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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이슬란드에서

봄나라 낭독대회에 동참하신

원지수님은

현재 매일같이 그날 그날 낭독사항을

체험기로 올려

낭독문화 창달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집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이나

지방에서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도

자신의 낭독을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끌어갈

새로운 문화혁명으로 자리잡아가도록 하는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적극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영흥도에서 백두산, 한라산까지의 거리 + 인체비교 [1] 지정환 2018.09.25 684
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1013
공지 원지수님의 댓글 읽어두기 [8] 유종열 2018.03.20 714
»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 유종열 2018.03.07 705
1936 우주(宇住) 란 만물의 근원 이용우 2019.12.02 32
1935 형이상학 전자책 창조팀과의 만찬 [3] 이용우 2019.12.01 60
1934 가로 세로를 균형과 조화롭게, 한글의 새로운 창조! 형이상학 전자책 [2] 이승현 2019.11.30 46
1933 형이상학 40회독 싸우지말고 통일하자 [2] 이용우 2019.11.26 85
1932 정신의 빛과 열기, 원아 유종열님 강의 [7] 윤혜남 2019.11.22 256
1931 문화탐방을 통해 존재의 진실을 찾아가본다 [4] 이용우 2019.11.17 120
1930 하단전 위에 셀폰을 올려놓고 [2] 강부구 2019.11.08 132
1929 처음처럼 있는그대로 강부구 2019.11.08 50
1928 공부의 최종목적지. [1] 이승현 2019.11.07 89
1927 내 말소리 듣기 돌아봄 [1] 지수연 2019.11.06 126
1926 걷기돌아봄 05-11-2019 [1] 문진현 2019.11.05 69
1925 견성 [2] 장봉열 2019.11.05 90
1924 수승화강 연습 [2] 장봉열 2019.11.01 99
1923 서울(Soul)로 가는 길(道), The Republic of Soul <서울 (soul,spirit) 공화국 (共和國) > [1] 이승현 2019.11.01 82
1922 육체본위의 민족(korea)보다 영성의 서울(soul)의 시대 [1] 이승현 2019.10.29 82
1921 아라뱃길 아라마루 걷기돌아봄 . [1] 김순임 2019.10.29 61
1920 아라뱃길 아라마루 관광후기 [6] 장봉열 2019.10.28 96
1919 나 자신을 얼마나 알고있는가? -2013.5.2. 미출간원고- [2] 윤혜남 2019.10.27 60
1918 침묵을 보니 가슴이 아련합니다 [6] 장봉열 2019.10.25 123
1917 범용 인공지능(AI)시대와 형이상학(形而上學) [1] 이승현 2019.10.23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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