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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면

온천하가

일시에 꽃이 피듯,


봄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면

온천하가

일시에

푸르른 신록으로 

우거지듯


일시에 바뀌는 이치로


두 물체 

사이에

연결 되는 데

시간이 걸려

거리가 있는

이원성의

4G에서


두 물체

사이에

간격이

동시적인 소통으로

하나가 되는 시대

5G시대로

바뀌었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로


동시적으로

하나가 되는 시대.


이렇게

물질이 개벽되니


인간개벽 또한

선생님과

원남님이

작업하고 있는


시청각

형이상학교재

(형이상학책 글과 낭독)를 통해


시청각으로

보고 듣는

바라봄으로

자기 밖에서

보는 것이


돌아봄으로

자기 안에서

보는 것과 

같은


안과 밖도

하나가 되는


5G 시대

안과 밖이

동시적인

시청각 교재를 통한


깨달음의 길이

 

선생님에

의해

뚫리고

열리고 있다.



하늘의 구도로

하늘이 내려준


도울 양 (㐮), 볕 양(陽)

태양을 상징하는 곳


양양(㐮陽)에서


좌와 우가

동형인

죽도(竹島)에서


명암일색의 빛

하늘의 노을 빛을

5G휴대폰으로

동영상으로

찍게 되었다.


이 노을빛

하늘을

동영상을 찍는

10여분 동안은


휴대폰화면에 담기는

하늘의

노을 빛을 

보는 내내


머리가

텅비워져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10여 분동안

5G휴대폰을

미동도 하지 않고 들고 찍었지만

팔도

아픈줄 모르고 찍었다.


길도 알지 못했고

난생 처음 가본 곳에서


동해의 양양 하늘의

청백색 노을빛을

동영상으로

담게된 사연은


지금 생각하면

그 하나 하나의 가게 된

과정이

하늘인 이끌어 준 것이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다.


5G 휴대폰으로

청백색의

노을빛 담개한

하늘의 구도가

있었다.


센터에 와서

5G휴대폰으로

하늘이 찍게한

 

하늘의

노을빛 동영상을

선생님께

보여드리니


노을빛 하늘

명암일색의 하늘이

색깔을 말로 하면

청백색이라고

하시며


바로

형이상학

글과

낭독의

배경으로

쓰셨다.


어제와 오늘 

"봄1 천당(天堂,heaven)과 지옥(地獄, hell)이란 무엇을 말 하나요?"

"봄2. 머리가 시원하고 발바닥이 뜨거워 지게 하려면"을

선생님과 원남님이

작업 해 놓은 상태다.


선생님의

형이상학

글과 낭독이 나오는

영상의

바탕색이

청백색.


그런데

이 청백색은

정지된

이미지가 아니다.


바탕의 청백색은


실제

양양의 노을 빛

하늘을 찍은

동영상이

계속 플레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영상을 보면

동시적으로


실제

내가

보았던

양양의 노을빛

명암일색의 빛을

동시적으로

보는 것이다.


명암일색의

노을빛 하늘을

바탕으로


선생님의

형이상학의 글이


명암일색의 광명

회색의 글이


큼직 큼직

크기와

간격이 맞춰져

보기 편하게

들어간다.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자체다.


여기에

관음의 소리


합일 된

에고, 사(私)가 없는 소리

징소리와 꽹과리 소리가

균형과 조화로운 소리


글 내용이

모두 소화되어 나오는


선생님

낭독소리가 나온다.


보고

듣기만 하면

시청(視聽)하면

각(覺)이 된다.


참으로 

도판에서

이러한

시청각

교재는

보지를 못했다.


명암일색의 노을빛 하늘이

바탕이 되고


선생님의

헝이상학 글과

낭독 소리가

수가 놓여진


천인합작(天人合作)의

시청각교재가

만들어 지고 있는데


옆에서

선생님과 원남님이 하는

작업을 보자니


글씨

크기, 간격 등

세심히


한 땀,

한 땀

청백색의

비단에

수를 놓고 있다.


이렇게

정성들여 만든

시청각 교재를


바로 휴대폰으로도 보고


집에

컴퓨터

큰 화면으로

보는데


정말

양양 하늘을

봤을 때와

똑같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


3 반복이

아쉬워

계속

돌려 보게 된다.


엄청난 

하늘 기운

에너지도

느끼며


명암일색의 빛으로 인한

텅비고 청정하고 순한 기운도

느껴진다.


명암일색의 빛의 하늘과

선생님의 형이상학 

글과 낭독으로


시청각 교재로

저절로

무심이 되고


지상천국의

맛을

보며


형이상학

말과 글을

배우게 되어


공부를

하게 되니


눈으로

밖으로

명암일색의 빛 가운데

형이상학 글과 낭독

시청각교재를

보고 듣는 것이


결국

안을

돌아봄으로

본질을  

보는 것과

같이 되는..


정말

놀라운

시청각 교재가

탄생 됨이

아닐 수 없다.


나는

꾸준히

회독수를

높이시는

봄님들의

근기가 

부러웠다.


책읽기를

싫어하는 나

근기가 

낮은 나도


영상만은

계속

반복해서

보게 된다.


낭독

하고 싶으면

음소거하고

낭독을

하면 된다.


나 같은 이도

이 시청각 교재를

통해


공부를 지속

할 수 있게 되니

기대와 희망이

넘친다.


내가

공부 할 수 있으면

그 어떠한 사람도

공부 할 수 있으리라.


양양과

서울 사이엔

직통으로

바로

연결된

서울 양양 고속도로가 있다.


여기에는

국내에서

제일 긴

터널이

뚫려 있다.


양양과 서울간을

가로 막는

강원도

큰 고개 들을


60여개의

터널로

뚫어


직선 코스로

직통으로

연결 해

버린 것이다.


이 터널의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동해 바다가 있는 

양양에 도착한다.


반대로

동해에서

서울로 가는 길이

아무리 높은 고개가 있어도

터널로 뚫려

1시간 30분이면 주파한다.


그 옛날 공부법

나는 이렇게 들었다.

여시아문(如是我聞)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것도

한문 투로

되어 있어


참으로

읽기 힘든

경전으로


본질의 빛을 보는

아리랑 고개를

넘는 다는 것이


몇세기에

한두사람

나올 정도이니


참으로

지난하고

험준하고 

어려운

아리랑 고갯길이


이제

뭐로가도

명암일색의 빛

서울만 보면 되는.


형이상학

시청각

교재로


백문이 불여인견

(百聞不如一見)으로


명암일색의 빛

서울을

누구나

바로 보게 하는

시청각 교재를 통해


고개를

터널로

직통으로

뚫어 버린


서울 양양 고속도로 처럼


안과 밖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지는 


형이상학

시청각 교재를 통해


만인이


새로운 신작로

고개를

형이상학 222여편의


아리랑 고개를 뚫는

터널로

직통으로


안과 밖이

뻥 뚫어버린

고속도로를 타고가


만인이

아리랑 고개를 넘어


명암일색의 빛

서울의 빛을 

바로

보게 될 것이다.


인류자멸의

위기상황에서

나온


최후의 방책


형이상학

시청각 교재.


그것으로

만인이 가는

새로운 신작로

고속도로의 길이

생기니


오프라인으로

형이상학 책도 보고


온라인으로

시청각교재도

볼 수 있는


앞으로

좋은 시대가

열릴 것임에


기대와 희망이

샘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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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양양 청백색 노을빛 하늘을 

동영상으로 찍게 된 사연



5월 13일 월요일


1박 2일

숙박을

각오하고

강원도

출장길에 올랐다.


강릉

부근


원래

출장 코스는


강릉에서

백두대간을 타고

남쪽으로

태백으로

갈려고 했는데


강릉에서


보광리

보현사

관음리가

한꺼번에

있는 표지판을

보게 되었다.


호기심이

작동하여

보현사를

한 번 들러 보기로 했다.



P2sN9cY.jpg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普賢)보살의 성지라는

보현사(普賢寺)에는


그다지

볼 것은 없었다.



VMHpHwO.jpg



그런데

문득

보현사 위로 

하늘을 보니


환하게

컷던 

태양이


점점 오그라 들더니

별처럼

되는 것이었다.


태양빛이

사라지니

명암일색의 하늘이 펼쳐졌다.




wPnI2UJ.jpg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사 위로

명암일색의 하늘을 보면서


남쪽으로

태백으로

가려던

마음은 사라지고


명암일색의 풍경의

동해안

해안도로를

찍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강릉에서

위로 

주문진으로

해안도로를

달리며


주문진해변에서

다리로

연결 된

작은 섬에서

카메라를 나 한테 돌려

혼자 셀카를 찍으며

놀고 있는데


sRDX3nQ.jpg



갑자기

일진 광풍이 불고

갑자기


큰 파도가

나를

덮치는 것이었다.


여기 있지

말라는 건가..


갑자기

양양까지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해변도로를 따라

양양으로

가게 되었다.


그렇게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보니


oPHUUpK.jpg


눈앞에

둥근 죽도(竹島)가

들어와


죽도(竹島)로

차를 돌렸다.


강원도

동해(태평양)

양양(㐮陽)

죽도(竹島)에는


바다 위로

둘레 길이 나있는 

죽도 산책로의

출입문이 있었고


Cw7EDkF.jpg



그 출입문을

통과하여


바다위

산책로를

따라

가다보면


지상천국같은

선녀탕,

신선바위,

부채바위 등

신기한

바위들이 있다.



6bp52lq.jpg



그 위로

펼쳐진

나무로 잘 만들어진

계단을

타고 올라가니


양양

죽도에

전망대를

 

정말 잘 해 놓았다.


바다와 하늘을

바라

볼 수 있는

아주 기가

막힌 장소에


앉아서 보고 싶은

벤치가

놓여져 있었고


여기에

앉아서

풍경을

바라보며

어느 덧

시간이 흘렀다.



WvnBixc.jpg



7시 30분 경


태양은

서쪽으로 지고


또한

양양 특성 상

거대한 산맥에 

태양의 붉은

현상의 빛을 

완전히 가려


내 눈앞에

청백색

본질의 빛

명암일색의 빛

노을빛 하늘 풍경이

펼쳐진다.


그래서

형이상학 책의

글과 낭독

바탕 동영상이 되는


청백색

하늘의 노을빛을


5G 휴대폰으로

동영상으로 담기 시작하였다.


동영상으로

담기는

청백색의 

노을빛 하늘을 보는

내내

저절로

무아지경(無我之境)이 되었다.


찍고 있는

휴대폰을

들고 있는

팔이

부동하게 끔


무언가 

강력한 기운이

나를

지탱 해

주는 것 같았다.


하늘을

보는내내

무심이 되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래서

죽도 산책로

출입문을

닫힌 줄도 모르고

찍고 있었다.


mjk40kx.jpg


낭패였는데

때마침

2명의

낚시꾼들을 만나

그들이  

담장 넘는 코스를 

가르쳐 주어

무사히 넘어 올 수 있었다. 



저녁을

양양시내에서

양양특산물

송이버섯이 들어간 해장국을

맛있게 먹고


낙산사, 낙산해수욕장 근처

의상대라는 모텔에서

숙박을 한 후


다음날 아침

새벽빛을

보려고

낙산사 의상대(義湘臺)에 올랐다.


PegROqj.jpg


의상대에서 

새벽빛을 보는데


의상대사의

일즉다 다즉일(一卽多 多卽一)

이라는 말이 떠 올랐다.


하나속에 전체가 들어있고

전체속에 하나가 들어있다는 말인데


새벽빛을 보고

그 말이 떠올라도

그 당시에는

해석이 안되 었는데


방금

선생님의 단체 카톡방의 대화를 보고 

알게 되어

원자재님과 선생님의 .

단체카톡방 대화내용을 잠시 소개한다.


<원자내님의 카톡>


<강원도 양양 하늘빛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5G시대에 맞춤으로 내안에 임재한

노을빛을 동영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보면 소통이어라.

명암일색이어라.


봄님 하나 하나

명암일색을

늘봄해야

멀리 멀리

빠르게 번져 나아 갈 테니까요.>


이를 본

선생님 카톡을 보고

일즉다, 다즉일의  뜻을 알게 되었다.


< 척 하고 단박 알아듣는

그 한사람이 있어

인류전체가

몽땅 변할 수 있으니

얼마나 대단한 사건입니까.>


<정신은 본래 여기와 저기

나(안)와 너(밖)와의

사이가 없어

동시적이어서

하나이니

지금 여기란


점이면서

무한대하니

하나이며

늘 하나인 셈이지요.



서울 센터로 

돌아오는 길


서울 양양 간

고속도로

내린천 휴게소에서 찍은

서울 양양 간 고속도로

소개하는 곳이 있다.


첨단 공법으로

산맥을

11km로

국내에서

가장 긴 터널이

뚫려 있는 길.


서울과 양양 사이

강원도 산 고개를

이 터널로 뚫은

고속도로로 인해


거의

직선코스로

직통으로

통하게 되었다.



FoULj4y.jpg



사람과 문화를 이어주는 길,

도로

행복을 이어주는 사람들.이라는

문구가 들어온다.


험준한

고개를

터널로 뚫어


밖의 노을 빛

양양과

내안의 명암잉색의 빛

서울이 통하는 길


서울로 가는

새로운 길

신작로

서울 양양 고속도로처럼



안과 밖을

하나로

뚫어 버리는

도통(道通)

새로운 길

신작로


형이상학

시청각 교재로


선생님이

새로운 길을

뚫고 계신다.


5G시대

안과 밖이 동시적인

시청각 교재를 통한

깨달음의 길이다.



0EkXEgX.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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