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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오전에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 해설을

선생님께 들었다.


사람에게

내재된 일월(日月)


바라봄 햇빛, 일(日) : 현상계, 상대성, 이원성

돌아봄 달빛, 월(月) : 본질계, 절대성, 일원성


인간개벽의 길에

내재된 

오봉(五峰)

다섯손가락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외부적으로

물질개벽으로


밤하늘을 밝혀

주야(晝夜)의 차별이


사계절 또한 온냉의 차별을

냉방과 난방으로

외부적인 명암온랭을

극복한

물질개벽



szq0G0X.jpg


한반도 상공

밤의 위성사진.

물질개벽의 척도는

이 위성사진을 보면 알수 있다.

밤이 되면 북한은

평양일부지역만 빼놓고

암흑이 된다.


물질개벽을 이루고 난후 

인간개벽으로

가는 것이

하늘의 구도다.


물질개벽을 하지 않고서는

인간개벽의 길을 갈 수 없다.


물질개벽을 이룬

남한..

이제 인간개벽의 길로.


새끼손가락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봄나라 책

낭독수행으로

평상시에도

자기소리를 듣는

관음의 경지

약지손가락


밖에서 보기엔

깃털이 덮여 안보이는데

안으로

귓구멍이 나 있는

까마귀 귀

오이도(烏耳島)를 지나


안으로 돌아봄이

밖으로 바라봄의 힘을

재압하여

중심이 잡혀

자유자재한 경지

양극단

원수을 은인으로 보는 경지

가운데 손가락, (중지) 

가장 높은 고갯마루

두뇌개벽

대부도(大阜島)를 지나


두뇌개벽을 이룬 인간이

육체개벽까지 이루어지는

하단전에

정신이 늘 의식되어

목숨의 호흡이 끊어져

하단전이 주동하는

생명의 호흡으로 바뀌어

운기조식, 화강수승이 일어나는

집게손가락

신선의 재주

선재도(仙才島)를 지나


이제

도착지

엄지손가락

엄지척

영흥도(靈興島)


bQUKMf5.jpg

어제 무극이랑 다녀온 과천과학관에서 찍은 사진


유인원과

사람의 손이 가장 다른 점은

엄지손가락이다.


이 엄지손가락이 있어

무엇이든지

자유자재하게

물건을 쥘수 있고 

다룰 수 있게 되어

도구를 만들어

물질을 개벽하였고


인간개벽의 길 

엄지손가락, 엄지척

영흥도.


사람은 두뇌도

좌뇌, 우뇌로

정확히 나뉘어 있고


사람의 손도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강하고 유난히 기니

사람은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났음이 분명하다.




엄지손가락

영흥도.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

영육쌍전

만유인력의 힘

돌아봄의 힘으로

우주만유, 천지만물이

내재화 되어

우주의 주인

세계의 주인

인생의 주인이 되는


천지인을

돌아봄 하나로 뚫은

왕(王)

만물의 영장이 되는

인간완성

인간개벽을 이루고

우주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엄지손가락

영흥도(靈興島)에 도착하는

인간개벽의 길을 상징하는

일월오봉도의 말씀을 듣고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어디를 가야하는지

어디까지 가야하는지

길의 순서와 차제가

잡히면서

개념정리가 된다.


이렇게

순서와 차제가

뚜렷이 잡히고

가는 길이 뚜렷한

도(道)는

전대미문

처음 보았다.


후천의 때가 되어서

과거 임금만 쓰던

일월오봉도가

이젠 선생님의 말씀으로

인간개벽의 길이 되었다.


점심만찬을 즐긴 후


낙원동으로 향했다.



WpKG8fo.jpg


지상낙원을

상징하는 듯

낙원(樂園)..


소리를 상징하는 악기.

관음


낙원악기상가가 묘하다.


그 앞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한벽을 차지하는

일월오봉도가 있다.



7cdT975.jpg


낙원(樂園)동 앞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  앞에서

원아선생님과

딱 10명의 봄님들이

기념찰영을 하였다.


사진을 찍는데

희안한 일이 있어 잠시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가 사진을 찍기전에


일월오봉도 앞에서

한 노숙자분이

기타를 치며

동냥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오니

어디선가

관리 직원이 와서

알아서 데리고 가셔서

우리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지정환님 없이

선생님과 9명의 봄님들이 찍으려고 하니

자꾸 사진이 잘 안찍혀진다. 


지정환님이 도착하고 나서야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있었고


지나가는 분의 도움을 받아

선생님과  

10명의 봄님  모두가 단체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선생님을 가운데로

5명씩

균형과 조화를 맞출려고 했는데


사진을 찍으시는 분이

나보고 선생님오른쪽으로 가라고 하여 찍게 되니


사진이

일(日)보다는

월(月)쪽으로 사람이 더 많은 형국이 되었다.


선생님은 이를 보시더니


돌아봄의 힘이

바라봄(재색명리)의 힘을

이겨야 하기에

돌아봄

월(月)쪽으로

기울어진 것이


잘못된 줄 알았는데 

더 잘된 것이라하신다.




임금의

뒷배경으로만 썻다던

일월오봉도..


선생님 한명이

돌아봄 한 법으로

성공하시고

인간개벽의 길을 밝히시여


이제

10명의 봄님들이

그 밝히신 길을 가 


천지인을

돌아봄 하나로 뚫는

만물의 영장

왕(王)으로 등극하는


인간개벽의 길

낙원동 일월오봉도 앞

원아선생님과 10명의 봄님들

"나는 왕이로소이다"

참으로 두고두고

기념할 만한 사진을 찍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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