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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기 전까지는


말과 글

언어를 쓰면서도

언어에 대하여

정말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언어가

신이라고

말씀을 하셔도..


당체

그 의미를 몰랐고


언어가

이렇게 중요한지

언어의 위력을 모르다가


오늘 처음으로

선생님 말씀으로

조금이나마

그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죽음과 안식은


제 안에서는

도저히 만나지지 않았습니다.


제 안에서는


죽음은

몸서리치게

터부, 원수 처럼

싫어 하는 것이고


안식은

내가 누리고 싶은

지극히

최고로

좋은 것이니..


이 둘은

원수와 은인처럼

두개의 철길의 선로처럼

도저히

만나지지 않는 것을


살아생전 죽어봄(숨죽여봄)을

말씀하시며


죽음이 안식이고

안식이 죽음임을


죽음과 안식

이 둘을

둘이 하나로

밴딩 시켜주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라

그 말씀을 음미하니.....


내 안에서

죽음(숨죽여봄)에 대해

터부시 하는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숨죽여봄이

한결 부드러워 졌습니다.

안식이 느껴집니다.


선생님은

정말

언어의 연금술사

언어의 마술사같습니다.


삶과 죽음이

진리는 하나인데..


우리들은

삶과 죽음을 갈라놓고

삶만 좋아하고

죽음을 싫어하여


죽음에 대해

늘 도망치는

도망자 신세로 


안 죽을려고

목숨을 헐레벌떡 거리며 사는

죽음으로 부터

도망자 신세로는

쫏기듯 살아


여유와 한가롭게

삶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삶을 제대로

살 수가 없었습니다.


언어가

삶과 죽음

죽음과 안식

둘로

갈라진 것을..


선생님이

다시

언어로

양극단에 둘을 구부려

둘을 하나로 밴딩을 시켜

하나로

원으로 만들어


생사일여의

온전한 삶을


안식이 있는

편안한 삶으로

구원의

언어 길로

인도하니



선생님

말씀과 글

봄나라 책으로


언어의 의미

언어의 힘

언어의 위력이

신과 같음을..

조금이나마

실감 해 봅니다.



언어길이 끊어진

언어도단의

입정처가 아니라


언어로


둘을 하나로 통하게 하고

길을 뚫어 버리니


그 언어로 인해

내안에

선입견, 고정관념이 깨어져.........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으로

내 의식의 성장이

이루어짐을

이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원지수님께

봄나라책의

놀라운 구조에 대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기 안에

상태를


자신을 알게 하는


구조화,

개념화된

conceptul의

언어들..


원지수님이 특히 감탄하는

자기 안에

마음도.


어떻게

생각, 감정, 느낌 등으로

정확하게

구조화 시켰는지.


또한

과거일을 떠올리면

판단, 평가, 심판

미래일을 떠올리면

근심, 걱정, 불안, 공포.

인간이

누구나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그 순서가 정확한

언어들로

캄캄한 자기 안을

보고 밝히는 언어들과 


영과 육

동과 정

죽음과 삶..

침묵과 소리.

명과암

대와소

유와무


수 많은

양극단이

둘이 하나가 되는..

그 하나마저도

고정관념이

남지 않게

텅비게 하는


봄나라책


원지수님이

봄나라책 연구회를

만들고 싶다고 할 정도인데


저는 봄나라책의 가치를 

참으로 잘 몰랐습니다.


봄나라책 

낭독 문화가


읽기만 하면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으로

인간개발, 자아완성

진화 발전을 시켜주는지


이제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면서..


이제까지

책을 읽기 싫어하여

봄나라 책을 읽기 싫다는

부정적인 마음이..


원지수님 처럼

탐구 하고 싶고

이 책을 통해

진화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100년전

아직 한글도

글이, 언어가

시원치 않아.

언어길이 끊어졌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시대에서 발전하여


말과 글이 같은

언어로

뜻과 소리가 음양이 구족된

언어로


양극단이 하나가 되는 언어로


둥근사람으로

인간이  진화발전 할 수 있는

언어의 위력이 한량없는

봄나라 책을 만났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봄나라 책이

나를

둘이 하나가 된 둥근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바이블

책으로

내 인생의 바이블..

내 인생의 교과서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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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젊은 사람들이

자기네끼리만 통하는 언어로.

남들은 못 알아 듣게

불통의 언어로

외계어 같은

비속어를

쓰는 것을

TV에서 본적이 있는데..


호기심에

저도

몇 번

따라 한 번 써보니

그 언어를 쓰면서

왠지 모르게

천박해짐을

느꼈습니다.

 

신의 언어

언어는

그 의미가

소통인데..


불통으로

남들은 못알아 듣게

자기네 끼리만

통하는

속어를 쓰면

그렇게 되나 봅니다.


어떤 언어를

읽고 말하고 쓰느냐가

막혔던것이 트이고

소통하고 열려

참으로

자기의 의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


선생님이

촌수에 가까운 말

정확한 말을 하게하고


어린아이도

알아듯기

쉽게

말하라고

강조하시며

쉽게 말하는

공부를 자꾸 시키시는지


언어의 소통

도통의 측면에서

조금이나마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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