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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대원력(大願力)

이승현 2018.06.08 23:08 조회 수 : 67

오늘 선생님 말씀으로

나에게 대원력이 생겼다.



"견성성불 중생제도"

선천의 원력은 막연했다.


견성성불은

자기와 구체적으로

잘 연결이 되지 않았고 

중생제도는

자기 밖으로

바라는 바라

원력의 힘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았는데.



"한 오백년 살자꾸나!"의

원력은

나에게


공부의

대원동력

대원력이 된다.


한 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요.


소아도 

이 원력 앞에서는

성화를 부리며

반대 할 이유가 없다.


이 원력 앞에서

대아와 소아가 하나가 된다.


참으로

나에게

내가 원하는 바로

진실하고

직접적인 원력이다.


한 오백년 살려면

항상 몸이 절절 끓어야 하니.


공부가 밀밀해진다.


이제까지의 봄나라

모든 공부가

이 원력 하나로 귀일 된다.


마음이 몸을 늘봄

깨어 살아야

숨죽여봄, 숨이 끊어진 상태가 되고

숨이 끊어진 상태에서

하단전이 항상 의식되어

하단전이 작동하여

수승화강이 일어나


수족이 항상 절절 끓고


대아와 소아가

하단전

하나의 중심에서

대우주, 소우주가 하나로

영육쌍전이 되어


기해단전

하단전에

영성의 무한 전기에

코드가 꼽혀져

항상 백프로 충전상태로


컨디션이 만점으로.

자신만만

피 끓는 청춘으로

한 오백년 살게 되니..


나에게

이 보다

더 큰 원력이

어디 있으랴.


참으로

희망찬 비전과

대원력을

심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트레킹의 참가자인

우리들은

선생님말씀을

열린마음으로

선생님 말씀을

경청하여 

받아 들이면

accept, 호응하면


그 것으로

법의 값을 치루게 되어 

법을 전수 받게 되어

자기 것이 되니


자기가 판도 놓는데로 돌아가니.


어떻게 해야

공부가 되는지

감이 온다.


선생님의

오늘 말씀으로

벌써 완벽하다.


선생님 말씀

그대로 따라하니

메뉴얼, 이치 그대로 하니


나에게도

다북히 충전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한 오백년 살아볼까.

글 나온지

하루만에

선생님 말씀으로

다 나와버렸다.


오늘 말씀이

선생님의

새 글로 나오고


그 새 글에 대한 

말씀이 나올

모래 

이 번 일요일이

너무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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