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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숨죽여봄

숨죽여봄 하며 삽시다.

유종열 2020.05.03 12:51 조회 수 : 282


인간개벽,

후천개벽을

누구나

단행할 수

있는

한마디


「숨죽여봄

하며

살아

갑시다.」

.................................



지금

세계가

코로나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시점에서


봄님들과

더불어


봄나라

트레킹

도중


9명째

견성인가를

하였는데


당사자가
불통이어서

카톡방이

불이 꺼진 듯

어둡기

그지

없다

보니


불현듯

생각이

떠올랐으니


견성인가라니?

그럼

양성인가?하고

또 솔성인가?

해야

하지 않는가?


그래

가지고서는

떨어지지

않아 

질질

끌려 다니다가

볼일

없지

않겠는가?


라고

하는


한 생각이

벼락 치듯

강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슬란드에

있는

원지수님과

상의

끝에


봄나라

홈페이지에

마지막

게시판을

새로

하나 

만들기로

하였으니

 

9번째로

견성인가를

받은

원보님이

자기는

오직

숨죽여봄만

하겠노라!

소리가


마치

하늘의

계시처럼

들림에


봄나라

형이상학은


오직

한마디


「숨죽여 봄」

한 법으로

나아가기로

결정을

하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봄님들의  

견성

수행의

목표를

수정하고


오로지

「숨죽여 봄」

한 법으로

통일하는

대결단을

내리고


새로

만든

게시판에


언제

어디서

누구나

맘만

먹으면

실천이

가능한

쉬운

한 법,


「숨죽여봄의

생활」로

케치플레이즈를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진리란

없는

가운데

있으므로


숨죽이고

있어

보면


텅비고

고요한

무심

가운데

맑고

밝은

일심이

더불어
공존하니


가이없는

하늘이며

허공인

진공(제로, 0)

무량광이

더불어

존재함(하나, 1)을

느껴보게

되니


단박에

우리의

정신이

바로

천지신명인

도리를


「숨죽여 봄」

하기만

하면

동물성

귀신성을

탈피하여


그동안

잃어버리고

있던

천지신명이며

인간의

정신머리를

회복하여

거듭나게

되니


다시금


두번

다시


갈고

닦을

일이

없음을

만찬하에

선언합니다.


오직

일이란


한 가지


숨죽인

가운데

나타난

상태,


경지가


바로

우주만유를

창조한

조물주인


우리

인간의

골통

속에

존재하는

정신머리인


동시에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조물주임을


골통

속을

밖으로

나가는

빛을

돌이켜

들여다

보는


「숨죽여 봄」으로

시작되는 


생각하고,

말하고,

일하고,

놀기만

하는


오직

한 가지

수행만

하기만

하면


이상

것이

없는

입니다.


이로써

35년동안

진행된

구도의

과정에서

코로나

사태를

맞아


수행이다,

교학이다,

뭐다,

죽을 때까지

질질

끌고

다니면서

애를

먹이면서


쓸데없는

고생을

시켰던

전철을

일거에

끊어버리고 


결코

되풀이

하지

않도록


오직

한마디

「숨죽여 봄」으로

시작하고

끝나는

삶의

연속을

후천개벽을

하는


봄나라

형이상학을

제시하는

바이니


우리

봄님들

부터

감정하고

활용하시어


모범이

되고

입증을

하시어


선봉장이

되어야


천하

사람들이

따라와서


두뇌개벽

인간개벽의

삶을

실지로

단행하면서


누리고

살아


지구를

천당극락으로

만들어


선남선녀가

사는

신선이

사는

선경이

입니다. 


오직

한 법!


순간에서

순간을

불태우며

영원한

삶을

사는


만물의

영장다운


거듭난

후천개벽의

삶인

입니다.


이상

서문에

가름합니다.



2020년

5월 3일

정오


원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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