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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이슬란드에서

봄나라 낭독대회에 동참하신

원지수님은

현재 매일같이 그날 그날 낭독사항을

체험기로 올려

낭독문화 창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이나

지방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도

자신의 낭독을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혁명으로 자리잡아가도록 하는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639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0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699
»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694
1912 "돌아봄"의 여정(旅程) -1권 봄 96- [1] new 윤혜남 2019.10.16 19
1911 두가지 숙원사업 [1] 강부구 2019.10.13 65
1910 왜 봄공부(돌아봄)를 하는가? 강부구 2019.10.13 34
1909 자기 안에서 청색이 나타나기를 앉아서 기다려 봐야, 백년동안 기다려도 안보인다. 10/7/19 강의 말씀 윤혜남 2019.10.11 36
1908 동양 3국 중에서 후천개벽의 대권을 누가 잡느냐? 원아님 강의, 9/30/19 [2] 윤혜남 2019.10.04 82
1907 천지신명(天地神明)이란 말이 우리 한국 사람 같으면 가슴에 사무칠 것같애. 5G시대 강의, 9/29/19 [2] 윤혜남 2019.10.01 97
1906 명중암(明中暗) 암중명(暗中明) 미출간 원고 봄 125, 2014.3.6 [1] 윤혜남 2019.09.29 43
1905 걷는 것도 절로 절로 저절로 될 때까지 걸어라. 5G시대 강의, 9/1/19 윤혜남 2019.09.27 23
1904 무시이래(無始以來)로 존재해온 빛! 8권 참말씀, 2010 , March [1] 윤혜남 2019.09.23 46
1903 이 고개를 넘어가야만이 일류국민이 된다. 5G 시대 강의, 9/15/219 윤혜남 2019.09.21 25
1902 동굴의 비유가 있어야되! 5G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21 18
1901 뼈와 살과 창자로 된 것도 내가 가지고 있는 도구지만은, 내 본연의 나는 원래 조물주다 이거야.5 G 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18 31
1900 말로 된 글로 하는 깨달음공부! 5 G 강의 말씀, 9/15/19 윤혜남 2019.09.17 40
1899 물질을 낳은 창조주의 차원에서만 무한소하면서 무한소함을 발견하게 되는거지. 5 G 시대 강의, 9/15/19 윤혜남 2019.09.17 17
1898 감각이 살아있는 삶, 몸이 주인인 수행의 삶; 녹취 1 부분 [4] 박혜옥 2019.09.16 92
1897 몸이 물성과 영성을 포용한 하나이다; 녹취 2 부분 [2] 박혜옥 2019.09.15 40
1896 죽고 사는것은 생각이 만들어낸 일; 녹취 3 부분 [4] 박혜옥 2019.09.14 53
1895 이제 개나리 진달래가 필, 후천개벽의 때가 되었다. [4] 이승현 2019.09.14 89
1894 참 오늘이 백로(白露)날이네? 5G 시대 강의 말씀, 9/8/19 [4] 윤혜남 2019.09.13 47
1893 정신차리고 사는 삶; 녹취 4 부분 [2] 박혜옥 2019.09.1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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