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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안녕하세요

김명화 2018.04.13 16:45 조회 수 : 86

안녕하세요?


저는 김명화입니다.


넘 방가워요

나이는 72세 이고요

취미는 바느질 입니다.


김난숙님의

손을 잡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으로

책을 읽었을때

가슴의 울림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살아야 되겠구나를

감각해 보았습니다.


처음 내안의 하늘보기를

낭독했을때

꼭 필요조건이

나를 먼저 보아야

남을 알 수가 있겠구나를

알았습니다

 

선생님의 간결한 책의 의미를

늘보고 돌아보고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사하고  

만날수있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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