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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 돌아봄의 빛이 본태양이다.
지금 막바로 영안을 뜨면된다. >

오늘 원아님 메세지에 쓰신 글을
2시간에 걸쳐 총체적으로 강의가 있고난 후
낭독을 하였다.


강릉의 이재휴님
전주의 문진현님을 뵐 수 있었다.
1차 트랙킹의 도반들이 굳건하다.
이성문님을 처음 뵙고
새로오신 봄님들과 같이 돌아가면서
낭독으로 서로 만났다.

<지금 처음으로 공부하는거야!
공부한지 십년되었다느니 다 썩은 소리야.
지금여기 뿐이지. >
이 말씀을 매일 하신다.

요즘 원아님 메세지가
간결하게
봄공부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

우선
몸돌아봄
생각돌아봄을 지속시킴이
본태양(정신)이 몸과 마음을 비춤이다.
몸과 마음에 갇혀 답답했다가
한발짝 물러나와
몸과 마음을 비춰줌이다.

<정신의 태양이 뜬 것을
태양의 탄생이라고 하면
정신이 주가 되어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부리는 것은
태양의 삶이다.

본태양이야말로
정신의 태양이며
영성이다. > -봄48,6권

깨어나 살자꾸나
돌아봄하며 삶이다.
나에게 대입이 된다.
6권의 제목 ‘태양의 탄생 봄나라’가 무엇인지 확실해졌다.

몸은 동물성
마음은 귀신성
내가 동물소리를 내는가?
귀신 소리를 내는가?
내 소리 들으면서 2시간 낭독하였다.
소리로 서로 만난셈이다.

책읽기는
무심일심이 지속되니
이치와 기운을 동시에 얻는 수행법이다.

이번 낭독대회를 통해
낭독의 열기가 달구어질 것이다 ~
하루에 한권
해 볼만한 도전이다.

여러봄님들이 소리없이 동참하신다.

본심의 회복
돈화문을 열어가는 사랑의 열기가 아닐까?
우리는 이렇게 만나고 있는 것이다...

아이슬란드애서
원지수님이
제일 먼저 책을 완독하신다.
모든 봄나라책은 지수님의 손을 거쳐갔으니...
그 책들을 우리가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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