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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체험기

K-pop, 한류를

이끌었던

한국 대형 기획사 SM 소속의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군의 자살 소식을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다.


자신에게

무슨 일 이 생기면

친구가수(디어클라우드의 나인)에게

자신의 유서를 미리 보내 

공개되기를

바랬던 점이 특이했다.



17년간 아이돌그룹 맴버로써

밖으로 대중에게

멋있게 보여주기 위한

춤과 노래 실력을 갈고 닦으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조명를 받으며 

전세계 인기를 끌었던

아이돌 맴버 였지만


그 속내.

마음의 괴로움이

유서에 내용에 담기어 있어 

그 내용 일부를 보자면


"난 속에서 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

나는 날 미워했다."


"세상과 부딪히는 건 내 몫이 아니었나 봐

세상에 알려지는 건 내 삶이 아니었나 봐


지금껏 버티고 있었던 게 용하지"  

그냥 수고했다고 해줘

웃지는 못하더라도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

안녕.


또한 정신과 의사와

상담과 치료를 받았지만

그것으로는

우울증 치료에 실패 했음도

유서에 나온다.


왜 자꾸만 기억을 잃냐 했다. 성격 탓이란다.

그렇군요. 결국엔 다 내탓이군요

눈치채주길 바랬지만 아무도 몰랐다.


왜요? 난 왜 내 마음대로 끝도 못맺게 해요?

왜 아픈지를 찾으라 했다

너무 잘 알고 있다.

난 나 때문에 아프다.


전부 다 내 탓이고 내가 못나서야

선생님 이 말이 듣고 싶었나요?

아뇨. 난 잘못 한게 없어요.

조근한 목소리로

내 성격을 탓할 때

의사 참 쉽다 생각했다.


공교롭게도

오늘 센터에서

17권 책 읽은 공부 내용도

몰입이 도가 아닌 까닭?

"몰입이냐 주시냐의 한판 승부"

등을 읽으며

이번 사건 때문인지

내용이 더욱 와닿고

그 해법이 무엇인지가

눈에 더 들어온다.



몰입(沒入)이 도(道)가 아닌 까닭?


<지금 여기 나>라고 하는
실존(實存)의 공간(空間)을 떠나
가상(假想)의 공간이나
허구(虛構)의 공간에 빠져듦이
몰입(沒入)인 바


남을 쳐다보는 순간
자기가 본다라는 생각으로 볼 때
그 생각이 아상(我相)으로서
나라는 에고(ego)가 되는 바


에고(ego)는
바탕이 어두운
그림자(shadow)인지라


밝은 빛인 광명(光明)이
자기를 비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여


빛이 없는
가상(假想)의 공간이나
허구(虛構)의 공간인
블랙홀(blackhole) 속으로
도피(逃避)하여


잠시 잠깐이라도
안심하고
숨어지내는 것을
몰입(沒入)이라고 합니다.


실존(實存)의 공간은
하늘 천(天)이 있고
땅 지(地)가 있고
나의 몸(自己)이 있는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로 어우러져
밝은
화이트 홀(whitehole)이라면


몰입(沒入)인
블랙홀(blackhole)은


땅도 없고
나의 몸도 없는 가운데
오직 텅빈
하늘(空間)만 존재하는


비실존(非實存)인
가상공간(假想空間),
허구(虛構)의 공간(空間)이므로


몰입(沒入)이야말로
에고(ego)가 살아남으려는
생존전략(生存戰略)으로서


피치 못할
에고(ego)의 처절(悽絶)한
도피행각(逃避行脚)으로서


광명의 하늘을 깨닫지 못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빛이 두려워

몰입(沒入)을
시도하지 않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류가수(一流歌手)가
몰입(沒入)에 빠져


자기의 몸을 순간적으로
상실(喪失)하고
몸이 처한 주변도
청중(聽衆)도
사라진 가운데


텅빈 가상(假想)의 공간
허구(虛構)의 공간에
제아무리 익숙하게
잘 빠져든다고 하여도


그것은
도(道)의 경지가 아닌
에고의 도피행각(逃避行脚)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실존(實存)의 공간이란
하늘 천(天)과
땅 지(地)와
자기(自己)
중(中)

하나라도 빠지면
허구(虛構)의 공간이며
가상(假想)의 공간이기에


몰입(沒入)이
도(道)가 아닌
까닭인 것입니다.


자기의 내면인
머리 속에 있는
화이트홀(whitehole)


<광명의 하늘>을
깨달아


<늘 봄의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야


에고(ego)가 없는
무심(無心)의 사람으로


허구의 공간
가상의 공간으로
도피하는
몰입(沒入)이 필요없어


쫓겨다니지 않고
숨어지내지 않고
당당하고
편안하게
광명을 늘 봄하며
안심입명(安心立命)하는
사람입니다.



몰입(沒入)이냐 주시(注視)냐의 한판 승부


좌뇌 본위,
생각위주의 삶에서는


에고(ego)본위,
가아(假我)본위인지라


아상(我相)인
생각이라는
그림자, 그늘의 바탕은
암흑이므로


우뇌의 공간에
가득차 있는
본질의 광명이
에고(ego)를 비추어
소멸시킬 것이
두려워


<지금여기 나>로 구성된
현실의 공간,
실존의 공간을
탈출(脫出)하여


가상(假想)의 공간,
허구(虛構)의 공간인


블랙홀(blackhole) 속으로
도피하고 숨어


잠시잠깐이라도 
고달픈 도망자의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잊어먹으려고


틈만 나면
부단(不斷)히
몰입(沒入)을 시도하여


자기(自己)를
망각하고 상실하고


자기가 존재하고 있는
주위환경까지
사라지게 한 가운데


텅빈 암흑의 공간인
블랙홀(blackhole) 속으로
빠져들어


몸이 없는
귀신놀음을 합니다.


그리하여
좌뇌본위 에고본위인
생각위주로 살아가는


선천(先天)의
암흑의 하늘의
지배를 받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빛으로부터 도피하는
도망자의 고달픔을

잠시잠깐이라도 
망각하기 위해


쾌락을 찾아
놀이나 게임이나
오락이나 영화나
음악이나 스포츠에
몰입(沒入)하기를
좋아하여


온 세상이
몰입문화가
판을 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선천의
물질개벽의 세상은
컴퓨터 인공지능 로봇 및
핵개발로
마무리 되고


후천의
광명의 하늘이 주도하는
정신개벽의 세상이 왔으므로


정신개벽은
사람의 두뇌혁명으로
좌뇌본위 생각위주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전환하는 것이므로


좌뇌의 생각이
지배하는
생각의 이원성은


보는 나와 보이는 나
나와 남과의 사이가
상대적이므로
대립 갈등 투쟁이 유발하는


상극(相剋)의 관계가 되므로


우뇌의 감각은

우뇌의 공간 안에 존재하는
광대무량한 본태양의
광명으로


좌뇌에 자리잡은 에고
또는
생각을 주시(注視)하여
소멸시킨 다음


빅뱅(bigbang)으로
암흑의 하늘을 열고난
연후에


광명의 하늘을 열어


태초의 하늘을
내면의 하늘에서 열어


본태양의 빛을
늘 봄으로


본질의
암흑과 광명의
하늘에서 나오는

명암온냉(明暗溫冷)의
기운(氣運)을


늘 돌아봄과
주시(注視)를 통하여


몸의 내부를 비추면
광대무량(廣大無量)한
기운(氣運)이
충전(充電)되어


에고(ego)가
심신을 관리함에서
역부족(力不足)으로
말미암아 생긴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롭게 살던
심신(心身)이


아프지 않고 괴롭지 않아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게 되어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면


머리 속에는
무한한 하늘이
펼쳐있는 가운데


무량광명이 충만하고


안전(眼前)에는
대원경(大圓鏡)이 떠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로 공존하여
우주의 하늘이
비치어 보이고


태양계의 하늘과
태양과 지구와 달이
보이고


암흑의 하늘을
본받아 만들어진
생각위주인
나의 좌뇌와


광명의 하늘을
본받아 만들어진
감각위주인
나의 우뇌가


일목요연하게
구분이 되면서
깨달아져


내가 누구인지
드디어
알게 되어


나는
하늘의 광명이며
광명의 하늘인지라


두번 다시
암흑으로 숨어드는
몰입(沒入)이라는 행각을
절대로 하지 않고


내면에는 본태양이
외면에는 태양과 달이


무의식이라는
암흑을 밝혀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이 되었으니


몰입(沒入)이냐
주시(注視)냐를
판가름하여


후천의 정신개벽의
세상을 열기 위한


한판 승부를
승리로 이끄는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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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 BBC가

샤이니 종현의 유서를 통해

한국 아이돌 산업의 한 단면을 비판한 정도지.


우리나라 언론은 물론이고

특히

종교계 또한

이 몰입문화의 패헤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다.


그 것이 궁금해

그 까닭을 선생님께 여쭈니

종교 또한

몰입문화를 기반으로 두기에

지적 할 수 없다고 하신다.



빛으로 부터 도망다니는

도망자 신세로

돌아봄

자기에게로의 집중력이 부족하여


밖으로

어디에 빠지고,  끄달리며

캄캄한 가상공간으로

캄캄한 몰입문화에 빠져

스트레스를 모면 하려 하지만

그 때뿐으로

끝나고 나면

자기를 상실함에서 오는

자기안이 캄캄한 것에서 오는

마음의 괴로움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몰입문화로 모면하려하지만

더 문제가 심해지는

이러한 일은

젊은이들은 물론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오지만


대중문화는

쾌락 위주의

몰입문화로만 치닫고 있고 


치료를 담당한

교육계, 의료계, 종교계에서도 

뚜렷한 대안과

치료법,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욱하며 싸우며 사는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한

언제 욱하고 폭발하여 핵폭탄이 터질 지 모르는

인류는

핵폭발의 자멸의 위기에

특히 한반도에 핵 위기가 가속화 되고 있고



자기몸을 팔아

재색명리와

쾌락에

몰입문화에 매몰되어

마음의 우울증

어두움은

더 가속화 되고

그 속이 썩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젊은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으니..



유일한 해법인

몰입문화가

지금여기 현실 공간

자기 몸에 깨어있고

자기 머리를 밝혀주는

정신 차리게 하는

봄나라 책 낭독을 통한

대문화혁명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하늘의

시급한 메시지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듯 하다.



이 모든 문제는

내가 덜 되고 못 되어서임을..


비록 지금의 나는

동물성, 귀신성으로

사람이

덜 되고 못 됬지만


해법은

오직 이길 뿐 이라는 것을 알고있다.


봄나라 로고 설명으로 인해

그 모든 길이 나온 마당에

이 길을 따라 하면 된다는

희망이 생겼다.


나부터

희망을 가지고

부지런히

대문화혁명

봄나라 낭독문화에 동참해 나가


나에게서

두뇌개혁,

가슴개혁이 이루어져

하단전에 정신이 들어


어디에 끄달리거나

매몰되지 않는

자기에게 중심이 잡힌

집중력 있는 사람으로

자신과 남과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사람으로 거듭나겠다.


끝으로

몰입문화에서 정신문화로

문화가 바뀌어야함을

저에게 다시 일깨워준

샤이니 종현군의 명복을 빌며


형이상학이

사람들에게 상식이 되고


정신문화

봄나라책낭독문화가 보편화 된

후천세상에

다시 태어나

이 공부 하여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지상낙원을

누리시길 바래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집에서 본 낭독대회에 참여하시는 봄님들께서는 체험기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유종열 2018.03.07 132
» K-pop, 한류 가수의 자살보도를 보고 [2] 이승현 2017.12.21 72
541 18권에 책표지들을 작게 하여 씨앗모양으로 담으면 어떨까요? 윤혜남 2017.12.18 38
540 [봄나라TV]정신문화방송 16회 광화문에서 돈화문시대로 이 시대 비전을 밝히다. 이승현 2017.11.28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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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내신경계통, 정신의 길 도통으로 심신을 거느림/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이 개벽된다. file 이승현 2017.10.2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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