는 건 아니잖아


봄님 :  첫번째 힘.


그런데 이제

들어오면서도

듣는 것도

감응하는 것이

농도가 달라

사람마다

그래 캬..

진짜배기네

진짜 못 들어 본 말 들었어

기쁘다.

이렇게 되 주어야

다음에 자기가 차지해

진리를 찾는 것도

물질을 하는 것은

돈을 줘야 사잖아.

진리를 찾는 것은

진리를 구하는 것은

업셉트(accept)를 해야되

공명을 해주고

공감을 해줘야 되

공명, 공감을 해야 공유가 되

요세 뭐

인터넷 용어가 공유라는 말이

보통으로 쓰는 말이잖아

공유라는게 대단히 중요한 말이야

공유를 할라면은

공감을 해줘야 되고

어그리(agree) 해줘야 되


뭐 그럴까? 아닐까? 뭐

눈을 떴다 감았다 하는 사람은

절대 지꺼가 안되는 거라.


봄님 : 받아들어야 되요


그런거라

그래서 이제

준비가 되고 이래가지고

모든게 척

낭독하고

개념정리 어느정도 되고

이렇게 밝아오는 사람 같으면은

이제 마지막으로 하는 이야기 딱 듣고는

무릎팍 한번 탁 치는 동안에

직접 다 받아 들이고

실제 실견해


어,

숨을 딱 죽이면은

모든것이 차례 차례로

가만히 있어봄이 이루어지잖아


정(靜)하면은

뭐죠?

동(動)하죠


정중동(靜中動) 하잖아

그게 만고에 어기지 못할 법이거든


정중동해야

동하고 있는 것인데

제일 먼저

꿈틀거리는 것이

뭐가 꿈틀거리느냐?


봄님 : 호흡


집중력이죠?


보전하고 유지하는

힘이 제일 먼저 있어 되지

흩어져가지고

아무것도 안되는데 뭐.

여기까지 철저하게 공명을 하고

하나하나 빠짐없이

다 듣고 이해하시고

무릎팍을 한번 친 사람은

이제 부터는

자기 눈에 나타나 보이기 시작하는 기라.

이게 되는 것은

한 순간에 되는기라.


글과 말이 아니고서는

통할 수가 없어


그래 이게 되면은

벌써

뜨거운 기운이

스물 스물 스물 들어와.

그걸 느껴져.


그러면 벌써

그 지경과

그걸 다 보고

증(證)까지 한 거잖아

어떻게 하면은

그걸 볼 수 있는 것가

알기 때문에

생활 가운데 하다가

맥히면은


실제로 살아오는 게 그렇습니다

무거운 것을 들라하면 어떻게 해

숨 죽이고 들어야 지

숨쉬면서 들면 안되 힘이 없어가지고

그 것을 쓰고 있으면서도 활용하지 못하는 거지

그리고 갑자기 닥쳐가지고 말이지

지금 살아나야되는데

그 어떤 아이디어가 나와야 되는데

그 때도 숨이 딱 죽습니다. 잉

그런 걸 많이 해와

해오면서도 그리 해온지 몰라

정신이 나갔기 때문에


이 정신이 나간 사람이

정신이 차려져야

비로소

이 소중한 것도 알고

알고 그 지경을 봐야

자기 한테서 이루어진거죠

한 번 이루어지면

열번, 백번이죠

열번, 백번이면

항상 되죠.

언제 어디서듣니

버턴만 눌리면 돌아가 버려야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그런데 여기서

두가지 길이 있어요.


숨죽여봄이라는 것이라는 걸 가지고

유위적으로

그 맛을 봐야 되는 거라

맛을 봐야 찾지

맛이 있어야 그 음식을

식당에 자꾸 들리지

그와 마찬가지로


한 번 맛을 보여주기 위해

유위적으로 한 번 하는 법이 있어요.


그게 이제

숨을 들이킬 때는

토네이도

바람이 지상에서

갑작스럽게 위로

급 상승 하잖아

콱 치솟아 오르는 모습이죠.

그런 것을 같다가

하단전으로 다가

"강력하게 둘이쉼"

이렇게 해버리면 토네이도 현상이죠

실제 공기는

코에서 두뇌로

여기서 올라가지고 머리까지

한 번 해도 그만큼 효과가 있는기라

두번, 하면 열번 하면 열번 효과가 있어

열번 해가지고 안되는 거 없거든

열번 해가지고 머리 아픈놈이 안 낫으면 거짓말이지


그라고 난 뒤에

또 내려 보낼 때가 중요한데

내려 보낼 때 중요한 것은 말이지

뜨거운 기운을 같다가

목 아래 부분으로

수족 끝 트리 부분까지

손바닥, 발바닥 까지 내려 보내야 하는데 

중간에 빠져 버리면 곤란하잖아 

중간에 빠지는 게 어디에 빠질 까

코로.

코로 빠지지

코를 틀어 막아야 되잖아

코를 틀어 막는 법이

뭘로 틀어 막는 걸 알아야 되

여기서 부터

중심의 문제가 나와

코를 틀어 막기 위해서는

중심의 힘

하단전의 힘을 쓸 수 밖에 뿐이다.

하단전이 스톱을 해야되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딱 있으면은

(코로 뜨거운 기운이 )안나가


그 때

세지 않고

살금 살금 내려오는 법이 있는데

요세

운전 하는 세상이라가지고

운전 거의 다 할 수 있죠

운전하는 양반은

오늘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금방 눈치 챌 거란 말이야.


내리막길 운전이나 마찬가지야

내리막길을 같다가

브레이크를 밝고 내려옵니까. 안내려 옵니까?


밝고 내려오지

아주 산통 밝아버리면 어떻게 되.


내려가질 않잖아


약간 띄었다가, 밝았다다

아주 정교하게 하는 거지


급경사 중에 급경사거든

이거는


거의 밝다시피

이기 이제

이 지경을 넘어가는 거지.


봄님 : 계속 브레이크에 발을 데고 있더라구요.


브레이크에 발 띄는 날이면

손살같이 처박아 버리지.


그런 이치

감잡으셨죠?

그런이치로 하면 될 것 같아? 안 될 같아?


봄님 : 되요.


되지

다 되어 있는기라

인간으로 태어난 인간은 다 되는 기라

안된 것은 때가 안됬고

말과 글이 없었어.


미국하고 북한이

모래

선언하기 전에

이게 미리 나오네


봄님 : 우리가 먼저 나와야지요.


천하대권이잖아

이것보다 더 강한 힘이란 것은 없잖아

우리가 아는 것은

대통령 좋은 줄 알아

별자리 좋은 줄 알아

돈 좋은 줄 알아

그렇지만은

에너지 중에 에너지

돈 중에 돈이 무엇의 힘이냐

권세 중에 권세가 무슨 힘이냐

우주를 지탱해주는 힘

나 자신을 지탱해주는 힘


그것을 같다 자유자재 해야 되잖아


후천세계

거듭난 인간이 될라면

이게 필수 아니야?


봄님 :  맞습니다.


늘봄이라는 말씀 하나에 다 들어 있네요.


나중에 늘봄이란 건 뭘 봅니까.


봄님 :  하단전


하단전을 늘보고

뭐까지 봐요.

"스물 스물 안으로

중심으로

기어 들어오는

그 에너지."

그걸 늘 느끼는 거여

그걸 느끼다 보면

몸에서는 어떤 현상이 있다고요?


말도 대강 대강 하면

대강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말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목아지 아래부분이

몸이라고 하고

목아지 윗 부분을 마음이라고 이해 합시다 


그래 몸과 마음을 합해가지고 뭐라고


봄님 :  육체


육체잖아

그 육체를 움직이고 있는 에너지가 뭐라고


정신, 영체잖아

영체는

뭐 사진도 못 찍잖아요

그렇지만 없는 건 아니잖아요

있고 없는 것이 하나다 이거지

없는데 그게 있다.

공간이란게 그렇잖아요.

하늘이란게 없는게 있다 이말이야

있고 없음이 같은거지


말로서도

한꺼번에

한큐에 

잡아버려야 되.


뭐 도 닦는 

눈 감고

밤새고 이런다고 되는게 아니여

언어화 되야되

개념화가 되지 않으면 못 먹어

능력이 안나.


봄님 : 장좌불아 수행한다고 되는게 아니네요.


되는게 아니지

언어가 나와야되, 개념정리가 되야되

개념정리가 되야 시원하죠?

안되면 뻣뻣하고 찝찝하잖아

그와 똑같은 이치야


그래 이제

옛날 오래 되신 분들은

우리 군불 때는 것 같지

군불 대놓은면

방이 뜨끈 뜨끈

그런 느낌이야

지금 그게 되고 있죠

다 되리라고 봐


봄님 :  네


이게 밤세우고 되는게 아니잖아

잠시 이이야기 듣고, 이해 해버리나까

딱 이루어지 잖아

특별한 기술도 없는거 아니야.


봄님 :  순간 이루어지죠.


이게 전부다

모든 사람이 다

습득을 해가지고 살아야 되.

이게 진짜 재색명리라

헛 돈

돈이 헛 돈이지


봄님 :  이게 안되는 돈이잖아요.


밥 한그릇 배부르면

두 그릇도 못 먹어


이거는 말이야

누워 잘 때도 먹고

일할 때도

놀 때도 하고

끊임이 없이 필요한 거지

이런 재색명리를 얻어야 되


그러니까

재색명리

머리가 서늘한 것은 뭐죠

음양중에 음..

몸은 양

음양일체가 됬잖아

뜨거운 것만 알면 안된단 말이야.


마음은 음이고

몸은 양이 되가지고

합하면은

음양이 일체가 되야되


음양이 일체가 되야

무조건 다 좋아


아까 저 문제로 돌아가봐요

토네이도를 한 번

분석적으로 봐요.


그 차가운 것을 같다가

공기를 코로

머리까지 올려야 되거든요

차가운 것을 운반하는 것은

어떤 놈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차가운 것이 뭐죠.

음양 중에

음.

음을 실어나르는 놈은

양이 되야죠.

양의 성질이란게 어떤 거죠?


불의 성질이지

타올라

한 꺼번에 확 타올라

(코에서 머리까지 흡으로 급하게 확 올라가는)

이런 성질이 양이잖아요.


그것도 음양이 합해져야

숨하나 쉬는 것도

제대로 된 숨이라.


그 다음

반대로

내리는 거.


뜨거운 것을

쓰윽 밑으로 내리는거

안꺼뜨리고 내리는 것은


양을 같다가

운반하잖아

양을 운반하는 것은

음이 해야지요

음이라는 게

아주 천천히 슬로우 모션이잖아

물이 스며들듯이

그렇게 사부작 사부작 내려 와야 되잖아

물이 스며 들듯이

(뜨거운 기운이 손끝, 발끝으로 내려가는게)


그것도

음양 합작이지

들이 쉴 때도

토네이도 현상 때도 음양합일이고

수승

운반하는 놈은 남자가 빨리 해치워

화강

뜨거운 것을 밑으로 보존 하려고 하면

아주 천천히 해야 끝까지 내려가지 


그 모든게

전부다 음양에 이치라.

그러니까 이 개념이 없어가지고는 대도를 하는데 곤란해


선천의 물질개벽을 시킨것은

서양이고 백인이 한거야

특히 영국이 주도해서 한거거든


그런데 이제

대도는

알아보니까.

음양의 문제잖아


서늘한 음이고

(뜨거운)양을 만드는 자유자재 만드는 이문제인데

음양이라고 하는 말이 있고 언어가 있는데서 나올 까

없는데서 나올까


봄님 : 개념도 없는데서 나오겠습니까?


동양에서 나온다는 것은 틀림없어

천지차이라

음양


오늘 부러

우리가 살아가는데

집중력이란 말을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봄님 :  그렇게 중요한 힘인지는..


공부 할 때만 필요하고

장사 할 때는 필요 없는지 알았지

삶 전체가 이것이 없어가지고는 유지 보존이 안되네


유지보존이 안되니까.

죽고 싶다. 이런 말도 생기고

아우 지겹다

지겹다는 것은

이것이 없기 때문에

흐트러져 나가기 때문에

그래 피로감이란게 거기서 나오는 거지

흐트러져 나오는거.

떨어져 나가는데서 오는 현상이지


그래 

피로감이 없고

아프지 않고 

그걸 뭐라고 해요.


무병이지

무병하면 뭐가 되여


봄님 :  장수


무병장수라는 인간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게

동양에서는 신선도에 나와있고

서양에서는


봄님 :  구약에 아브라함이 900살


진짜 후천시대에는 그런

그런 세상이 와

이 정도 되니까

한 오백년 살아볼까?


봄님 :  하하핳


이게 나오는거요

이걸 거치고서 나오는 소리가

한 오백년 살아볼까 나오는 거지

뭐 살고 싶어 나오는게 아닌지

언제 죽어도 괜찮은 사람이 하는 거지


대강 개념이 정리가 됬습니까?

이게 통한거야

말하고 서로 통해버려야

자기것이 되거든

자기 것이 되야 누리고 쓸 수 있다

이게 어려운 게 아니야

지구에 70억중에

한 사람만 달통한 사람이 나오면은

70억이 다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언어와 글로 하니까 다 되지

실제로 자기 한테 이루어졌느냐, 안이루어졌느냐

이것만 문제지

과거에는 이것이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세상이여.


과거에서는

도둑질하고 이런일 안하기 위해서

권도로 다가

못 하도록 만드는

윤리강령 같은 것은 필요한 거지

그런데

정신의 세계가 된것 은

물질이 개벽되고 난 연후에

정신 개벽 해야 된다는

하늘의 구도가 딱 있는거라


하늘의 구도가

선천이다 후천이다

이리 말하는 것 뿐이고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이런 구호가 나온거지


그것도 하늘이 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구도 놓은 것을 같다가

사람이 말로도, 글로도

번역해 쓴 말이 그런거지


그 이치가 맞는거 아니여?

이치가 맞아..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선천에 태어나가지고

못 먹고

못 입고

60도 못 되서 돌아 가셨어

60이 되면 동네잔치 벌였어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잖아

60만 되면 장수 했다고 동네잔치했어

참 꿈같은 이야기라

과거 지난 이야기라


지금 뭐 90 노인들 보통이야

집집마다 다 있죠?


우리 어머니도 95세인데

그러니까 우리가

육체라고 하는 것도

마음과 몸이죠

마음의 음체와

몸의 양체

서늘하고 냉한거 하느거하고

열기가 합쳐가지고 유지되잖아요.


이것이 깨질 때

아프고 병이 생기는거

죽음에 까지 이르는 거지

간단하게 말하면 그런 거지


봄님 :  아 ..

육체 자체도 음양합일체네요.  


음양합일체지

균형이 바꿔지면

병이 나거나

아프거나

지겹거나

우울증에 빠지거나

이 에너지가 팔팔 살아 있을 때는

전혀 근접이 안하겠죠.


힘 넘쳐 뛰놀아

힘 넘쳐 뛰놀아

그다음에 나오는 소리가 뭐야

모두가 내 마음대로다.

그런 기상이 생겨야 되.


그러면

모래 있는데

북미회담이 성공 할 것 같아요?


봄님 :  네


성공 할 것 같아요?

확실하게 감 잡으셨네..

하하하


이제 군불 때 놓으신 것 같죠.


봄님 :  선생님 아까 유위로 하면서 수승화강을 이야기 해주셨잖아요

무위라는 것도 있는 건가요.


유위로다가 되야되 우선

유위로다가 이제

엔진이 나가면

엔진을 갔다가 시동을 걸어야 되잖아

유위로도 걸 수 있어야 되거든


봄님 : 버튼으로


옛날에는 돌렸지.

간단해졌다

이렇게 돌리는 건 시간이 걸리고 그러는데

모든게


봄님 : 요즈음에 미세먼지때문에

건강염려증에..

그런데 우리는 호흡을 하잖아요. 그거하고는 상관이 없는거죠?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죽을 까봐 겁나는거 아니여요


봄님 :  자기가 불안해 하는 거잖아요.

그쵸, 저는 그런게 두렵지가 아

주변에서 미세 농도가 몇이래


생각의 모드, 지식과

그게 아니라

몸이 펄펄 끓는 사람은

그  생각 할까?


봄님 :  저는 아무렇지 않거든요.

잘 못 된 지식 때문에

하늘을 어떻게 손바닥을 가릴 수 있느냐?

미세 먼지 어떻게 가리는데?

그런데 다른 사람은 마스크 써야 된다 그러고..


마스크 쓰지 말라는 소리 아니라

우리는 과학과 도학이 같이 가는 세상이라

과학적인 요소를 같다가

어긋장을 놔서는 안되요.

그것도 필요 하죠.


봄님 : 내 안에 열기가 있으면

밖이 더워도 더운게 아주 덮다고 안느껴지고

찜질방 들어 온 것 같이

시원하고


언제 어디서고

기분 좋고, 나쁘고

언제 어디서고 스위치 넣으면 되는게 되줘야지.

근데

유위로 이야기 하다가 중간에 빼먹어 버렸는데

그거 이제

토네이도 현상으로 다가 깊이 들이키고

내 뿜을 때 그렇게 내리막 길 운전하듯이 그렇게 만 하면 말이야


그게 뭐냐면은

바로

우주를 지탱, 건설하고 창조하고 유지하는

그 힘 자체를

바로 받을 수 있지.

우리가 먹는 것은 코로 공기중에 산소를 기체를 흡수하고

입으로 고체, 액체를 가지고 소화해 가지고 산소를 가지고 태워서 하는

이 에너지가 아니고


바로 그걸

고체, 액체, 기체를 만든

바탕 에너지 자체가

바로 받아 버리는 거지

엉?

그렇잖아요?

그거 아니고서는

먹은 것도 아니고

마시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뜨거워 질리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차원이 달라가지고

먹는거라

먹는것도 먹을 줄 아는거지

액기스를 먹을 줄 아는거지

하하하


봄님 :  너무 좋아요. 너무 감사하고


드링크를 먹으면 된다

마시지 않고

아무것도 안해야 마시는 거야

힘 넘쳐 뛰 놀아

자신만만해

모든게 내 맘대로다.

이런 게 있어야

하루를 살다 가도

진짜 살다 가는 거지

맨날 근심, 걱정에

아이고 아파 하면서

백년 살 필요가 뭐 있어


봄님 :  그렇죠 한 오백년.고통


이렇게 될 때

한 오백년 살아 볼까

말이 나오지

여담으로 나온 말이여, 여담으로


봄님 :  아픈데 한 오백년 어떻게 살아요.


오늘 늦게 오신 분은

처음 부터 못 들으셨죠

지금 촬영 하니까

계속 들으면

실지 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비슷해요.

그 대신에 여러번 들어야 지


실지로 하는건

한 번 하는 것도 어려운데

이 건 한 번 촬영하면

열번, 백번 듣잖아요.

이치가 그런거지

내보고 열번, 백번 하라 하면 힘들다.

하하하

한 번만 해도 되


삶의 질이 달라져 버리죠

갑자기

자신만만해지고


봄님 :  새로 태어난 것 같아요.


원보님 뭐 나는

몸이 따뜻하지 않다고 쫑알 거리는데 어때요?


원보님 :  제가 숨죽여봄 책을 낭독 할 때는 저절로 되니까

그런 것은 있었는데

개념으로 확실하게 모르고 있던 부분이어가지고

명확하지가 안했던 같아요

오늘와서 선생님 말씀을 직접 듣고

개념이 정리가 되니까. 바로


받아 들이지

누릴 수있어

개념이 정리가 되야

받아 들이고

받아 들어야

누릴 수 있다.

이치가 그래

건너 띌 수 없다.


그러니까

출세한 사람들이죠


봄님 :  네


이 것을 같다가 출세 했다고 하지

돈 많다고 어디써.


봄님 :  고맙습니다. 선생님


뭐 같은 몸인데


봄님 : 하하하

희안한게 에어콘 껐는데 덥다는게 하나도 안느껴지고

긴 옷을 입고 있어도 신기할 정도로 시원하고



이럴때

하는 소리가 뭐라고 요?

한 오백년 살아 볼까?

여유만만할 때 나오는 소리지

죽을 지경인데 그 따위 소리가 나와


봄님 :  찝질방가 있어도 이렇게

뜨끈뜨근


찜질방에는 너무 뜨거운게 있지만은

너무 뜨거운게 없어

뜨거워도 뜨겁지 않다니까.


봄님 :  가뿐해 지는

선생님 에너지 때문에


이 것은

내 것도 아니고

니 것도 아니고

우리 공동에 우리꺼죠.

어디든지 다 있는 거죠

다 있는 힘이죠.

때가 되니까

우리가 이런 걸 맞이 해서

누리게 되는 거죠

옛날에 태어나서 들어보지도 못하고

꿈만 꾸다가

불사조 이야기나 하고


봄님 :  항상 그림에 떡이었어요.


용이 등천한다 이런 소리하고

그게 뭔 뜻인지 몰라

비유와 상징이기 때문에

나에게 이루어지지 않는기라

그림에 떡이라

이젠 직접 먹는거라

구지 이야기 한다면은

이것을 같다가 저 (휴대폰) 충전 시킬 때

어떻게 합니까?


요 구멍으로

전기 요걸 꼽아야 되죠

요것도 음양이라


그러면 이게 되.

그러니까

우리가 받아 들이는 것은

단전이 구멍이라.

거대한 에너지를 받아 들이는 것이

그러니 충전이 되잖아

충전이 된 상태거든

지금

그러니까 시원하지

뜨거우면서도 시원해


봄님 :  예, 온몸은 뜨거운데 굉장히 시원한 느낌


시원하다는 그 말 자체가

감각적인 말로써

진리를 말할 때 딱 들어 맞는 말이라.

오버, 넘치지 않아

발랜스엔 하모니가 있는 말이라

시원하면 그만이지

맛을 볼 때도 아우 시원하다고 그러고

목욕을 할 때도 아우 시원하다고 하고

바람이 불 때도 아우 시원하다고 그래


바람이 불지 않고

뭘 먹지 않아도

아 먹긴 먹는다.

눈에 안보이는 음식

그걸 가지고 이쪽으로 이제 (하단전)


여기가

우주의 중심으로

전체가 모여 드니까

그걸 내가 느껴주니까

받는 거지?

느낀다는 것은

받는거잖아요?

사전 준비고 뭐고 이런게 없는거라

한 발 한 발 가다 보니까

그리 된거지

이걸 같다가

구지 말하면

신통력(神通力)

신(神)이란 것은

갓(God)이라는 말보다는

정신(精神)

스프릿(sprit) 하고 통했다

통한 힘이잖아

그렇죠. 신통력이죠.


신통력이란게 몇개가 필요해요

백개, 천개 필요 없죠.

한가지 필요하고


천지만물, 우주 만유를 내가 집어 먹는 거

그것도 먹는건데

그게 선행되야되


그게 선행되고 난 다음에

에너지

시원해지는 에너지

무병장수하는 에너지

이 것을 먹어야 되

순서가 있다니까


첫번째는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다 집어 먹어야되

두번째는

하단전으로 다가 이

영의 에너지를

바로 그냥

충전시키는 거


그 두가지 하면은

다른 뭐 신통력은 필요 없죠?


이산도수하고 필요업죠?

이산도수

다 내 안에 다 있는 것을

옮기긴 뭘 옮겨


공중부양

공중을 다 들어 먹은 놈 한테

부양이 뭔 필요 있어?


봄님 : 사명대사의 설화가 지금 여기서 이루어지는 것 같은 느낌

불속에 넣어도 시원하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있어서 열기가 대단 할 텐데

에어컨도 안켰는데 너무 시원해요


이 특징이

조화와 균형이거든요

균형이라는 것은

뜨거운 쪽으로 도 속하지 않고

차가운 쪽으로 도 속하지 않고

딱 균형이 맞는 조화롭다. 하모니


강원도에서 매일 오시는 분은 오늘 이루어졌죠


봄님 :  네


안된 사람 손들어 봐요.

없지

없을 줄 알았어


봄님 :  하하하


이 번에 안되면

또 다음기회가 있는거야

책으로, 영상으로

열번, 백번, 읽다보면

어느 순간에

무릎팍 쳐

나한테도 이루어졌네

별것 아니네

자기 한테 이루어지면 별 것 아니여

이루어지기 전에 안달이 나지

자랑 할 것도 없어

누구든지 다 때가되면 다 되게 되있는데


봄님 :  비밀도 아니고

이렇게 다 노출 시키고

다 알려주시고


다른 봄님 : 그러니까

무위라고 하는 것은

그냥 숨죽여 가만히 있어봄 하면

저절로 충전되는게 무위네요.


이제 무위가 될라면은

유위가 될 수 있는 놈이

무위를 해야되지

유위도 할 줄 모르는 놈이

무위가.

말이 안되잖아.

유위로도 할 수 있어야되

자동이 고장나면

수동으로 해야되지.


봄님 :  시동, 돌려아지요  버튼 눌러야지요.

시동꺼지면


유무위에 다 능통해야 되잖아

유위도 비상조치를 할 수 있어야 되


몸이 냉해진다거나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고

내리막길 운전도 숙달 되야되

그렇게 되면

다 되거든

유위와 무위가 다 숙달되야


봄님 :  늘 감각을 해야 되겠네요.


늘 돌아봄 해야지요.

우리 이 말이

늘봄의 생활이라 했지

이게 늘봄의 생활

이게 하게 되면

늘봄의 생활을 안할려야 안 할 수가 없지

안하면은 누구만 손해야


봄님 :  자기만


자기만 손해지

그러니까 늘봄의 생활이라

생활 자체가 늘봄이라

책을 읽던지

걸어 가던지

놀던지 간에

이게 끊어져서는 낙이 없는거지

이 맛을 모르고는

사람으로서 태어나가지고 살았다라고 말 못하는 거지


오늘 (비올것 같아서)걷기돌아봄 못 할 줄 알았는데

지가 무엇을 안다고

그러니까

선선하고 걸을 만 하네

일찍 밥 먹고 한바뀌 돌아봅시다.


봄님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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