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공부의 가장 빠른 길.

이승현 2018.03.15 01:29 조회 수 : 74

센터에서 

그리고

홈페이지에서

10여년 동안

여러 봄님들이

오고 가는 것을

지켜 보면서


그동안

좀처럼

보지 못한 풍경들

새로오신

봄님의 모습과 

달라진

풍경들을 보고


발견 된 몇가지가 있어

먼저 

적어보려고 합니다.


1권부터 18권

길이 다 나오고

이젠

때가 되어 그런지


정말 공부할 자세와

태세를 갖춘

1순위자

봄님들이

오셔서 그런지

달라진 풍경

몇가지가 있다.


첫째

센터로

바로 찾아 오신다.


둘째

오셔서

선생님께, 봄님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숨김없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오픈한다.

(자기는 숨는 동물성 탈피의 첫걸음을 내딛는 모습들) 


셋째

공부의 교과서인

봄나라 책 1세트를

모두 당연한다는 듯 구입하신다는 것.


(공부한다면

본인이 공부 할 교과서이고

카드로 할부도 되니,

하루 한권씩 주욱 읽어가는

이번 낭독대회에선

1세트 구입이 당연시 되는 것 같다.)


=> 선생님은 책 인세도 일절 안받고

그 돈을 모두 공부하기 위해

운영되는 센터,홈페이지 운영비와

책 출간비로 쓰신다.)



넷째


선생님께 

지적 받아 

자신을 깨는

업장이 깨는

가르침을 받으면

참으로 좋아하고

시원하다는 

표정들이다.



때가

되어서 그런지

찿다 찿다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되는 공부에

목마르고

간절하셔서 그런지.


신뢰와 용기를 가지고

자기가 변화 하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으로


자발적으로

이 법을 먹기위해

대문을 두드리고

성큼 들어와


이 법을

숟가락 들고

적극적으로

퍼 먹으려는..


선생님께

어떤 것이라도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받으려는

공부할 각오가 

공부할 태세를

갖춘 분들이

모이고 있다.



선생님은

자기 소개도 없고

아무 말 없이

그냥 쓰윽 왔다

가시는 분들을

잘 기억 못하신다.



선생님의

기억에 잘 없으면

공부인연을 

형성하기 어렵다.


또한

숨어서

혼자 공부하시는 분들 

홈페이지에서도

글도 잘 안쓰시는 분들은

자기 깜량으로

공부하셔서 그런지

거의 대부분 

공부의 진척이

지지부진하기 일수였다.


이 공부는

형이상학이고

인류 역사상 처음 나온 새 길이기에

먼저 가보시고 이루신 선생님께

물어보고 감정도 받는 것은 필수이고


자기의 허물을 벗는 공부라.

자기가 자기 허물을 보기는

참으로 어려워서 그런가 보다.


선생님을 옆에 놔두고

혼자 가는 길은

시간만 가고

공부가 참으로

지지부진하고

오래 걸리는

고생스러운 길이 아닐 수 없다.



가장 쉬운 방법은

선생님과 연결되는 것(카톡)

그리고

시공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봄나라 홈페이지와

연결 되는 것이다.


요사이 보면

공부하실

봄님이 오시면

연결고리로

선생님은 우선

1대1로

카톡을 

연결하셔서

궁금한 것 있으면

언제든지

선생님께

직접 물어 볼 수 있는

1대1

카톡의  길을

개통시켜 놓고


그리고

홈페이지 회원가입과

또한  

자기 소개, 인사를

홈페이지에

올려 놓는 것을

적극 권장하신다.


그리고

언제든 

터치 한번으로

바로 봄나라 홈페이지에

들어 갈 수 있게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봄나라홈페이지 바로가기를

만들어 놓는다.


이것이

봄나라와 연결하는

기본 작업이다.


봄나라 홈페이지야말로

우리의 한 공간이다.

이 공부 공간에 연결되야

진정 봄나라에

연결되는 것이다.  


홈페이지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선생님과 봄님들의 인사속에

봄님으로

진리의 공간

진리의 전당에

자리잡는 것이고

마치

봄나라 학교에

정식 입학원서

낸 것 같은 느낌이든다.


봄나라엔

따로

사무국도 없고,

조직도 없고

회원관리를 해주는

사람도 없다.


책을 출판하느라고

출판사는 있는데

지금 원지수님은

센터에 안계신다.


그래서

본인이 자발적으로

스스로 안하면

안되는 시스템이다.


지금 센터에서

홈페이지에서

공부하시는

각자 봄님이

봄나라의 주인이자

일꾼인 셈이다.


제 1차 낭독대회

정해진 날짜는

이달 25일까지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 절호의 찬스를 잡아

어떻게 든

선생님과

봄나라 홈페이지와

하나로 연결되어


이 중요한 시기에

센터에서

홈페이지에서

더불어 같이

공부하는 것이

가장 빠른 공부 길이다.


사람만이

말과 글이 있고

공부는

특히 글(책)을 읽는 것과 

글을 쓰는 것이

가장 기본인 공부이기에


선생님과 봄님과의

소통의 창구

글 쓰는 공부 창구


우리의 공부 공간

봄나라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글도 보고

글을 쓰는 일의

참여로

활성화 되지 않고서는


우리들의 공부도

지지부진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선생님과 봄님들과 

홈페이지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되고

1권부터 18권

봄나라 책을

낭독으로 읽고(음, 파장, 돈화문)

봄나라 홈페이지에

글을 쓰는 것(양, 입자, 광화문)을

같이 병진 해 나가

회수와 방출>피드백 

원으로

상승나사곡선이 이루어져

자기가 달라지는

공부가 이루어지는

가장 빠른 길이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5
898 두뇌가 바뀌어야, 낭독대회 9일, 9권 [1] 윤혜남 2018.03.15 44
897 녹취; 낭독대회 9차에서, 자기가 자기를 알아야 고친다. [4] 박혜옥 2018.03.15 57
» 공부의 가장 빠른 길. [2] 이승현 2018.03.15 74
895 낭독대회 9일차 - [3] 지수연 2018.03.15 62
894 늦었지만 가입인사 드립니다. [6] 안성민 2018.03.14 77
893 <사랑의 완성> 낭독의 날 [7] 강순미 2018.03.14 77
892 봄나라 회원가입인사 [15] 이용우 2018.03.14 133
891 주문한 책이 오늘 잘 도착했습니다. [8] HughYoon(윤효중) 2018.03.14 61
890 무심의 눈과 귀, 낭독대회 8일, 8권 [1] 윤혜남 2018.03.14 41
889 몸 돌아봄이 좋아 안 할 수 없어 합니다. [2] 이승현 2018.03.14 68
888 낭독대회 8일차 [1] 정정원 2018.03.14 36
887 골프 매니아 [1] HughYoon(윤효중) 2018.03.14 42
886 녹취; 낭독대회 8일째에서 [7] 박혜옥 2018.03.14 87
885 가입 인사 드립니다 청주 이계남 [10] 이계남 2018.03.14 94
884 낭독대회 8일차 - [2] 지수연 2018.03.14 55
883 가입인사 올립니다,안녕하세요 [11] 김난숙 2018.03.13 95
882 태양의 탄생 봄나라 [4] 이영미 2018.03.13 67
881 낭독대회 6일차 [2] 정정원 2018.03.13 34
880 몸 돌아봄의 시행 착오. HughYoon(윤효중) 2018.03.13 43
879 허공의 주인, 낭독대회 7일, 7권 [5] 윤혜남 2018.03.13 50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