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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1. 2차 트래킹을 마치며


2017년 12월 22일 동짓날.

제 2차 트래킹을 마감하였다.


동짓날을 기점으로

어두운 암흑의 하늘에서

점점 밝아져

광명의 하늘로 밝아지듯이


봄나라 사활이 걸린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사람"과

1,2권의 합권 " 한 번 깨어나 살자꾸나"의

책 출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선생님과 원지수님이

올인 하셔야 하기에

트래킹은

당분간

방학에 들어간 셈이다. 


선생님과 원지수님

그리고

멀리 미국에서

원혜님의 뜨거운 염원과

여러 봄님들의 성원으로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과

1,2 권 합권인 "한 번 깨어나 살자꾸나"이

같이 동시에 출간이 이루어지니.


선생님 말씀대로

초보자도 

제목만 봐도 쉽게 다가올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와


최종 형이상학의 완성

그 내용에 맡게

형식도 경전의 형식으로 나올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이

1,2권과 18권

시작과 끝이

동시에 나와

원혜님 말씀대로

원(圓)의 완성이요.


모든 대중

"상중하"

모든 독자를

다 아우를 수 있는

쌍두마차가

아닐 수 없다.


종자회사에

근무하는 데

씨앗도

구색이 댜양하게

모두 다 갖춰줘야

잘 팔리는 것과 같이


2018년

봄나라가 부흥하며

나와 인류의 구원의 길 

봄나라책낭독 문화

정신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두 책의 출간이

잘 되기를 염원해 본다.


2차 트래킹하면서

끝으로 갈수록

공부의 재미를 알아가다가

방학을 맞이하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


그동안

출근하듯 센터에 몸만

왔다갔다 다니면서

선생님이 떠 먹여주는 것만을

수동적으로 받아 먹으며

아는것을 된 것으로 착각하며

아는체 하며

공부의 열정 없이

안일하게 공부했던

내 자신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진정 자신이 변화하겠다는 간절한 심정으로

유치원생이 말을 다시 배우듯

빠짐없이

처음부터

진실하게

모르는 것은

선생님께 물어가며

가르쳐 주신 것은

그대로 믿고 실천하면서

해보니 된다고 

확실히

선생님께

피드백 하며


진실하고

직범하게

공부하시는

어느 봄님을 보고

공부인의 자세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선생님 새 글로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의 성품

그 하늘의 성품대로

내 두뇌가 만들어져

내 좌뇌가 암흑의 성품

내 우뇌가 광명의 성품임을 알아져.



깡패같은 성질이

싸우지 않고사는 사람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우선 내 머리가

어두운 내 머리를 늘 비춰어 

내 머리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껴진다.


센터에서 트래킹이 쉬는 동안


일도 하면서


집에서 봄나라책 낭독과

몸돌아봄 생활을

끊임없이 실천 해 나가


마음돌아봄


머리를 늘 돌아봄으로

어두운

내 머리를 늘 비추어주어

내 머리를 개혁하여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블랙홀, 암흑의 성품, 다른 존재는 뭉게고 혼자 존재하려는 

깡패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화이트홀, 더불어 상생의 머리로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달라지고


가슴.

내 호흡이 달라져

천박한 호흡에서

유장한 심호흡으로

엔진이 바뀌어


속이 넓고

여유와 한가로운 사람으로


하단전에

정신이 들어

운전석에 주인인

정신이 들어

심신의 운전

브래이크와 엑셀레이터

고스톱을 자유자재 할 수 있는


싸우는 동물성과

거짓의 몸없는 귀신성을 벗고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제 1보

집에서 낭독과

몸돌아봄생활


그리고 먼저

내 머리를 바꾸는

머리돌아봄의 생활을 해나가겠다.


   

2.  두뇌와 호흡이 바뀌어야 깡패에서 싸우지 않는 사람으로


17회 두뇌와 호흡이 바뀌어야 깡패에서 싸우지 않는 사람으로

팟캐스트 방송듣기


http://www.podbbang.com/ch/8242?e=22489623


다운로드해서 방송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knu1234/1712221923.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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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원아(圓我) 유종열 선생님 [7] 김대영 2018.07.01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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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트래킹을 마치며, 두뇌와 호흡이 바뀌어야 깡패에서 싸우지 않는 사람으로 바뀐다. [3] 이승현 2017.12.23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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