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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요즘에 쓰는 말 cool 하다. 두뇌상태.


빛이 머리에서 가슴, 하단전까지 내려오려면 일평생을 바쳐야지.


옥좌(玉座)에 앉아 의식이 주해야 호흡부터 거느리고 다스린다.
비로소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되지.


인생을 돌아보면 저절로 된거지 내가 한 것은 하나도 없음을 알게돼.
내가 생겨난 것도 저절로 아닌가?


창조의 근본이 

공간적으로 무한하며, 시간적으로 영원한 존재임을
믿으면 에고가 설 자리가 없지.


전 인류의 자유 평화 행복은 전지전능성을 믿을 때만 가능해.


하늘의 공명정대함을 믿는다면 

에고가 자리를 감추니 머리가 시원해진다.
내면의 하늘을 직접 봐야 이 믿음이 온다.
머리는 텅비고 가슴은 따뜻해지고 온몸이 안락해진다.

여기서 보면 봄공부가 신선도(神仙道)와 통한다.

진리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수행으로 나간다. 

믿음= 수행.


상단은 냉철하고, 가슴은 따뜻해지고( 과거생에 쌓인 얼음이 녹지).
대도는 유불선(儒佛仙) 삼도가 합해져야 한다고 그랬는데 

봄공부가 하다가보니 그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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