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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종로구 운니동

오피스텔 월드 9층

봄나라 센터

앞 창문을

보면


넓게

분포된

우거진 숲이

보이는데

이곳이

종묘(宗廟)이다.


요사이

창덕궁(昌德宮),

창경궁(昌慶宮)과 

종묘(宗廟)가


하나로

연결되는 공사가


2019년 12월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종묘(宗廟)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후의

신위(神位)를 모시고

제향(祭享)을 올리는

유교적 전통

신전(神殿)으로


1395년에 지어졌으며

그후

매년 이곳에서

종묘 제례(祭禮)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종묘는

1995년 12월 9일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 되었고


종묘에서

1년에 2번씩 올리는

종묘대제 에서

(宗廟大祭)

연주되는

세종 때 창작 된

종묘 제례악도

(宗廟祭禮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에

등재되었다


11월 2일

종묘제례악 행사가

진행되는 

종묘대재를 보러


선생님과

봄님들과 함께

종묘의

정전(正殿)에

가게 되었다.


종묘대재를 보기 전

나에게는

많은 일이 있었다.


종묘(種苗) 업계는

10월 달이

결산의 달이라.


1년 결산 작업을

10월 말까지

 하게 되어

10월 한달은

바쁜 나날을

보냈다


몸에 무리가 가

11월 1일은

조금 쉬려 했으나

내 윗상사가

부친상을 당하여


대신

업무처리를 하고


상가집도 들르고 


돌아오는 퇴근 길

금요일 저녁

교통이

엄청 막혀

늦게 집에 돌아온 후


저녁을 먹고

피곤함에

잠에 들려하는 찰나


다급한

어머니의

전화가 걸려왔다.


저녁 밥도 안 먹고

일찍

잠을 주무시는

아버지가

깨워도

의식이

없으시다고


부랴 부랴

119에

신고하고

아버지를

응급실에 모시고

밤새 

응급실에서

뜬 눈으로

아버지의 의식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어머니와

계속된 다툼에

잠을 못 주무시고

수면제를

과잉 복용하셔서

그런 것이었다.


다행이

의식이

돌아오셨고

여러 검사로

아무 이상이

없으신 것을

확인 후


다음 날

동생이

아버지를 모시고

집으로 가고


나는

종묘(宗廟)에

향하는

운전 중


몰려오는

피곤함에

찰라의

잠에

떨어진 것이다..


쾅 소리가 났고

번쩍 정신이

들었는데


하늘의 보살핌인가


다행히

좌측 백미러로

탑승자가 없는

서있는 오토파이를

넘어뜨린 것이다.


Y5DIUfN.jpg



산산 조각난 

백미러를

테이프로 붙혀

수습을 한 후


쓰러진 오토바이

주인에게

내 연락처를 

주고 받은 후


다시 종묘(宗廟)로 가기 위해

센터에 차를 주차 시킨 후


걸어서

종묘로 가는 길

번쩍

정신 차리게 된

사고가 있었지만


한 발자국도

못 디딜정도로

피곤하고


온몸이

안 좋은 

컨디션에


편의점에 들려

드링크제도 먹고

껌도

씹어 보았지만

별무효과가

없었다.


종묘대재가

열리는

종묘 정전에

조금 늦게나마 도착


정영미님

덕분에

행사을

관람하라고

마련된 의자에

앉아서

종묘제례악과

종묘대재를 

감상 할 수 있었다.


rddHE5b.jpg


안과 밖이

내외가

툭 터진

종묘의 정전

(宗廟)   (正殿)


죽음과 삶

생과 사가

하나 로

연결 된

공간


조는 것인지

깨어 있는 것인지


죽음인지

삶인지


모른 상태로


종묘의

정전에

2시간 동안


앉아서

종묘제례악을

듣고 있자니


저절로


머리,

얼굴의

안과 밖이

동굴이

하나의 공간으로

 

툭터지는

느낌이 들면서


시원하고

상쾌함에


온 몸의

아픔과

피로가

일시에 풀려

말끔해지는 것을 맛보았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진정한

힐링과

치유를

맛 보았다.


이를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선생님 또한


요사이는

이런 일이

없으셨는데


이상하게

오늘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실 땐


컨디션이

이상하리 만큼

안 좋았는데


종묘에

2시간 앉아 계셨는데

온 몸이

말끔 해 지셨다고 하신다.


새벽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종묘(宗廟)

정전(正殿)에서

육체가

치유, 힐링되어

말끔해져


피곤 한 줄 모르겠다.


나에게

선생님께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 것은


하늘이


종묘(宗廟)가

최고의 힐링과

치유의 장소임을

알려주려고 하는

하늘의 구도 였던 것이다.


그래서

아프고

피곤하게

하였던 것이다


안과 밖이

툭 터지는

내외명철의 정전

(內外明徹)     (正殿)


생사가

하나로 만나는 공간.


또한

주변에 심겨진

수많은 나무들..


툭터진

호연지기가

(浩然之氣)

저절로 느껴지게 만드는


2시간만

앉아 있으면


저절로

몸이

치유되고

힐링 되는


최고의 장소

유네스코

관광명소

종묘(宗廟)


서울(soul,spirit)

한 복판에


사람이

천지를 품는

어질 인(仁)의

이치가 있고 

인간완성의

이치가 있는

덕이 창성되는

창덕궁 (昌德宮)과


나무로

우거진 숲길을

걷기돌아봄으로

걷다보면

빼어난 경관의

연못을 가지고 있는

경사스러운 궁

창경궁(昌慶宮)과

연결된


최고의

치유와 힐링의 장소

종묘(宗廟)


서울(soul,spirit)

한 복판에


전 세계 사람들이


배우고

즐기고

힐링되는


최고의

형이상학 관광(觀光)코스가

마련되어

있는 것이다.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웅장한

어디에도

맥을 데지 않고

홀로

도(道)가

우뚝 솟은

도봉산(道峯山)의 맥이

 

남서쪽으로 흘러

삼각산과 연결되어


웅장하게

병풍처럼

서울(soul,spirit)을 둘러 싸고

그 가운데로

큰 강

한 강이 흐르고


도봉산, 삼각산으로

이어지는

산의 맥의 방향이

정확히

남서쪽으로


그것이

직선 코스로 흘러


한강을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는

삼각산(북한산)과

계양산과


한강과

서해(西海)가


도봉산,

북한산과


보기에도

직선으로

연결된

 

계양산이

품는


아라뱃길의


양옆에

공항철도,

인천공항고속도로, 하늘길,

인도, 자전거길, 차도, 뱃길

그 모든 길이

연결되어


세계는 서울(soul,spirit)로

서울(soul,spirit)은 세계로

연결된 모습을 보며 


서울(soul,spirit) 가는 길(道)

서울 가는 방향으로 걷는


아라뱃길을 걸으며


서울(soul,spirit) 가는 길(道)

걷기돌아봄의 모든 이치와

아마마루에 Thecave(동굴)에서


자기 얼굴(동굴) 안에서 

정신의 빛, 조물주의 빛

서울의 빛을 보는


모든 이치가 다 나왔다.


국가, 종교, 이념으로

대립, 갈등, 투쟁이

끝날 날이 없어


핵무기 개발로

이제

더이상 세계전쟁을 벌였다간

인류 존망생사의

위기에 놓인

인류가


인류 공통의


하나의 정신,


서울(soul,spirit)의 개벽으로


인류

공동의 평화

공화(共和)를

이루는


The Republic of Soul

서울(Soul,Spirit) 공화국(共和國)으로

관광(觀光)을 와


서울(soul,spirit) 가는 길(道) 

서울 상륙작전이 벌어진


영흥도로

크루즈로

배로


인천국제공항

영종도

하늘길로


전 세계 사람들이

찾아와


아라뱃길에서


선생님이

밝혀주신


왼 다리가 앞으로 나가면

왼 팔은 뒤로 가고

오른팔은 앞으로 가고


오른 다리가 앞으로 나가면

오른 팔은 뒤로 가고

왼팔은 앞으로 나가는


이것이

반복되는 것을


생각으로

개념 정리하고


감각으로

감각해보는


자기 걷는 동작에

캄캄한

무명중생이

처음으로


정신의

서울(soul,spirit) 의  

불을 밝히는


걷기돌아봄으로


자기 걸음걸이에

깨어


무심이 되고

생각이 없는

지상천국에


바로 도착 하는


무심, 무아가 되는

서울(Soul,spirit) 가는 길(道)을


배우고

걸어가고


아라마루휴게소에서

일원상을 걸으며

둘이 하나되는 이치와


the cave식당 동굴에서

자기의 동굴, 얼굴에서

안과 밖이 툭터진

무한공간에 가득찬

정신의 빛을 보는

이치를

배우는


형이상학의 관광이

그 코스가

 

배를 타고

아라뱃길에서

한강으로

서울 반포로 와


바로

남산터널을

통과 하면

직선으로


돈화문의

창덕궁과

창경궁


2시간만

앉아 있어도

힐링과

치유가 되는

종묘로 와


걷기돌아봄과


최고의 배움

자기의 본질

서울(soul,spirit) 가는 길(道)

형이상학을  

배우는 시간은

물론


기막힌 풍경을

관광하고


종묘에서

힐링과 치유가 되는


경인지역이 연결 된

The Republic of Soul

서울(soul,spirit) 공화국(共和國)

관광 코스로


서울 (Soul,spirit)이라는

말만들어도


자신의 본질

서울

(soul,spirit)를

찾으러


인도나,

티벳,

부탄을

가지 않고


저절로

형이상학과

(形而上學)



실제

서울(soul,spirit) 가는 길(道)

이 있는 이곳에


전세계

사람들이

관광으로

찾아 오고



누구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걷기돌아봄


서울가는 길

형이상학을

알게되고

배우게 되어


정신이 지구를 장악하는

봉항 조각상처럼


인류 평화(共和)의

정신,

서울(soul,spirit)이

개벽되어

전 지구를 덮는


인류 공통의

하늘, 한알,

한울

정신

서울(soul,spirit)


The Republic of Soul

서울(soul,spirit) 공화(共和國)

이곳으로


세계 사람들이

관광을 오는

비전을 보았다.


70년전

6.25

북한의 남침으로

빼앗깃

서울을


(전 세계 16개국, 의료지원 5개국)

UN군

전세계

청년들의 피로


영흥도를 통한

인천(仁川)상륙작전으로


서울(soul)을 회복하여


물질개벽은 물론

형이상학

정신개벽의 메카로 성장한


그 빚을


이제

제 2의

서울(soul,spirit)

수복 작전


전세계 사람들이

The Republic of Soul

관광으로


정신개벽

서울의 개벽을

이끄는

역활을 하게 될


경인(京仁)지역

서울(soul,spirit)의 역활


하늘의 구도

후천

지상천국의

비전이


선생님과

말씀을 나누며


눈앞에

그려지듯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그전에

제가 쓴 글을

참조 해주시기 바랍니다. 


육체본위의 민족(korea)보다 영성의 서울(soul)의 시대

http://bomnara.com/index.php?mid=trekking_review&document_srl=583474


서울(Soul)로 가는 길(道), The Republic of Soul <서울 (soul,spirit) 공화국 (共和國) >

http://bomnara.com/index.php?mid=trekking_review&document_srl=58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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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11월 30일 작성


90I1Gsp.jpg


위의


11월 16일에

찍은


종묘

(宗廟)

정전 사진은

(正殿)


하늘이

내려

주신

사진

입니다.


사진을

어떻게

찍게

됬는지


말씀을

드려봅니다.


후천세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0년이

오기 전


2019년

말은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 듯


특히

11월엔


대부도를

넘어 가 듯

제 안에서는

힘든 일의

연속

이었습니다.


회사

에서도

여지 없이

일이

터지게

되었습니다.


직장상사와

큰 다툼이 

있었고


제 안에서는


배신감과

분노가

머리

끝까지

치솟아


계속

그 자리에

있다가는


회사도

그만 둘 것

같고


큰 싸움이

날 것 같아


우선

자리를 피해


36계

줄행랑을

쳤습니다.


하지만

내 머리안에서

상기된

화와

열기는

좀처럼

내려가지

않았고


수일이

지나는 동안

심해지는 것

이었습니다.


이러다

올 해를

넘길 것 같다는

생각도

들 정도 였습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종묘

(宗廟)

정전이

(正殿)


최고의

힐링 장소임을 

이치로도

드러

내시어


"종묘에 들르면

힐링이 이루어지는 까닭"도

글과 낭독과 사진으로

동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

놨었습니다.


계속

울화가

치밀어 올라


머리로

계속

상기되는

것을


자력으로는

어쩌지

못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접이식

의자까지

준비하고


자유관람이 되는

토요일에

종묘로

향했습니다.


추운 날씨

오래 있을

요량으로

외투도

단단히

챙겨 입고


종묘

(宗廟)

정전에서

(正殿)


간이식

의자를

펼쳐 놓고


아침부터

점심때까지


반나절을

앉아

있었습니다.


아침엔

먹구름이

잔뜩 찌푸린

흐린  

날씨 였습니다.


종묘 정전

앞에서


이어폰으로

선생님이

낭독 해주신

"종묘에 들르면

힐링이 이루어지는 까닭"을


무한 반복 해서

들었습니다.


점점

머리에

화기가

사라져 가고


머리가

텅비어지고

시원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제 머리

위 쪽부터


원으로

둥글게


먹 구름이

걷히더니


둥굴게

청명한

푸른하늘이

드러나고


그 청명한

둥금이


점점 커지면서


종묘

정전에는


구름

한 점 없는


보기드문


맑고

깨끗한

날씨가

되었고


그 순간


저절로

눈이

갈 정도로


정말 

아름다운

젊은

백인 여성이


종묘 정전

한 가운데에서


저 보란 듯

정전

사진을

찍는  것 이었습니다.


불현 듯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한 생각이

들었고


정전

한 가운데에서


하나 일자의

정전

건물을

보는데


놀랍게도

사람이

정말 많았던

토요일

자유관람일인데도


그 순간

종묘 앞에는


단 한사람도

눈 앞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찍은 사진이


이 사진이었고


분노로

화기가 치솟아

상기된 머리가


머리가 

깨끗해지고

시원해진


힐링 되는

그 때의

느낌이


이 사진을

볼 때 마다


그대로

다시

느껴지니


선생님

말씀처럼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종묘 정전

사진을


하나

일자모양의


우리의

정신을 모신


종묘 정전

사진을


하늘로부터

받게

된 것입니다.


이 사진을

선생님께

보여드리니


선생님이

바로


힐링의

종묘사진을

만인과

공유 할 수

있도록


원남님께

봄나라

홈페이지에

유튜브에

올려놓도록


작업을

시키셨고


정전의

하나의 이치로

힐링되는

이치를


더욱 더

밝혀 

주셨습니다.


저는

힐링효과를

톡톡히

보았기에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특히

저처럼

화병으로


머리에

열기가


미치기

일 보

직전으로

상기 될 때


자력으로는

어찌 할 바 없을

정도로


위급상황 시


더 더욱 

종묘

정전 사진을

보시면


힐링의

위력을


바로

실감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상

하늘이 

기적처럼

내려주신


종묘사진을

11월 16일에

찍게 된

내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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