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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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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로(敦化門路)


창덕궁(昌德宮)

대문인

돈화문(敦化門)과

보현봉(普賢峰)을

가렸던


가로수를

베어내고


사람이 다니는

인도(人道)를

넓히는

공사가

2019년 12월 31일이

완공으로


공사가 한창인

돈화문로 (敦化門路)


창덕궁으로

들어가는

대문인

돈화문으로

가는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

서울(soul)의 중심가


돈화문로의 특징을 보니


무엇보다

우리나라

민요, 국악등

소리에 관련된 

소리꾼

전통춤에 관련된

춤꾼들이


소리와 춤에

관련 된 곳이

 

돈화문로에

많이

모여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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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로에

소리꾼, 춤꾼들이

모여 들고


관련 업체가

계속

들어서 있는 것을

보고


신기하여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저것은

밖의

소리와 춤으로


밖의

남의

소리와 춤을

 

따라다니며

따라지로

구경

하는게 아닌


이젠

진짜

자기 소리

자기 춤을

볼 때가

되었다고 하신다.


팔, 다리를

흔드는 것이

춤이지?


걸으면서

두 팔을

흔들고

두 다리를

흔들어가며

춤추며

걸어가는데도


자기가

춤을 추고

있다는 것도

잘 모르고

 

자기 걷는 모습

자기 춤을 


자기가 

감상,

보지도

못한다. 


선생님께

말씀을 듣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니


정말

팔과 다리를

흔들며

춤추는 것 같다.


전부

춤이

걸음걸이가

모두 다

다르다.


천태망상으로

다 다르다.


선생님 걸음걸이 보고

가볍고 멋있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걷기돌아봄으로


절로

절로

걸어가는


자기

춤추는 모습을 보며

춤을 즐기며


광대무량한 하늘이

열리면


땅에

기어다니는

굼뱅이가.


하늘을 나는

나비의 춤

봉황의 춤을 추는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걷기돌아봄으로


그 경지를

누리면


걷기돌아봄은

단지

운동이 아닌


참으로

자기가 좋아서 하는

즐기며 하는


어떠한 것 보다

좋은


만인이 갈 수 있는 길. 

수행이 아닐 수 없다.


참으로

고급스러운

정신문화가

되리라고 본다.


또한

소리도

선생님이


자기의 소리


특히

자기의

형이상학 전자책 읽는

자기 소리를

자기가 들어야


평상시에도

자기 말소리를 듣는

관세음 보살로


자기 소리를

감상

할수 있는 것이


진짜

소리꾼이고


저절로 걷는

자기 걸음걸이를

즐기며 걷는

춤.



소리와 춤으로


이것이


돈화문(敦化門)을 여는

영안(靈眼)을 뜨는

정신이 개벽되는

덕이 창성하는


후천

정신개벽(精神開闢)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道)임을.



선천의 수행들.


장좌불와 하면서


손발을

강제로

묶어 놓고


앉아서 하는

수행이 아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수행으로.


걷기돌아봄

형이상학 전자책 낭독 수행으로


소리와 춤으로


수행을 하는


후천의 수행


후천의

새로운 길이

나왔음을.


수행이라기 보다.


남의 소리와

춤을

따라 보러 다니는

따라지 신세가 아닌


문화대혁명.


자기의

소리와

춤을

자기고 보고 들으며

즐기는


정신문화,

형이상학 문화의

전모가


선생님

말씀으로


모두

들어나니


돈화문로와

소리와 춤이

연결 되면서


걷기돌아봄과

형이상학 전자책 낭독


두가지 수행법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

샘솟는다.


형이상학 전자책도 만들고

창덕궁 관광도 나오고


걷기돌아봄이

단순히

운동이 아님이


선생님

말씀으로

다 밝혀진 지금


요사이

형이상학 전자책과

창덕궁 관광을

틈나는대로 보고 듣고


아라뱃길

걷기돌아봄으로


조금이나마

맛을 느끼며,


공부도

요사이 나가는

선생님의 말씀

가르침과 

발 맞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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