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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신간 - 집필중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45 본연의 자기, 본질의 자기, 영성의 자기를 당장 깨달아 견성하려면 [1] 2017.04.30 283
144 우리는 무엇을 하러 지구에 온 것인가? [2] 2017.04.22 503
143 내 논에 물을 가득 채운 다음 남의 논에 물꼬를 터주게 되는 단통심(丹通心), 신통심(神通心)의 도리 2017.04.11 1772
142 내면에 두뇌 안에 시들지 않고 지지 않는 정신의 꽃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2017.04.11 207
141 영육쌍전(靈肉雙全)을 단박 깨달아 내가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임을 실감(實感)해봅시다. [1] 2017.04.10 1082
140 남에게 화를 내면 그 화가 고스란히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2017.04.03 283
139 턱을 당기고 허리를 바르게 세운 가운데 숨죽여봄 해보면, [9] 2017.04.02 583
138 좌뇌본위는 생각, 유심본위이고 ,우뇌본위는 감각, 무심(순수의식)본위인지라 [2] 2017.03.31 222
137 나는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에 따라 저절로 살려지는 나입니다. [1] 2017.03.29 312
136 권위주의(權威主義)의 청산(淸算) [1] 2017.03.26 252
135 창조적인 두뇌 개발로 정신력 복원과 심폐기능의 개선으로 건강한 신체만들기 [1] 2017.03.20 302
134 동정일여(動靜一如)의 이치(理致))에서 본 눈과 귀의 작용 [1] 2017.03.18 250
133 정신이 들어 심신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쓰기 까지의 전과정 요약해봄 [1] 2017.03.14 289
132 왜 무의식적으로 살면 안되고 깨어살아야 하는가? [1] 2017.03.13 275
131 후천의 광명의 하늘이 열리는 새 시대가 이 땅에 도래하였습니다. [1] 2017.03.12 250
130 눈(眼)과 귀(耳)라고 하는 감각기관의 역활과 의미 [1] 2017.03.11 278
129 두뇌 안의 허무(虛無)를 불식(拂拭)시키지 못하면 바람이 난다. [2] 2017.03.07 320
128 암탉이 알을 품고 가만히 있으면 때가 되어 병아리가 나오듯이 [3] 2017.03.02 330
127 "숨죽여봄"이 광화문(光化門)을 여는 게이트(gate)입니다. [1] 2017.03.01 227
12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6] 2017.02.26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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