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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백두대간에

어디에도

맥을 대지 않고


홀로 우뚝 솟은


후천의 도(道)가

우뚝 솟은(峯)


도봉산(道峯山)의

유일한 맥이

남서쪽으로 

흘러내려


천지인(天地人)의

삼각산 (북한산)으로

연결되고


삼각산(북한산)을

시원(始原)으로

하는

개천(川)


홍제천(弘濟川)과

불광천(佛光川)이


남서쪽으로

흘러내려


두 천이

난지에서

합쳐져


한강으로

합수된다.


난지도

건너편에

마곡에서는


북한산과

한강이

난지공원이  

한눈에

보인다.



6HLJG0d.jpg



자연

그대로의

한강은

북으로 흘러가


북한의

임진강과 만나고

강화도로 

흘러 내려간다.


강화도

마니산에는

국가가

주도 하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참성단이 있다.


예전에

혼자서

강화도를

한바뀌

자세히

돌아 본 적이

있는데


강화도에는

무당집, 각종 명상센터, 기도원, 선방 등

선천의 종교는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빽빽히

자리잡고

있음을 보았다.


하늘에 빌고

신에게 빌고

자연에 기운을 받고


사람은 그저

피조물

따라지 신세의


선천의

명상단체, 종교들의

총 집합소가

강화도이다.


그렇게

자연적으로

냅두면

북으로

밖으로

걍화도로

나가는

한강의 물길을


사람이

천인합작으로


물길을

안으로

인천(仁川)으로

돌려


천년의 염원인


서울(soul)과


어질 인(仁)

천지인이 하나가 되는 천(川)  

인천(仁川)을 잇는


서울(soul)과

인천의

하늘길이 있는

영종도(永宗島)로


영이 흥하는

영흥도(靈興島)로


바로 가는

직선코스로

운하를 파


물길(water way)을 낸


경인아라뱃길은


서울

강서구

마곡.

방화동부근


꽃이 활짝 피는

개화산(開花山)을

기점으로

꺽는다. 



강화도

신에게 빌고

4대성자를

추앙하며


사람은

자기는 

정작

따라지

피조물 신세를

못 면하는

선천의 법(法)에서


각자가

자기

안으로


돌아봄으로

물길을

돌려


자기를

개벽하는 

두뇌개벽

육체개벽으로


자기 안에서

정신

서울(soul)과

통하여


내외가

툭 터진

광대무량한 하늘이 열려 


천지만물을 품는

어진 사람으로


인내천으로

피조물이면서

조물주로

거듭나는


진정한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후천의 새 법(法)


서울과 인천이

바로 연결되는 

아라뱃길로


새로운 물길이 났듯.


물수 변(氵)

갈거(去)


후천의

새로운 법(法)이


봄나라

형이상학으로


이 땅에

탄생되었다.





htZUY9L.jpg




이러한

경인아라뱃길을

선생님과

원남님과


요번 주  

월요일(7월 21일)에

선발대로

다녀 왔는데


그 경인아라뱃길의 모습이

후천의 법인

봄나라 형이상학과


너무나

닮은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하여

간단한 사진과

더불어

선생님께 말씀 들은 것을

기억나는데로 

몇자

남겨 놓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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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Nvvbi.jpg


한강과

연결된

김포 여객터미널을

시작으로


경인 아라뱃길을 따라

인천으로

가던 중


경인아라뱃길

중간 쯤에

귤현대교가

있었고


귤현대교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 가

다리를

건널 수 있도록 해놓아


엘레베이터를 타고

다리 위에서

아래

아라뱃길을 내려다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되었다.



KtcPKb9.jpg



경인아라뱃길

뱃길은

물론


우측에서

좌측으로


뱃길 옆에

사람이 다니는 길이 있고

자전거 다니는 길

자동차 다니는 길

고속도로

그리고

철도 길 까지

나란히 나있다.


내가

알고 있는

길이란 길은

모두

한 장소에

나란히

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 위로는

비행기가


아라뱃길을 따라

날라가는게 아닌가.

(사진에도 자세히 보면 비행기가 보일 것이다.)


길이란 길이

한꺼번에

나란히

다 있는 모습


길의 완성이다.


도(道)의 완성이다.


그 모습을 보고

선생님이


이 나라에서

도(道)의 완성

형이상학이

나올 수 밖에 없구나!

하신다.



귤현대교가 있는

아라뱃길에서


200m만 가면


서울역에서 ~ 인천공항까지 가는


서울과 인천을 잇는

공항철도 역인

계양역이 있다.


간단하게

대중교통

지하철을

이용하여


누구나

경인아라뱃길을

쉽게 올 수 있다.


다시 아라뱃길을

따라 가다 보니


목상교 위에

직선으로

쭉 뻣은

경인아라뱃길의

풍경이 좋아


차를 멈추고

구경하였다.




NvRJ63b.jpg


아라뱃길의

물 색깔이


짙은

푸른색(풀색)이다.


형이상학 전자책

글씨 색과 같다.


형이상학 전자책이


서울(soul)로 가는길

천지인이 하나가 되는

어진사람(仁川)이

되는 길을


밝혀주고 있다.


다시

내려가니

아라마루 휴게소가

나온다.



아라마루 휴게소가

경인아라뱃길의

핵심이다.


8rS1EoX.jpg


아라마루


아라?

마루를 아느냐?


마루 종(宗)


본질을 아느냐?


안다.

본질을


형이상학을 안다.


아라마루

이름이


본질을

이야기하는


참으로

형이상학을

우리말로 푼 

그 자체이다.


아라마루

휴게소에는


하늘에

일원상이

떠 있었고


사람들로

하여금

일원상을

걷도록

해 놓았다.



N7Oc6Lg.jpg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일원상


이쪽으로 가든

저쪽으로 가든

상관없다.


둘이 하나로

다 만난다.


0X로

이원성이 아닌


일원성


2>1=0

형이상학 이치

그 자체이다.



아라마루 휴게소

2층

전망대에는


THE CAVE(동굴) 이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이 있다.



sIgTztG.jpg



FO3LpQn.jpg


the cave(동굴)

레스토랑


내부에는

동굴 모양의

천장

인테리어가

되어있다.


나의 동굴은

무엇인가?


얼굴 안

내면(內面)

골통


내 골통을

돌아보는 것이


본질을 아는

(見性)

아라마루의

핵심이다.


골통을 돌아봄


생각을

돌아봄으로


텅빈

무심이 되고

무아가 되어


내면의

공간을

열면


공간은

벽이 없고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는


하나의 공간으로


내면의 공간과

외부의 공간이

하나로


광대무량한


정신을 늘봄

서울을 보아


정신안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내 안에

다 들어와


천지인이

하나로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품는

어진사람(仁)으로

거듭나는


서울(soul)과

인천(仁川)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본질을 아는 

아라마루의

비밀이


견성의

핵심이


The cave(동굴)


자기 안

골통을

돌아봄에

있음이


선생님

가이드로


모두

풀리는 순간이었다.


the cave

레스토랑은


안과 밖으로

모두

뻥 뚤려 있고

안 밖에

모두

전망대가

설치 되있다.


돌아봄으로

동굴에 들어가도

밖으로 전망대로

나가 볼 수 있어

바라봄이 되고.


바라봄하는

풍경엔


OX의

생각의

이원성이

아닌


무심일심


하늘에

떠 있는

일원상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되어있다.


참 묘한

구조로

되어있다.


봄나라

형이상학과

경인아라뱃길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참으로

신기하기

그지없다.


본질을

이치를 알리라.

"아라리오"를

인터넷

아이디로 쓰시고


유종열(柳宗悅)

마루 종(宗),

기쁠 열(悅)


본질을 아는

기쁨을

누리는

이름을

쓰시고


둥근 일원상이

나인


원아(圓我) 선생님이

웃으시면서


일원상이 있는

아라마루 휴게소

the cave(동굴)에서


점심을

안 먹을 수 없다

하신다.


그렇게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다시 아라뱃길


아라뱃길

종점인

인천 여객터미날에 도착


거기에는

아라타워가 있어

23층 높이에서

전망대가

설치 되어있다.


서해와 한강이

하나로

합수되는

장관을 본다.




o99xrJl.jpg



대지의 항구가

경인아라뱃길이구나.


한 생각이 든다.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많은 수고를 들여

길(道)

만들어

놓았건만


이용하는 사람

관광하는 사람이

정말 없었다.


후천의

새로운 길을

내놔도

알아보는 이 없어

다니는 사람이 없는


봄나라

형이상학과 같다.


하늘에

신에게

비는

강화도로 가는

선천의 길이

아닌


사람이

천인합작으로

인위적으로

자발적으로

꺽어

새길을

새법을 내어


자기를 개벽하여

두뇌를 개벽하여


자기 안에서

정신

서울(soul)과

통하여


천지를 품는

어진사람이

되는 길(道)


서울(soul)과

인천(仁川)을 잇는


경인아라뱃길에서


봄나라

형이상학의 모습을 보았다.


이렇게

하늘의 구도로


밖으로도

경인아라뱃길로

이렇게 

다 보여주는데


봄나라

형이상학에 대한

이 길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든다.



마지막으로

근체에 있는


청라 국제도시에 가보았다.



xaODtom.jpg



청라 호수공원에서 본

청라 국제도시


호수공원

정말 깨끗하고

잘해 놓았다.


건물도

자기를 뽑내는

요란한

색깔이 아닌

수더분한 색깔에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산책로도를

잘 만들어 놓아


걷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송도국제도시도

그렇고


국제 도시의 특징이다.


요사이

둘레길이

전국적으로

잘 건설 되어 있다.


걷기돌아봄을

위한 

하늘의 구도 같다. 


산과 궁궐이


도봉산에서

북한산으로

북한산 보현봉에서

창덕궁, 인정전, 돈화문으로

이어져 있고



또한

산수(山水)로는


도봉산에서

북한산으로

북한산이

시원(始原)인

홍재천

불광천이

한강으로

아라뱃길로

인천 서해로 

연결 되어있다.


도봉산에서

북한산으로

남서쪽으로

이어진

기운이


홍제천 

불광천으로

난지 한강공원

한강으로


마곡

경인아라뱃길

인천공항


청라국제도시, 영종국제도시, 송도 국제도시

오이도>대부도> 선재도> 영흥도까지

주욱

경인지구가

연결된 모습


하늘의

구도로


때가

되었는지


요사이

이 지역들이

부쩍


서울(서쪽)과

인천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모습들이  

보인다.


이와 같이 

후천의 새법인 

봄나라 형이상학 또한


때가 되어


형이상학의

경인아라뱃길


실제

서울(soul) 가는 길

어진사람이 되는 길이


형이상학 전자책으로

나오고


국제도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로도 나오면


시절인연이

된 사람부터


이 길을

알아보고

걷게 되어


만인이 가는 길로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선

나 부터


강화도로

답도 없는


신에게 비는

따라지의 길

선천의 길이

아닌


경인아라뱃길

신작로 

자기 개벽의 길


봄나라 형이상학

후천의 새 길로


나아 가리라

결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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