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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선생님께

숨죽여봄

한자(漢子)의 한, 하나 일(一)자의 이치와 활용에 대해서

형이상학 강의를 들은 후

만찬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동안


비가 내렸는데

숨죽여봄을 공부한 봄님들에게

시크릿 가든을 구경하라 하듯 

비가 그쳤습니다.


창덕궁, 창경궁, 시크릿가든(비원)을 구경했습니다.


돈화문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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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의

사람이 천지를 품어(仁)

어질 인으로

다스리는(다살리는)

인정전(仁政殿)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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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옥좌 뒤에 있는

일월오봉도를 구경하며

선생님의 일월오봉도 설명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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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의 연못과 아름다운 단풍 구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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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크릿 가든

(비원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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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에

앉아 있노라니


아늑한 계곡에 자리잡은 시크릿가든..


계곡에

기운이 모여 들듯

고요하고 아늑한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흡사

숨죽여봄 하면

정신이 몸에 들어

기운이 모아지고

고요하고 아늑한 것 처럼..


숨죽여봄이

평상으로

숨죽여봄가운데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숨죽여봄 가운데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건만


숨죽여봄은

우리에게

인류에게

시크릿 가든처럼

비밀로

숨겨져 있다가


이번 선생님의 형이상학 강의로

말과 글로

한자 하나 일로써

드디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숨죽여봄

인류에게

고요하고 아늑하고 평화로운

숨겨진 

시크릿 가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들 구경하라고 잠시 멈췄던 비가

비원에 도착하니

비가 쏟아질 조짐에


비원 안에 책을 읽는 정자가 있어

그곳에서

비를 피하고 있노라니


갑자기 일시에 부는

회오리 바람으로

시크릿 가든에서 펼쳐지는

단풍비가 날리는

장관이 우리 앞에 펼쳐졌습니다.




시크릿 가든을 구경을 끝나고

센터에서 강의를 듣고

낭독 공부하니


해가 비치면서

반짝이는 황금빛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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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죽여봄으로

고요하고 아늑한

시크릿 가든과


아름다운 단풍

그리고  황금빛


아름다운 풍경들을 구경한

10월에 어느 멋진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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