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의 미소

윤혜남 2018.03.09 07:34 조회 수 : 34

미륵불이란 미래불 

정신이 개벽된 사람을 말한다.


미소가 광명으로 환할 때 터져나온다.

우리도 본질을 늘 보면 미소라는 도장이 찍혀.

미소가 천하의 명당이다.

은은한 미소

광명이 가득찼을 때 터져나오는 게 미소다.

평상심으로 가만히 있는데 미소가 나온다.


우리도 늘봄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미소가 나타나지.


인당이 아주 확실히 조각이 되어있지?

좌우뇌가 통해버리면

영성과 물성이 하나로

생각과 감각이 하나가 된다.


자기가 있는 곳이 지상천국이다.

재색명리에 끄달리면 저런 미소가 안나와.

정신이 개벽된 시대에

미륵보살이 보통사람이다.

후천에는 다 깨달은 자가 된다.

그 모습을 조각으로 나타냈다.


골통속에 있는 태초의 광명이 자기 안에 있지.

이걸 밝힌 데가 한군데도 없어.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84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245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226
861 생각과 감각의 양날개, 낭독대회 4일차, 4권 [1] 윤혜남 2018.03.10 48
860 몸돌아봄의 시작 [2] 이승현 2018.03.10 45
859 16일간의 공부에서 느낀점 [3] 김승하 2018.03.09 78
858 낭독대회 4일 - [1] 지수연 2018.03.09 54
857 낭독대회 4일 [1] 정정원 2018.03.09 33
856 봄나라낭독법으로, 이치와 기운 양 날개로 하늘을 비상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다. 이승현 2018.03.09 46
855 하루 한권씩 (3권 낭독) 이창석 2018.03.09 36
»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의 미소 윤혜남 2018.03.09 34
853 책 낭독과 호의불신 [5] 박혜옥 2018.03.09 56
852 낭독대회 3일, 3권 윤혜남 2018.03.09 24
851 낭독대회 3일 - [1] 지수연 2018.03.08 42
850 낭독대회 3일 [2] 정정원 2018.03.08 34
849 낭독대회 2일, 2권 윤혜남 2018.03.08 42
848 정신과 물질 [4] 박혜옥 2018.03.08 71
847 정신개벽을 위한 대문화혁명 (Great Culture Revolution) 이승현 2018.03.08 39
846 공부길로 들어서게 해준 괴로움에 대한 이해 [3] 이창석 2018.03.08 82
845 낭독대회 1일 [4] 정정원 2018.03.07 59
844 낭독대회 2일 [1] 지수연 2018.03.07 63
843 "미투" (Me Too.) [9] HughYoon(윤효중) 2018.03.07 93
이 게시판의 최근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