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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센터에서 눈을 조금 부치고

새벽 3시에서 시작하여

5권 후반부 100일 정진을 낭독했다.

이 장소에서 면벽정진이 이루어진 곳이다.


그리고 하루 지나 오늘 앞부분을 묵독으로 읽었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5권에서 제일 강하게 남는 글이

5권 서문이다.

< 시간이 없는 텅 빈 무한의 공간에

안주하여(무극 無極)

극락을 수용하고

암흑(음)과 광명(양)이 공존하는

진리의 원형(태극 太極)을 보게 되고

음양의 기운이 하나로 조화통일 되어

축소와 확대작용을 반복하면서

무궁하게 운행하여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생성하고 유지하고 파괴하는

우주와 삶의 이치를 대각한다. > 


무극이 0

태극이 1

0 이면서 1

텅 비어 있으면서 가득차 있다.

진짜의 나와 만나게 하는 책이다.


5권에서는 

선천의 윤리도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살게 해준다.

연애

결혼

친구

장례식

천도식

개념정리가 된다.


세상의 나이는 다 부질없다.

영격이 어느정도인가?

소리에 다 담겨있다.

소리는 숨길 수 없거든?

남들은 다 알잖아?


5일 째 

음악을 하신다는 강부구님,

토요 근무 후에 오신 안정란님이 오셨다.

앞으로 홈페이지에서 자주 만나요!


이번 낭독대회로

정신문화의 교과서가 알려지는 것이 

유일한 서원이다.


뜨거운 봄님들과 홈페이지에서 대화를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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