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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밖으로

평화 뿐만아니라


내면의 평화를 이루는

신평화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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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서 명으로 가는 새벽다리

본질의 빛과 같은

새벽빛

새벽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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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昌德宮)

돈화문(敦化門)


그 뒷배는

우뇌,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보살의 이름을 딴


북한산에서 제일 높은

보현봉(普賢峯)이

뒷배경입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멀리 떨어진 종로 4가 쪽에서는

그렇게 커보이는

보현봉이


돈화문에 가까이 갈수록 작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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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보이는

돈화문쪽으로 다가 갈 수록


상식으로 보면

산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인데

그러면

산이 더 커져야 될 것 같은데


보현봉은 갈수록 낮아지고 작아져


돈화문 앞에서는

보현봉이

쏙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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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오는 형국


흡사

선생님이 예전에 보셨던

작은 문수굴 굴 어귀에

큰 보현봉이 들어오는듯한 형국입니다.



작은 머리통 안에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다 들어오며


도타울 돈(敦) 될 화(化)

호연지기로


보현봉

감각으로

천지만물을 품어 

운행하는


만물의 영장

신인간으로 거듭나


내외명철

밖으로나 안으로도

평화

진정한  

신평화를

이루어 나가는


지상낙원

후천 개벽의

큰 일꾼들이 되기를 맹세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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