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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뾰족한

무덤같이

생기고

높이가

얼마 안되는

북악산을

뒷배로

 

배경으로 둔


청와대

경북궁

광화문의


선천의

정치개벽의

시대를

지나 


인류의

정신을

일께울

문화개벽의

시대로


웅장한

삼각산의 봉우리

보현봉을

배경으로


덕이 있고

속이

무한대하게 넓은

사람으로

거듭나는 


창덕궁(昌德宮)

대문인

돈화문(敦化門) 앞으로

나 있는 길(道)

돈화문로(敦化門路)와


그 돈화문로

끝자락에 있는

익선동(益善洞)


선천의

광화문

정치개벽

시대에서


서울(soul)

후천

정신개벽

인간개벽의


문화개벽의

중심지로


돈화문로와

익선동에서



새로운

후천문화 시대를

맞이하듯


전세계에서

찾아 올

손님을

맞이 하듯


요사이

돈화문로에는

공사가

한창중이다.


돈화문로

좌우에는

다양한

문화관련

소리 관련

 

기관,

단체

사업체들이

줄지어

들어 서 있고

새로

건물들이

신축되고 있다.


또한

돈화문로

끝자락에 있는

익선동에는


구시대의

한옥의 건물에

현대적인

젊은

새로운

감각의

인테리어가

접목 되어


젊은이들이

많이

찾아 와


서울에서

요즈음 뜨는

이른바

핫플레이스가 된

익선동이 있다.


봄나라 센터가

있는

오피스텔 월드는

물론

돈화문앞과

돈화문로와

우리소리 박물관 등


모두

후천 문화 중심지에

걸 맞게 

새단장을 했고

새 단장을

하고 있다.


지난 주

이번 주

이 주 간에


봄나라

형이상학 센터

주변에 있는


돈화문로와

익선동의

이러한

변화된 모습을

확인 차 

한바뀌

순례를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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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센터

바로 위

돈화문 바로 앞에는


서울 우리소리

박물관을 

새로 짓고 있다.


서울(soul)소리

우리 소리


사람이

정신이

개벽되면


본심,

천심을

회복하면

달라지는 것이

무엇인가?


소리가 달라진다.


지소리

내소리가 아닌


하늘소리

서울소리

우리소리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소리로

바뀐다.


격에 따라

소리가 다르 듯


인격

사람

인간 개벽이 된

후천개벽이 된 

완전한 징표.

사람의 소리


소리의 시대가

오고 있다.


봄나라

형이상학 센터

위에

 

서울 우리소리 박물관을

짓고 있는게

신기하다.


우리에게

서울 우리 소리 낭독방으로

써먹으라고 하는 것 같다. 


진정한

우리소리는

한이 서린

희노애락의

창과

옛노래가 아닌..


정신이

개벽된

사람의 소리

고저 장단이 절도에 맞는


일상의 말 소리


형이상학의

글을 읽는

낭독 소리가 될 것이다.


앞으로

유튜브로

공개되는


형이상학 전자책을 통해서

득음의 소리

선생님의

낭독소리를 듣고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하여


서울소리

우리소리를

배우기 위해

많이들

찾아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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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후천문화의

중심지가 될

돈화문

앞에는


많은 방문객이

올것을 대비해


양쪽

돈화문 옆의

새단장은

물론


그 앞에도

많은 버스가

도착

할 수 있도록

승하차장을

만드니라고


도로 정비 사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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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 앞에는

소리관련건물이

양쪽으로

다 들어서 있다.


돈화문을

기준으로


돈화문

우측 앞에는

우리 소리 박물관이

지어지고 있다면


돈화문 좌측 앞에는

돈화문 국악당이 있다.


이곳에서

국악공연을

자주하는데

공교롭게도


6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돈화문 국악당에서는

운당여관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바로

옛 운당여관의 터에

들어선 것이

봄나라 형이상학 센터가 있는

오피스텔 월드 건물이다.


운당여관 음악회

리플렛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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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 국악당에서

공연하는

운당여관 음악회

리플렛에 나와 있는

운당여관이란?


종로구 운니동 65-1(오피스텔 월드주소지)

에 위치했던 운당여관은

조선 순조때의 내관이 재목을 하사 받아 지은 건물이다.


1951년 인간문화재 23호 박귀희명창이 구입하여

한옥 여관으로 1989년까지 운영하였다.


이 여관은 약 450평의 양반가옥으로

문인들의 만남과 집필, 국수전,  명인전, 국기전 등을 개최한

한국 바둑의 산실이며,

종로를 찾는 예술인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은 곳이었다.


박귀희명창은 여관을 운영하며

가야금병창을 가르쳤는데

돌아가시기 몇 해 전

국악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운당여관을 처분하고

전 재산을

국악예술학교에 기부하였다.

현재 이 운당여관은 "남양주종합촬영소"에 이전되어

촬영세트로 복원되어 있다.


봄나라 형이상학 센터가


서울 우리소리 낭독방이

옛 운당여관 터인

오피스텔 월드

이 곳에

자리 잡은

이유를 알 것 같다.



돈화문 국악당 옆에

골목을 

조금만 내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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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형문화재

돈화문 교육 전시장이 있다.


이곳에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장인들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 되어 있고

직접 배울 수 있는

교육장도 마련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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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에

실로 한땀 한땀 수놓은 작품


자게에다가

민화

일월오봉도를 그려 놓은

인간 무형문화재

장인들의

작품 들.


누가봐도

공 들인 작품이라

보기가 좋다.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 또한


선생님과

봄님들이

한땀 한땀

정성을 들이며

 만들고 있다.


무형문화란 것이

한마디로

무엇을 말하는가?


사람의 감각을 말한다.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맞다.


감각으로 이룬

무형문화의 작품들..


형이상학 전자책에는

선생님의 감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형이상학 전자책을

시청각(視聽覺)을

함으로써


우리는 

선생님의 감각을 

형이상학 무형문화를

고스란히

전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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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문로는

도로포장

공사가 한창이다.


좌우 인도를

확장하고 있으며


돈화문과 보현봉을

가리고 있었던

가로수를 베어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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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잘라내고

인도를 넓혀


돈화문과

그 돈화문을

뒤를 받치고 있는

보현봉이

 

온전히

들어나도록 


시원하게

훤하게

보일 수 있게

해 놓았다.



창덕궁 대문인

돈화문(敦化門) 안에

그 거대한

보현봉(普賢峰)이

쏙 들어온다.


맥도 없이

우뚝 솟은

도봉산에

맥을 댄

삼각산의

봉우리


감각(感覺)을

상징하는

보현봉을


머금게

만들어 진

돈화문


그 감각

보현봉의

기운이

돈화문로로

쭉 이어져


앞으로

전 인류의

후천 문화의

중심지로

거듭 날

준비가

돈화문로

여기 저기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 돈화문로

좌우에는

여기저기

소리에 관련된

단체가

많이 들어서 있다.


서울 우리소리 낭독방

봄나라 형이상학 센터도

이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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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서울 우리소리 낭독방

센터 밑에 있는


종로 1,2,3,4가

동사무소 위에는

우리소리 도서관이 있다.


선생님의

득음의 소리가 실린


형이상학 전자책이

진정한

우리소리 도서관이

아닐까 한다.


밑으로는


더할 익(益)

착할 선(善)

익선동(益善洞)이

있는데


예전에

비좁은

한옥건물의 골목길에

막걸리

냄새가 물신 풍기는 

대포집만 즐비하고


점집이

즐비했던


늙어 버린 거리

죽은 거리가

아닌


한옥 건물에

감각적인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되어


새로운 것과

옛것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까페,

음식점 

다양한 상점들이 있어


요사이

젊은이들

사이에


서울에서

가장 뜨고 있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고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거리로

익선동이

탈바꿈이 되었다.


10년전

더럽고 불결해서

지나가기

꺼렸던

그 골목길만

연상했던 내가


새롭게 바뀐

익선동의

골목길을 누비며


내가 관광지에 온

외국인 처럼

모든게

낯설고

신기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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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에서

고요하고

안정되고

역동적인


동중정이 느껴진다.


하늘이


도봉산,

삼각산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봉의


그 기운이

타고

내려와


돈화문으로


돈화문로와

익선동으로


후천 문화의 중심지로

변화되는

그 현장의 느낌이

감으로

느껴졌다.


아마

젊은이들이

무언지 모르게

그 기운이 좋아서

모여

들었으리라.


또한

이 곳에서

소리의 시대가

다가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하늘소리

서울소리

우리소리

정중동의

중(中)이 잡힌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소리


컴퓨터로

형이상학 전자책을

보노라면


음소거를 하고

보노라면


노래방 기계를

보는 것 같다.


선생님 소리를 듣고


음소거를

한 후


노래방처럼

속도에 맞추어

가사가 떠


형이상학 글이

가사가 되어


나름대로

노래

아니

낭독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속도도

1배속으로

같아야 함을

처음 알게 되었다.


자기가

선생님의

낭독속도를 못 따라가면


자기가

더듬거리며

책을

잘 못 읽는 줄

알아야 한다.


선생님

말씀처럼

이미자의 노래를

배우려고

따라 부를때


노래 속도를 줄이며

따라 부르지 않지 않는가.


다 음정, 박자,

속도가 있는데.


그 

선생님 말씀으로

대중으로 삼으니


내방의 컴퓨터가


형이상학 전자책으로


내방이

노래방


아니

낭독방이 되었다.



형이상학 전자책을 만들어

유튜브로

전세계로


서울 우리소리

낭독문화를

전파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센터가 있는

오피스텔 월드에

다다랐다.


이곳도

비싼

대리석으로

외벽 공사와

창공사를 하여


명암일색의

건물 색깔로


새 건물로 거듭났다.


손님맞이

새단장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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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이름도


월드오피스텔이 아니라


오피스텔 월드로

바뀌었다.


현대식 이름으로

바뀐 것이다.


이곳이

월드


전 인류의


서울(soul)


후천 정신문화의

중심지가

되리라는 것을


돈화문로

익선동

한바뀌 순례로


하늘의 구도와

사람들이

기가막히게 알아


여러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믿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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