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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손발이 절절 끓는다는

선생님 말씀과 글이 나온 후

손발이 절절 끓는 것이

봄님들 사이에선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선생님 글과 말씀으로 나온

더욱 간단해진 수승화강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선생님 말씀과 글이 나오면

그 것을

그대로 따라 하면

그 어렵던 것이

손쉽게

우리에게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오늘

선생님을 모시고

차 타고

집으로 가는 길


선생님의

엄청난

말씀들이

쏟아진다.


그 말씀을

이젠

백프로

믿기에


일부 말씀을

내 몸에

적용시키니..


바로

내 몸에서

효과가 온다.


엄청나다.


먼저

말씀으로 나온

이 것들을

선생님께서

자증하시여


선생님

말씀과 글로 나오시면


인류 희망의 신세계가 열릴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말씀들이다.


인류의 신세계를 여는

선생님 말씀이


맥이 안 끊기고

잘 나오실 수 있도록

에고의 아는체로 방해 안하고

숨죽이며  

호응하며

경청하리라.


오늘

이순례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단 한 번의 결심으로

침묵으로

선생님 말씀을

경청하시는 모습

그 결단과

부드러운 미소로

선생님 말씀에

호응하시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모습이

순례(順禮)님 이름

그대로였습니다.


3개월

그 짧은 시간동안

눈부신 변화 된 모습을 보고

과거 같으면

찬탄만 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때가시급한 때인지라.

그리고

그 때에 맞게 오신 분인지라.


제가 왜 이렇게

애를 태우며 

중언부언 하며

엄격한 잣대로

변화를 닥달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독재자 같은

제 에고의 발현 일 수도

있을 겁니다.

송구스럽고 죄송합니다.


선생님

새 글들을 통해

앞으로

최종 목표

피리어드를 향해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끝까지

선생님 말씀과 글을

순하게 받아 들이면


놀라운

변화가 있음을.

저 역시 온몸으로 느낍니다.


요사이가

봄나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때를 맞아

쏟아지는 선생님 말씀들.


순하게

호응하고

그대로 따라

순천하면 

후천정신개벽의

엄청난 말씀으로

 

그 과실을 따먹고

우리 모두 크게

흥하게 될 겁니다.


인류의 희망이 열릴 것입니다.


인류의 신세계

인류의 희망을 열


선생님 말씀과 글들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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