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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봄공부의 총정리


인간개벽의 길

두뇌개벽(정신개벽)

몸개벽(육체개벽) 까지

A부터 Z까지

선생님께 상세히

오전에 말씀을 들었다.


말씀을 들으며

이번 하노이북미정상회담의 결렬은

대립, 갈등, 투쟁의 구조

싸움꾼인 내 자신이

내 두뇌구조가

보는나와 보이는 나로 분열된 상황이


평화로

통일로, 

합일로  

바뀌지 않아 

내 안에서 이루어지지 않아 그리 됬음을 

내 책임임이 느껴진다.


돌아봄으로

에고라는 핵을 내려놓는

비핵화로


내 안에

싸움이 그쳐야.


대립, 갈등, 투쟁의 이원성의  

좌뇌본위

유심본위

생각본위의 두뇌가


우뇌본위,

무심본위

감각본위로

두뇌, 정신을

개벽하여


일원성으로

자유, 평화, 행복을

이루지 못한


나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전에 법의 만찬을 즐겼듯

점심만찬을 즐긴 후


오후에

청개천으로

걷기돌아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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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잘 정비되고 있는

돈화문앞은

돈화문로엔

민요 등

소리에 관련 된 많은 곳이

모여들고 자리잡고 있다.


관음의 시대를 여는

봄나라센터도

이곳에 자리 잡고 있다.


본질, 머리와

현상, 몸을 통해


본질과 현상이

하나로 나오는


자기 소리를

자기가 듣는

관음의 시대를

관음의 소리로 여는 봄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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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는 소식

청개천으로 내려가는 길

나무 가지마다 꽃눈이 피려고

물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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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청개천 흐르는

물소리를 듣고 가자 하신다.


아래로

아래로

돌위로

돌을 휘감아 흐르는

물소리


물이 부드러운 것

순하다는 것은

그 소리로 알 수 있다.


선생님 말씀에


물소리를 들어보니 그렇다.

부드럽고 순한 소리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물소리가 들린다.


사람의 소리도

이와같이

순한 소리가 좋다.


물이

아래로 아래로

낮은데로

낮은데로 가지만


모든

더로움을 자기가 안고

청소하며 가지만.


결국

하늘로

수증기로

등천(登天)을 한다.


자기를

잘난체

한 번도

자기를

내세우지도 않았건만

저절로

떠받듦(등천)을 받는다.


물은

자기를

내세우는

자기 모양이 없다.


무아(無我)다.


이러한 물이

천지만물을

장양하고

다 살린다.


싸우지 않는 순한소리

겸허한 모습


바다로 바다로

바닥을 치는데 

올라가는


꼭 우리의

호흡과 같다.


화강으로

바닥을 치는데

저절로

수승

올라간다.


물이

물질계의 왕초다.


이러한

물에서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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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에서

걷기돌아봄을 하면

청계천에 세워진

이중나선 구조로 세워진

디엔에이처럼 생긴 탑에서

기념찰영을 꼭 한다.


둘이 하나가되어 돌아가는 모습

그 자체이다.


우리의 몸을 보면


오른손, 왼손

오른발, 왼발

좌우가


머리, 몸, 다리

상중하

상하가


몸의 가슴팍, 몸의 등다리

몸의 전,후

전후


사람의 몸을 보면

양극단이

둘로 갈라져있지 않고

하나로 되어있음을 본다.


둘이 하나가로 되어 있는 모습을

우리 몸에서 확인한다.


둘로 갈라져

주장하지 않는 모습


좌우가

상하가

전후

양극단이 하나요


하나면 싸움을 하지 않는다.


명과암

음과양이

명암일색 

본질에서는 

하나라


시비

선악이 

하나요


원수가 은인인

대부도를 넘어


바라봄과 돌아봄이

본질과 현상이

하나요.


인내천

사람이

천지를 품게 되면


천(天)과 지(地)도 하나요

삶과 죽음도 하나요

천당과 지옥도 하나다.


양극단 둘이 하나인 이치로


본질과 현상이 하나가 되면

천당과 지옥이 하나가 되면

광대무량한 천당과 

점 같은 지구 지옥이 하나가 되면 

지옥이 천당으로 화하여 

지상천국

지상낙원이다.


청개천에서

물에서 배우고

이 조형물에서 배우고

무엇보다 이내 몸에서 배운다.


 

이 조형물도

디엔에이탑 공식명칭은

spr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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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형물도

두 거장이 둘이 하나가 되어

공동작업한 것도 새롭다.


또한

그 옆에 세겨진 글귀

사랑과 꿈

희망과 행복

기쁨과 감동이

여기 청계천 가득 샘솟아 나기를

기원합니다.

새겨진 글귀도 멋지다.


청계천을 지나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밑에 나있는

입구를 처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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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세종대왕 동상 밑 입구를 통해 

내려가 보니

세종이야기라며

세종대왕에 대한 업적 등

여러  전시물등이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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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어제 훈민정음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잘 통하지 아니한다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이것을 가엾게 생각하여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니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쉬이 익혀서

날마다 쓰는데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라


세종대왕의 속알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이 세겨져 있었다.

한마디로 소통이다.


우리말과 같은 글을 만들어

어리석은 백성도

배움이 없는자도 쉽게 익히고 쉽게 써

이제까지 표현하지 못한

가슴속의 제뜻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세종대왕의 어진 마음이

한글 창제 정신이다.


이러한

한글로

600년 뒤

마침내


심신이

영육이

본질과 현상이

서로 통하는


양극단이

하나로 통하는

형이상학까지

나왔으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


소통을 위한 글

한글.


그 창제의 궁극이

양극단이 하나로 통하는

형이상학임이 느껴진다.



광화문광장을 지나

조계사를 지나

천도교 앞에

우연히

원천님이

세계 어린이 운동 발상지 비석을 발견하였는데

그 비석 뒷편

안보이는 곳에

어린이 인권운동가 

방정환선생의 글이 세계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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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어린이를

내리 누르지 말자.


삼십년 사십년 뒤진 옛 사람이

삼십 사십년 앞 사람을

잡아 끌지 말자.


낡은 사람은 새 사람을 위하고

떠 받쳐서만

들의 뒤를 따라서만


밝은 데로 나아갈 수 있고

새로워질 수가 있고 

무덤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1930년 7월

어린이 인권운동가 방정환



비록 1930년대에 쓰여진 글이지만


정확히

지금여기


이 시대 

정확한 형국으로


봄나라형이상학 상황과

비전을 보여주는 글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께서

이 사진을 홈페이지 대문에

올려 놓으셨다.


지금여기


지금은

선천 물질개벽에서

후천 정신개벽, 인간개벽으로 바뀌는

대 전환기에 와있다.


그런데

30년, 40년 전의

물질개벽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했던 


구시대의 관념이

지금 이 새시대를 

내리 누루고 있고

발목을 잡아 끌고 있다.


(굵은 글씨로 된것은

선생님께서

이 내용에 대해

하신 말씀을

기억나는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어른이 어린이를

내리 누르지 말자.


삼십년 사십년 뒤진 옛 사람이

삼십 사십년 앞 사람을

잡아 끌지 말자.


기계만

신제품이 좋은게 아니라

사람도 요사이 태어난 사람이

더 발달된 사람들이다.


하늘이

사람을 만들 때

20대들 중 

이 

새시대의 맞는

주역으로


하늘의 성품

천심, 본심에 가까운

사람들을


하늘이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나

하늘이 사람은 만들었지만


하늘은

말과 글이 없어

형이상학을

직접 가르칠수가 없다.


사람만이 이것이 가능하다.


20대 젊은이 들도

새로운  

말과 글

형이상학을

배우지 않는다면


아무리 잘 태어났어도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상태인지

자각하게 할 수 없고


그리고

그것을 

말과 글로 표현

소통 할 수도 없고


그것을 

10대들에게

가르칠 수도 없다.


형이상학이야말로


하늘과 사람이

천인합작(天人合作)이다.

천인합작으로 일한다.



본격적인

AI시대를 살게 될

그들

기존에

재색명리를 위한

지식추구의

교육보다는


재색명리만을 추구하며 

일꾼으로

일개미 노릇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를 살게 될 

그들에게는


재색명리추구 대신

호연지기를


대립, 갈등, 투쟁의 이원성

분열의 좌뇌본위의 두뇌와  

무자식의 목숨의 호흡으로 인한

아프고 괴로운 몸의 상태에서


자유, 평화, 행복의 

우뇌본위, 두뇌개벽으로

화강수승, 호연지기가 이루어지는 몸개벽으로

건강한 몸에 건전한 정신이 깃듯

영육쌍전의

인간개벽의 길은


그들의 시대정신이요.

필수코스가

상식이 될 것이다.


자기 안에서

직접

돌아봄으로

본태양, 하나님, 영성과

늘 소통

통하여

영육쌍전의

형이상학이

상식화가 되지 않으면


단지

재색명리 추구의

동물성, 귀신성에 그쳐

기성세대와 같이

아프고 괴로운

못 된 사람,

덜 된 사람에 그치던가


아니면 

자기가 독생자다.

자기가 하나님이다. 라는


또하나의

기성세대

사이비가

그들을

물들게 할 것이다.  



나는

도판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그러한

사람들에게

이용되고

 

따라지

종의 신세로

전락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낡은 사람은 새 사람을 위하고

떠 받쳐서만

들의 뒤를 따라서만


형이상학을 먼저 안

우리 봄님들이

부지런히 봄공부 하여

자기 안에서 이루어져


20대

새시대의 주역들에게


그들을

형이상학을

말과 글을 가르쳐


만물의 영장

우주의 주인으로

만드는 것 만큼


그 사람들을

떠 받쳐주는 것도 없다.



밝은 데로 나아갈 수 있고

돌아봄의 눈을 뜬 

새시대 관음의 시대, 대명천지로

새로워질 수가 있고 

두뇌야말로, 몸개벽. 인간개벽으로

신인간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고

무덤을 피할 수 있는 것이다.

삶과 죽음이 하나

불생불멸의 본태양의 정신을 늘봄으로

지옥의 길, 사망의 길을 피할 수 있다.


 

이 번 걷기돌아봄은

선생님 가이드을 통해 

그 어느때보다 알차게

여러 곳을 견학을 갔다온 듯 하다.


청계천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물에서 배워보고


DNA구조물을 보며

내 몸에서

좌우, 상하, 전후

양극단이

둘이 하나가 된 모습임을 알게 되었으며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정신을 보며

소통의 중요성과

이시대의 

새로운 말과 글

형이상학의 중요성을 보았고

 

어린이 인권운동가

방정환 선생의 글에서

봄나라의 방향성과 비전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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