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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선생님 새 글

"안희정님은 이와 기를 갖춘 양족존이 되어야"

에 쓴 댓글을

한 번 올려봅니다.



이번

안희정 지사의 일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은


저에게는

정말 공부 길에

큰 등불이 되었습니다.


공부는

이치와 기운이

양족존이 되야 한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

Case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치

일원대도의 이치(협치와 연정)를

깨우쳐

그것을

정치철학으로 내세우며

대선 때

민주주의의 회복을 주창하였으나


정작

기운이 없어

자신의 대선 캠프내에서도

비민주주의

행태가 벌어졌고


기운, 힘이 없어

안으로

자기에게로 땡기는

구심력,

집중력이 없어

밖의 색에

끄딸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치인이

일원대도의

이치를 깨닫는 것도

희유한 일이나.


통일 대통령의 인물정도 되려면

분단의

양극단이 하나로 통하게 하는 대통령이 되려면

일원대도의 이치는 물론

기운이 없으면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일임을..


일원대도의

이치의 완성은 물론

돌아봄,

기운을 얻는 법에 대해

자상히 나와 있는

봄나라신간

두책이

안희정 지사에게 건네졌으니 


여기서

사즉생으로

다른건 다 내려놓고

이 두 책으로

이치를 완성시키고

기운을 얻는 공부에 매진하면


죽었다 크게 살아나는 이치가 있고

자격을 갖추면

앞으로 통일대통령이 될 수 있는

하늘이 크게 쓰는

인재가 될 수 있음을..


선생님께서

양 이틀에 걸쳐

풀어주시니..


선생님의 안목과 혜안에 놀라며


선생님께 말씀은 못 드리고

속으로

끙끙 앓았던 것이

일거에 시원해 졌고


선생님말씀과

안희정지사의 이번 일 덕분에

더욱더

공부길이 확연해 졌으니.


저에게는

이 나라에는 

흥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예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광화문 촛불 집회때

자진하야의 길을

제시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길

사즉생의 길로 걸었다면

구속되는 일과

이번 처럼 검찰에 30년 구형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길

안지사가 그대로 간다면

통일대통령으로

거듭난다는 선생님 말씀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참으로

선생님이 밝히신

봄나라법은

유교, 성리학에서 풀지 못한

이기의 문제가 밝혀지니


유불선, 기독교는 물론

인내천 동학사상과

일원상을 밝힌 원불교

민족종교

그 모든것을 아우루고 통하게 되는

 

이치와 기운을

양족존하는

대도정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사히

Me too 운동에 대해

펜스룰이라는

룰이 화자가 되고 있습니다.


구설수를 안 만들기 위해

남성이

일체

아내 외에는

여자와 식사도 안하고

술자리도

아내 없는 자리는 가지 않는다는


팬스 부통령의

생활 철칙을

팬스룰이라하며


이룰이 화자 되며

남성들 사이에

여성을 배척하고

여성과 거리를 두려고 하는

경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율법을 만들어

힘없는 자의

임시방편은 될 지언정


힘이 없으니

상황에 따라

어떻게

바뀔 지 모르니


절대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젠더(남성, 여성)간에

불화와 불평등과 분열을

야기 시킬 뿐입니다.


돌아봄이 없으니

자기가

힘이 없는 것을

발견하기 어렵고 

양극단이 하나인

일원대도의 이치와

기운을 기르는 법을 모르니


자기의

두뇌와 가슴이

덜되고 못된 것은 보지 못하고


잘못 된 이를 보면

자기의 더러움을 못 봐

자기는 깨끗한 사람인냥

발돋움을 하고


남탓과

환경탓만 하며


해결이 안되는

외부적인 해결책에만

매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오직 해결법은

밖으로 끌려 나가지 않는

자기에게로 집중하는 힘

구심력


돌아봄의 힘

기운을

기르는 길 뿐이 없음을..


또한

일원대도의 이치를 통해야

모든 것을

만사형통을

할 수 있음을.


참으로

봄나라법"돌아봄"만이

자기를 깨닫게 하고

돌아봄의 힘으로

지금여기, 천당극락

무한공간에 무량광을 열어

머리개벽과 가슴개벽으로

안온한 무풍지대에

살게 하고

천지기운을 부려 쓰는

풍수로  

자기가 있는 자리가

명당 자리로 만드니.


이 법 만이

인류 구원의 길입니다.


요사히

돌아가는 것을 보면


선생님이 밝혀놓으신

일원대도의 이치와

돌아봄의 기운이

그 것을 양족존 할 수 있는

봄나라책 낭독이


이 봄나라 공부가

개인과

사회와 국가

근본 모든

문제의

유일하고 완벽한 해결책임을


얼마나

작금의 시점 

앞으로

더욱더

필요한 공부이고

전 인류가 해야 할 공부인지 

깨닫게 됩니다.


저 또한

이치

한 쪽으로 치우쳐

기운공부를 

등한 했던 

저를 뼈저리게 반성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이치와 기운

양 날개로

하늘을

훨훨 날을 수 있다는

이 봄나라법에 대한

절대 신이 생깁니다.


부지런히

양족존의 길.

봄나라책 낭독을

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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