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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일요일 센터에서

오전 내내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을

반복해서

보고 들었다.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

반복해서

보고 듣고

읽어

보노라면


머리 속

지저분한

미세망념이

잦아 들고

깨끗해지는 것이

느껴진다.


높고

구름한점 없는

공활(空豁) 한

10월의

가을하늘


가을하늘에

가득찬

청백의

훤한 빛


광명의 하늘

하늘의 광명


미세먼지

하나 없는

무색투명하고

광대무량한

우리의

정신을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로

무한

반복해서

보고 듣고

읽다보면

깨달아 봄이

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봄나라 오기 전에

선천의

주기도문

반야심경

금강경

일원상 서원문을

외워

틈나는데로

독송을

하였는데.


비유와 상징으로

그리고

한자의 소리음으로

무슨뜻인지 와닿지 않아

나에게는

별다른

효엄이 없었는데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은

보고 듣고 읽을 수록

머리가 깨끗해지고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정신을

드러나게 하니


그 위력이

다르다.


그동안

선생님께

말씀도

못 드리고

가슴에 품었던


개화산

미타사에


"열손가락을 가슴에 편 미륵입상"이


왜 그렇게

눈에

들어왔는지

잘 모르다가


오전 내내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을

반복해서 들으며

내 안에서는 그 의미가 풀린다.



nD8j1Qk.jpg


꽃이 활짝 핀다는

개화산(開花山)의

미타사에는


미래불이라는

미륵불


커다란

미륵입상 이 있다.


미륵입상도

보기 드물지만

열 손가락을

뚜렷이

펴보이고

열손가락이 다 세겨진

미륵입상은

처음 본다.


둥근 얼굴

커다란 귀

10손가락이 다 보이며

서 있는

미륵입상에는


무수한

일화가 많다는데

이야기 속

미륵 부처님은

하나 같이 땅에서

솟아 났다고 한다.  


아직도

하반신 일부가

땅에 묻혀 있는

흔적이 발견된다.


선천에는

하늘이 내린

영적 천재

특별한 사람

석가모니

한 분만

깨닫는 시대라면


후천에는

땅에 사는

중생도


10 손가락

10가지 길로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로

무한 반복해서

보고 듣고 읽다보면

 

누구나

 

자기의 내면,

골통 안에서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정신을


보고

견성할 수 있어


깨닫는 이가

한사람이 아닌


땅에

빽빽이

많다는


미륵(미래불)

시대가

온 것이다.


누구나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로

정신의 꽃이

자기 안에서

개화(開花)

활짝

피어나리라.



"열 손가락을 가슴에 편 개화산 미륵불(開花山 彌勒佛)"

계속 혼자

마음속에만 품고 있다가


본격적으로

센터에서


오전내내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10가지 길"을

공부하게 되면서

말하게

되나 보다.  



일요일

센터에서

공부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10 손가락으로는

못하는 일이

없다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신다.


봄나라에서

10사람의

깨달아봄


견성하는 이가

나온다면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다

하신다.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내가 과거

공부했던 곳에서도

무지랭이 10사람도

일심합력으로

바다를

육지로 매우고

짦은 100년간

4대 종교로 일으켰는데



깨달아봄

우주의 주인

10명이면

그 차원이

다를 것같다.


1이 0이

붙어 나가면

1,

10,

100,

1000


안에서

나 하나

이루어지면


자연

10명이

되며


밖으로도

이 땅에

초종교

70억 공통의

정신이

장악하는

지상천국의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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