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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무리 먹어도 먹은 바 없다, 3권

윤혜남 2017.12.27 23:56 조회 수 : 42

물질의 밥은 적어도 하루 3끼를 먹는다.


본질의 밥은 하루 얼마나 먹을까?

낭독이 본질의 밥을 먹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먹어도 먹은 바가 없다.


18권 나오기 까지의 2차 트랙킹을 거친 후에 읽는

1,2,3 권에서

전혀 읽은 기억조차 없는 글들이 들어온다.

3권 부터는 웅장한 기운이 느껴진다.

봄의 힘.


봄=감각=본태양=제로의식=대아=명암일색=빛, 에너지=영(靈)=얼=정신

3권에서 나오는 봄을 열거해 본다.


<제로에너지는

플러스 + 마이너스 - 작용이 

반복될 때

제로0 가 존립되고

제로0가 존립함으로써

플러스+ 마이너스 - 작용이 

가능하다.


이 힘은

순수하고 신선하고 깨끗하며

충만되고 풍요로워서

아무리 쓰고 부려도

결코 닳거나 줄어들지 않는다.


그래서

이 힘을 증득하고

부리고 쓸 수 있어야

동물의 세계를 벗어나

만물의 영장을 실현하고

인간을 완성한 것 > -3권 봄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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