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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2018년, 형이상학(形而上學)

영흥(靈興)에서 법흥(法興)의

글과 사진을 한데 모아봤습니다.



1.

대보름날, 하늘과 땅이 맞닿은 영흥도(靈興島) 상공에서

(2018년 3월 2일에 씀)


2018년 3월 2일

대보름날, 오늘

제주도 출장길에 올랐다.


제주도 출발 전

김포공황에서

원지수님 글

"하늘과 땅이 하나인 허공"을 읽었다.


하늘과 바다(땅)이

구분되지 않는

산책길 사진을 보았다.


그 글에서

착안이 된 걸까?


비행기

이륙 후

우연히 본

창 밖 풍경이

하늘과 땅이 하나인

허공의 풍경이었다.





신기하여

휴대폰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밑에 흰 연기가 나는

화력발전소가 보여

내려다 보니


하늘과 땅이 맞닿은 풍경.

그곳이 바로

영흥도(靈興島)였다.


대부도와

선재도와

영흥도를 잇는

다리도 보이고

영흥도

화력 발전소도 보이고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영흥도 상공 위에서

순간

절로 사진 한장을 찍게 되었다.


zzhXMyF.jpg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영흥도


그 영흥도로 향하는 길.


선생님이

밝혀주신 길

가르쳐 주신 길



물질개벽의 송도에서 출발하여

정신개벽, 영흥도로 가는 길..


우리가 시작하는

제 1회 봄나라 책 낭독대회

대문화혁명으로 인해

내면에서

이루어지는 길.


영흥도 가는 길이

그 지도가


뚜렷이

내 눈앞에

선명하게 보인다.


자기 말 소리도 못 듣는 무명에서

자기 책 읽는 낭독소리 자기 귀로 들어

깨어나 사는

무명을 밝히는 봄나라 낭독문화

오이도(烏耳島)에서 시작하여


운기조식의 능력을 터득하는

대부도(大阜島)를 넘어


내면의 파장, 파동

관음의 인생을 여는

신선의 경지

선재도(仙才)에 당도하여


하늘과 땅이

본질과 현상이

하나가 된 세계

내외명철의 대지의 항구

정신이 개벽 된

영흥도(靈興島)에 안착하는

그 길이

뚜렷이 보인다.


영흥도에서

"해보름달과

대지의 항구

배가 하늘을 나는 모습"

그 기적을 보았는데



오늘

보름날


원혜님이

미국에서 오셔서

창덕궁 대문인

돈화문시대를 여는

"제 1회 봄나라 책 낭독대회"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영흥도 상공에서

한 번의 기적을 본 것이다.


봄나라 책 낭독대회로..

선생님이 밝혀주신 길

안내하주시는대로 그대로 행하면 

(송도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


하늘과 땅이

본질과 현상이

하나가 된


정신개벽

영이 흥하는


영흥도(靈興島)에

안착하여

자유,평화, 행복이 넘친

지상낙원을

누구나

누릴 수 있다는


확실한 비전을

기적을

눈앞에서 목도하였다.


"제 1회 봄나라책 낭독대회"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나에게

하늘이

이래도

믿지 않을래 하는 것 같다.


대보름날

오늘

이 글을

집에서 바로

쓸 수 있었던건


완연하게 봄이 온

제주도에서

나는 가만있는데

주변에서 알아서 도와줘서

이상하게

기적같이

일이 일사천리로

술술 잘 풀려

서울에

일찍 돌아 올 수 있었기 때문이다.


빨리 일 마치고

"제 1회 봄나라책 낭독대회"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대보름날

오늘

전하라고

하늘이

인도해주는 느낌이었다.


선생님 말씀대로

"제 1회 봄나라책 낭독대회"가

전국에 낭독문화가 일어나는

돈화문 시대를 여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걸 .


그래서

물질개벽의 시대를 지나

본질과 현상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정신개벽의 시대가

오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늘이

이렇게

적극 밀어주는

"제 1회 봄나라책 낭독대회"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

영흥도(靈興島)


영흥도(靈興島)로 가는 길은 

 

선생님이

밝히신 (이치)길이

확실하다고


하늘과 땅이 맞닿은 풍경

영흥도 가는 길이

선명히 보이는


기적같은 풍경, 비전 앞에서


안일했던

마음가짐도

다시 챙기게 된다.





2.

2018년 9월 18일 영흥도 상공 구름에 비친 평화의 상징, 일원상

(2018년9월 18일에 씀)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2018년 9월 18일


공교롭게도

문재인 대통령이

전용기로 

평양행 비행기에

몸을 실고

날라가는

그 시간에


나도

제주도 출장이 있어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고 있었다.


저번에

제주도 출장 중 찍었던

항공사진 처럼

뚜렷이 나온

영흥도 사진이 생각나


영흥도

지나갈 때 쯤에

그 때 처럼

사진을 찍어보려고

휴대폰 카메라를 대는데


갑자기

맑은 날이

정확히

영흥도 상공에서는

하얀 구름이 

뒤덮고 있는 것이다.

 

영흥도를

못보게 하는 것이다.


아..

영흥도는

그만큼

찍었으면

됬다는 건가..


한 생각 들면서

휴대폰 카메라를 치운 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점점 비행기는

고도를 높이고


밑에

구름은

지상을 가리며


흡사

흰색 도화지 캔퍼스처럼

바탕으로

깔려있는 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캔퍼스

그 구름위로


둘이 하나가 된 모습.


일원상이 뜬게 아닌가.

둥근 원광이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참으로

신기해 하며

두눈으로

한 참을

감상을 하다가..


아차 

이것도

사진 찍어야겠다 하고

휴대폰을 꺼내 찍고



yJZqkSa.jpg


너무 신기하여

동영상도 찍었다.


둘이 하나가 되는

평화의 상징

일원상이

둥근 원광이 


하얀 바탕

배경이 된 구름이

끝나니

일원상

원광도 사라졌다.


둘이 하나가 되는 

평화의 상징

일원상

둥근 원광을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날 봤으니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평화회담이

잘 되어


남북이

70년동안

서로 대립, 갈등, 투쟁으로만

치달았던


이 한반도가

둥근 일원상처럼


둘이 하나가 되어


한반도에도

종전선언

평화선언으로

평화가

정착 되리라는

희망의 징조라고 본다.


참으로 신기하다.


한반도

제일 밑 끝 쪽에

한라산


한반도

제일 위 쪽엔

백두산


둘 다

화산이

폭발해서

생긴 산들이다.


하늘이

태고적 부터

한반도가

여기부터

여기까지야 하고

점을 찍어 놓은 것처럼..


그런데

사람이

이념의 갈등으로


분단이 되어버린 

한반도가


다시

둘이 

하나로


하나의 한반도로

평화가

이룩되면


지구상에  

전세계에

평화의 기운을 

뿜어내리라.


그리고 

이 한반도에서

나오고 있는


원아선생님

봄나라에서

밝히고 태동되고 있는

형이상학이


전 인류에게


형이상학을


평화의 길을


죽음과의 화해

인간개벽의 길을 


이치를

길을

제시하며


인류의 미래를

밝게 비춰주는

역활을 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3.

2018년 마지막 날, 법흥사(法興寺)에서 형이상학(形而上學)의 법흥(法興)을 느끼다.

(2018년12월 31일에 씀)


2018년 12월 31일

마감 하기위해

일하러

강원도 영월에 갔다.


영월

거래처에서

모든 일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


도로에

법흥사(法興寺)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왠지

한 번은

가봐야겠다고

마음 먹은 곳.


공교롭게

2018년 마지막날

법흥사(法興寺)에

가게 되었다.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법흥리


신라의 고승

자장율사가

사자를 타고

법흥사(法興寺)를 창건했다하여


사자산에 법흥사(法興寺)가 있다.


LWaCvlN.jpg


사자산법흥사(獅子山法興寺)

일주문이 나를 반겨준다.



vOofnrg.jpg



법흥사 입구가

신기하게 되있다.


2층전각으로 되어있는데

큰 북이 달린

원음루 (圓音樓)가 있고

그 밑으로

금강문(金剛門)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다른 것은

볼 생각이 안나

법흥사 꼭대기에 있는

부처님

진신(眞身)사리를

모셔 놓았다는

적멸보궁(寂滅寶宮)으로 올라갔다.



ttLYGDQ.jpg


적멸보궁(寂滅寶宮)

올라가는 길


시원하게

하늘로 쭉쭉 뻗은

소나무가 장관이다.


차안에서

하루종일

선생님 형이상학 낭독을 들어서인지

머리가 텅비워진 가운데


가이없는 내 머리 통안에  

풍경들이 들어오면서

하늘로 쭉쭉 뻗은 소나무와 하나가 된다.




5fx1wwQ.jpg

 


부처님 진신(眞身)사리가 있다는


적멸보궁(寂滅寶宮)

번뇌망상이 텅비워져 고요한 열반락.



LhS0hZa.jpg


적멸보궁(寂滅寶宮)

내부에는

부처상이 없다.


부처상이

있을 자리엔

빈 방석만

놓여 있고


그 앞에

책이 놓여 있다.




H1nOuUx.jpg



적멸보궁(寂滅寶宮) 

뒤에서 찍은 사진


뒷창 투명 유리창에도

빈 방석이 보인다.



빈 방석 위..


부처의 진신(眞身)


모양이 없다.

색깔도 없다.

사진으로도 찍을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진리의 몸체

진신(眞身)이다.


모양과 색깔

물리학(physics)

형이하학(形而下學)을 초월한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다.


형이상학(形而上學)

말을 음미하자 


일시에

가이 없는 하늘

무한공간이 의식화되고

확장 된다.


모양과

색깔이 있는

현상은

이 부동하고 불변한

가이없는 하늘

가운데 있다.


모양도 색깔도 없고 

사진으로 찍을 수 없는

형이상학을


선생님께서

말과 글로

가이드하시여


형이상학.

그 실체를

자기 두뇌 안에서 

보게 끔 하고


몸에서

형이상학

정신이 들어

 

심신이

영육이 

하나로

통하여


원전기

호연지기의 위력를

머리에 빛, 몸에는 열기를


운기조식

화강수승,

두냉족열(頭冷足熱)로

체질, 기질이 바뀌어져.


성질 안내고

남을 미워하지 않는


영육쌍전

원만구족(圓滿具足)한

인간개벽(人間開闢)

신인간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모양도, 색깔도, 사진으로 찍을 수 없는


가이없는 하늘에

가득찬 명암일색의 빛

영체

정신을


재색명리 추구로

몰입으로

몸 밖으로 나갔던

정신을


내 몸 안에

불러들이는


마스터키

원버튼

숨죽여봄 

한 법으로


감각의 눈을 떠

견성하고

화강수승, 운기조식으로

호연지기를  

양성하고

심신을 고스톱 자유자재

솔성하는  


이치가 있고

길이 있고

하는 법이 있는.


후천

새해

건강과 행복

복 많이 받는


전인류를

구원할 한 법


형이상학이

2019년에

출간되어


숨쉬어봄, 숨죽여봄

간이한

이 한 법이

크게

법흥(法興)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느다.


과학과 상충되지 않는

내외가

한이치 한기운의

형이상학 책을

가지게 된 인류는


2019년부터

현상과 본질

과학과 형이상학을

양날개로


나와 인류는

인간개벽의 길로

자유, 평화, 행복의 길로


끝없이

진보 발전의 길을

갈 것이다.



38Etqka.jpg


 

적멸보궁

바로 뒤에는

법흥사를

창건 했다는

자장율사(문수보살에 공을 들였다고함)의 수행 토굴이 있다.

이 곳에서 수행 했다고 한다.




ufDIA3R.jpg



적멸보궁 뒤에 있는

석벽 그림 중에

태양그림이 인상적이다.


토굴,

석벽의 태양,

적멸보궁

부처상이 없는 빈 방석.

진신사리.

참으로 앵간한

비유와 상징이지만.


정확하고 명확한 

말과 글

이치가 없어


이것으로는

알아보는

이 없어


빈방석에다가

쌀, 과일 등

공양드리기 바쁘다.



법흥사에서


2019년 발간될

책 한권

형이상학의

위대성을

다시 한 번

느껴보았고.


형이상학법이

숨쉬어봄, 숨죽여봄이 

전 인류에게 보급 되어

법흥 되리라는 것이

명약관화해졌다.


2019년은

형이상학의 출간 

숨죽여(쉬어)봄


법흥(法興)이

일어나는 원년

희망찬 새 해가 되리라.


남북 평화의 시작

선생님의 형이상학책,

말씀과 글의 시작.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2018년

마지막 해가 지는

저녁 노을

차 안에서

자하(紫霞)  

붉게 물든 황혼 노을빛을

차를 타고 감상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bmkY5tP.jpg



마지막으로

형이상학

영흥(靈興), 법흥(法興)에 대한

선생님의 댓글


송도에서 출발하여
오이도를 거쳐
대부도 넘어
선재도 내려가서
영흥도 당도하는
영(靈)이 흥(興)하는
영흥(靈興島)도 길을 발견한 다음

이번에는
영흥도 가는 길을
글로 밝힌
법흥사(法興寺)에서
적멸보궁(寂滅寶宮)
진신사리(眞身舍利) 등

몸체는 안보이고
방석만 있는
형이상학(形而上學)이

이곳 한반도에서 이미
영흥, 법흥 이라는 말로
예시(豫示)되어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하늘이 원득님을 통해
영흥도와 법흥사 사진을 찍도록 하여
만천하에 예시하시는구나 하고
느끼면서
하늘이 봄나라로 하여금 전인류의 개벽을
주도하는 형이상학을 맡기시는구나 하고
삼가 받들어 행할 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2019.01.03 01:45

선생님 댓글로
형이상학의
영흥(靈興), 법흥(法興)의
그 모든 뜻이
해석이 되내요.


선생님의
말과 글로
형이상학(形而上學)의 글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인

2018년
3월 2일
대보름날

저는
제주도 가는
비행기 안에서
우연치 않게
송도에서 출발하여
오이도>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로
가는 길이 선명한
항공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영이 흥하는
영흥으로 가는 길이
상세히 밝혀지는
형이상학이
나올 것이라는 것을

하늘이
예시를 하였고

그 예시는
정확히 맞아 떨어졌습니다.

또한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벌어진 날

제주도를 가게 되어
영흥도 상공에서
하늘이 펼쳐 놓은
흰도화지에
일원상의
형이상학(形而上學)
하늘의 인가도장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2018년
12월 31일
선생님께서
말씀과 글로
형이상학의
대궁을
거의 다 밝히셨을 즈음에

하늘의 구도로
(제가 2018년 마지막날 법흥사에 가게된
하늘의 치밀한 구도는 이루 다 말 할 수 없습니다. )

2018년 마지막날
법흥사에
가게되었는데

이번에는
영흥도 가는 길을
글로 밝힌
형이상학이

법흥사(法興寺)에서
적멸보궁(寂滅寶宮)
진신사리(眞身舍利)

빈방석과
그 앞에 놓여진
책을 보게끔 하여


몸체는
안보이고
방석만 있는

모양도
색깔도
사진을 찍을 수 없지만

영흥으로 가는
말과 글
형이상학(形而上學)이
책 한권이
이 곳
한반도에서나와

전 인류에
퍼져나가

영흥(靈興)으로 가는 길
형이상학이
2019년에 나와
법흥(法興)하리 라는
예시를
미리 하늘이 하시니

영흥, 법흥의
하늘의 예시와

정확한 타이밍과

저를 부리고 쓰는
치밀한
하늘의 구도에
저 또한
입이 다물어 집니다.

하늘이
봄님들에게
이래도 믿지 않을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봄님들 모두도
선생님과 함께
뜨거운 한마음으로

하늘이
봄나라로 하여금
전인류의 개벽을
주도하는
영흥,법흥의
형이상학을 맡기시는
하늘의 뜻을
삼가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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