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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형이상학 전자책

호연지기 마음본위 생사일여 열렸냐 닫혔냐? 비소리 바람 소리 사람소리 신이통 어떠한 사람인지 즉각 알기 정신의 빛 무변허공의 무량광 원융무애한 광명 후천개벽은 한반도 서울에서 일어난다 현상계에서 생사가 원수지간이라면 본질계에서 명인 생과 어두운 암은 조화와 균형으로 둘이 아니므로 우주의 본질 소통과 불통 재색명리 낭독수행을 반복하면 자기가 내는 말소리를 들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원수가 은인임을 당신의 두뇌가 받아들이면 도통한 것이고 아니면 도통하지 못한 것입니다. 생각본위 소아본위로 살면 자존심을 지키고자 남에게 화를 냅니다. 욱하는 화를 내지않으려면 외부로 향하는 생각의 힘 보다 내면으로 향하는 감각의 힘이 강해질 때까지 감각으로 생각의 일어나고 사라짐을 돌아봄의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음과 양이 분열하지 않고 융합된 것이 본질의 에너지이므로 몸 돌아 봄 이란 눈 귀 코 입과 팔 다리가 움직이는 모습을 즉각 감각하는 생활임 일펴단심이 되어야 하단전에 뿌리를 박게 된다. 밤과 낮 상하의 공간 밀양아리랑의 날좀 보소라는 가사의 본뜻 아리랑고개 넘어가기 좌우의 공간을 봄에 있어서 섬도와 길도 소원성취 만시형통 숨죽여봄으로 정중동의 진리를 깨닫자 무심이 되고 무아가 된다. 정신본위. 정신개벽 죽으면 크게 살아나니 새인간 새사람. 과거와 미래에 사로잡혀사는 사람이 적폐청산의 대상이다.페 명과 암 정중동으로 살아가는 삶의 법칙 광대무량하고 명암일색인 본성 천성을 깨닭아 밝힙시다. 천인합일 인내천 숨죽여봄하면 심신일여 심신을 합하여 육체라고 함 생사에 대한 바른 견해 인간개벽. 물과 불 마음본위에서 정신본위로 두뇌를 스스로 개벽하는 길 전후의 공간 생사가 둘이 아니고 하나이구나 자기에 대한 적폐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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