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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이슬란드에서

봄나라 낭독대회에 동참하신

원지수님은

현재 매일같이 그날 그날 낭독사항을

체험기로 올려

낭독문화 창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이나

지방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도

자신의 낭독을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혁명으로 자리잡아가도록 하는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587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972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72
»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71
1795 무심(無心)에서 무아(無我)까지는 수행의 뜸을 들여야 [1] update 이승현 2019.07.13 58
1794 꽃처럼 고운 사람과 지혜 [3] update 지수연 2019.07.12 60
1793 인류가 눈을 뜨지 못하는 것은 누구 책임 입니까? 7/7/19 일요강의 [4] 윤혜남 2019.07.11 61
1792 조물주의 빛이 내안에 있다. 7/7/19 일요강의 [6] 윤혜남 2019.07.11 68
1791 만복이 오는, 입지(立志)의 공덕(功德) [1] 이승현 2019.07.11 46
1790 아는게 힘? 아니 돌아봄이 실제 힘이다. [1] 이승현 2019.07.10 35
1789 돌아봄을 할 줄 알면 공부가 처음이자 끝이지. 7/7/19 일요일 강의 말씀 [3] 윤혜남 2019.07.09 49
1788 (한국의 모습, 내 에고의 모습) [3] 이승현 2019.07.09 61
1787 원점님께 (원수가 알고보니 은인이었습니다.) [2] 이승현 2019.07.08 49
1786 경계 [4] 이신숙 2019.07.08 57
1785 즉각적으로 깨닫는게 뭐냐면? 몸돌아봄이거든! 7/1/19 일요일 낭독에서 [6] 윤혜남 2019.07.06 58
1784 눈을 뜨면 뭐가 안보이던게 보여야지. 어떤게 보이나? [4] 윤혜남 2019.07.06 49
1783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오는 이치를 즉각 깨달음, 7/1/19 일요일 강의에서 [3] 윤혜남 2019.07.05 35
1782 공부할수 있는 여건 [8] 박혜옥 2019.07.05 68
1781 허공에서 대지혜(大智慧)가 나오는 이치; 녹취 5 부분 [3] 박혜옥 2019.07.04 45
1780 몸 밖에서 온 빛, 봄, 본태양; 녹취 51 부분 [3] 박혜옥 2019.07.03 32
1779 요즘 아베를 생각하면... [3] 문진현 2019.07.03 41
1778 수행의 요체는 내외명철이다; 녹취 52 부분 [6] 박혜옥 2019.07.02 39
1777 창조적 잠으로 지혜를; 녹취 53 부분 [6] 박혜옥 2019.07.01 57
1776 단전에 주해서 붙박이별이 되어야; 녹취 54 부분 [3] 박혜옥 2019.06.30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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