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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나도 60살에 책을 내면서 시작했어요.

여러분들은 희망이 많지요.

나도 지금 새로 시작했어요.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


뭘로 하냐면?
숨 딱 죽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리에서 시작해.

조금이라도 뭐 아는체하면 썩어버려.

안다고 으시대면 꼴 보기싫죠?
내가 그런짓을 하면 안되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57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27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99
1392 8권 삶의 완성; 개념정리; 삶의 보람을 위해서 [5] 박혜옥 2018.06.14 57
1391 밖으로 지방선거 수구와 보수의 궤멸을 보고. [1] 이승현 2018.06.14 62
1390 제18권 싸우지않고 사는 사람 [6] 최영화 2018.06.13 65
1389 도가 시작되는 것은 하늘이 나를 살린다는 믿음! 2014 July 낭독중 말씀 [2] 윤혜남 2018.06.13 67
1388 신비로운 체험 [7] 안정란 2018.06.13 119
1387 15권 .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7] 김순임 2018.06.12 70
1386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의 출간이 이미 이것을 예고하지 않았는가? 18권 [5] 윤혜남 2018.06.12 45
1385 원아 선생님과 1대1 면담 [5] 원순(진순희) 2018.06.12 80
1384 [녹음] 걷기돌아봄하면서 목을 의식하는 것과 손바닥의 반응에 대해 [3] 이창석 2018.06.12 63
1383 삼각대를 주문했습니다. [1] file 이창석 2018.06.11 32
1382 9,10권 낭독과 동영상 시청 [3] 이창석 2018.06.11 46
1381 7권을 읽고, 사람의 완성; 텅 비움 [5] 박혜옥 2018.06.11 42
1380 내 존재의 근원에 대한 나름의 고찰 [6] 이영미 2018.06.11 75
1379 6월 10일 일요일 트레킹 녹취록 (우주나, 내가 유지 보존하는데 가장 필요한 힘,안으로 모으는 힘) [6] 이승현 2018.06.11 88
1378 가만있어 봄으로 하단전으로 모여드는 본질의 에너지... [3] 김명화 2018.06.11 56
1377 일요일 낭독트레킹 [4] 최영화 2018.06.11 54
1376 욕심 [6] 안성민 2018.06.10 98
1375 손과 발이 따뜻해 짐 [5] 박원순 2018.06.10 69
» 나도 60살에 책을 내면서 시작했어요. 12권 낭독중 말씀 Oct 9,2017 [4] 윤혜남 2018.06.10 65
1373 도전 [2] 최영화 2018.06.09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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