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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super moon 이 봄이다

윤혜남 2018.01.02 22:59 조회 수 : 36

어제 일 끝나고 집에 오는데

겨울밤 하늘을 휘영청 비추는 super moon이 떠 있었고

오늘 새벽에 부엌 창문으로 그 달이 다시 비춰주고 있다.


나는 super moon 인줄도 몰랐다.

오늘 원아님과 만나 이야기 하다가 보니

바로 '봄이 슈퍼문이야' 하신다.

돌아봄으로 비추는 봄빛이 달빛같지...


super moon이 새해를 비추는

2018년,


2월엔 평창올림픽으로 평화의 기운이 감돌고

1,2 권이 합해져서 <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 가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이랑 한꺼번에 출간되고...

이 두 권의 제목을 연결해보니, 

한번 깨어나야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이 된다.


봄기운이 시방에 드리운다.


18권 마지막에 돈화문(敦化門)을 크게 열어주시니

하늘의 뜻이리라.

광화문 촛불로 유일한 무혈혁명이 이땅에서 이루어졌으니

이제 돈화문 시대로 정신혁명을 이루어낼 일이로다~


이 날을 위해 

원아 유종열님은 한글로 정신개벽서(精神開闢書) 열여덟권을 완성해 주셨다.


글월 문(文)

읽기만 하면 됩니다!


진정한 형이상학을 알아보고,

진리를 찾아, 

된사람들이 속속 모여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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